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공장 허브그린 클렌징 오일 리뷰
Kim Yuliya님의 기록
리뷰 본문
마녀공장
허브그린 클렌징 오일
Kim Yuliya님의 리뷰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35개 리뷰 작성
더보기이니스프리
데일리 유브이 수분장벽 선세럼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선세럼이라 아침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바르기 편해요. 세럼처럼 부드럽게 발리고 피부에 펴 바르기도 어렵지 않은 편입니다. 사용감이 비교적 가벼워서 답답한 느낌이 적고, 바른 후 피부가 촉촉하게 느껴지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건조함이 신경 쓰이는 날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메이크업 전에도 사용하기 괜찮고, 일상생활에서 꾸준히 바르기 좋은 제품이에요~
바이오가 (BIORGA)
바디워시 베타인살리실레이트
바디워시라서 샤워할 때 사용하기 편하고, 거품도 적당히 나서 부드럽게 씻을 수 있어요. 사용 후 피부가 개운하고 산뜻한 느낌이 들며, 끈적임이 남지 않는 점도 괜찮았습니다. 향도 부담스럽지 않아 매일 사용하기 무난한 제품이에요. 전체적으로 특별히 호불호가 갈릴 만한 부분 없이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바디워시라 꾸준히 사용해 보려고 합니다. 용량도 넉넉한 편이라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하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하이드로 에센스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하이드로 에센스를 사용해 봤는데, 제형이 가볍고 촉촉하게 발려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피부에 부드럽게 펴 발리고 흡수도 무난한 편이라 기초 케어 단계에서 사용하기 괜찮았습니다. 사용 후 피부가 건조하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들어 만족스러웠어요. 무겁거나 끈적이는 사용감이 부담스러운 분들도 비교적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전반적으로 데일리 보습 케어용으로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메디힐
콜라겐 탄력 채움 패드
패드가 도톰하고 에센스를 머금고 있어 피부에 올려두고 팩처럼 활용하거나 가볍게 닦아내듯 사용할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피부에 닿는 느낌도 부드러운 편이고, 사용 후에는 피부가 촉촉하고 매끄럽게 정돈된 느낌이 들어요. 세안 후 건조함이 느껴질 때 사용하면 수분을 보충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용기도 깔끔하고 패드를 한 장씩 꺼내 사용하기 편리해서 데일리 스킨케어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9,674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