폰즈 클리어 훼이스 스파 립앤아이 메이크업 리무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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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 훼이스 스파 립앤아이 메이크업 리무버
밍#wpH8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71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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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셋 브이라인
시큼하고 달달한 맛이 나는 젤리 타입의 건강 간식이에요. 기능적인 면에서 효과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반적인 젤리에 비해서는 몸에 좋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먹고 있어요. 가격대가 조금 있는 편이라서 재구매 의사는 크게 없어요. 그래도 한 번쯤 먹어 볼만 해요. 젤리지만 안에 씹히는 씨앗 느낌이 있어서 입이 심심하지 않게 먹어 볼 만한 제품이에요. 먹기도 간편해서 회사에 두고 먹기 좋아요.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100
확실히 피부 결이 매끄러워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처음 바를 때는 살짝 따끔따끔한 통증이 느껴져서 긴장했지만, 다음 날 세안할 때 피부가 보들보들해진 게 바로 느껴져서 신기했습니다. 평소에 바르는 에센스나 크림의 흡수력을 도와주는 부스터 역할을 톡톡히 해주는 것 같아 만족스럽습니다. 매일 밤 스킨케어 첫 단계에 가볍게 바르기 좋고, 자극에 부담이 적어서 입문용으로 아주 적합한 제품입니다.
스킨천사 (SKIN1004)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히알루 시카 워터핏 선 세럼
촉촉한 수분 에센스처럼 가볍고 부드럽게 발려 백탁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저자극 선세럼이에요. 병풀 추출물과 히알루론산이 듬뿍 들어가 있어 강한 자외선에 지치고 건조해진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키고 깊은 수분감을 채워준답니다. 끈적임이나 밀림 현상이 전혀 없어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언제나 산뜻한 피부 컨디션을 유지해 주지요. 매일 부담 없이 바를 수 있는 촉촉하고 순한 선케어 제품이에요
한율
어린쑥 수분 진정 랩핑 마스크
편안한 어린쑥 성분이 가득 담겨 예민하고 지친 피부를 빠르고 촉촉하게 진정시켜 주는 마스크팩이에요. 끈적임 없이 촉촉한 마스크팩 시트가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되어 마르면서 얇고 탄탄한 수분 보호막을 만들어 준답니다. 자극없이 피부 속에 깊은 수분을 꽉 채워주어 맑고 매끄러운 피부 결에 도움을 주는 것 같아요. 건조하고 울긋불긋해진 피부를 자극 없이 편안하게 잠재우고 싶을 때 주로 사용하는 편이에요!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8,546개 리뷰
더보기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