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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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뽀로로#icaZ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2개 리뷰 작성
더보기아토앤오투(ATONO2)
아쿠아 워터쿨 선팩트
아토앤오투(ATONO2) 아쿠아 워터쿨 선팩트는 사용감이 정말 가볍고 촉촉해서 여름철에도 부담 없이 바르기 좋은 제품이에요. 피부에 닿는 순간 시원한 쿨링감이 느껴져서 더운 날 특히 만족스러웠고,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돼 메이크업 위에도 덧바르기 편했어요. 휴대하기 좋은 팩트 타입이라 외출 중에도 간편하게 자외선 차단을 할 수 있어 매우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티르티르
릴리프 튼살 크림
티르티르 릴리프 튼살크림을 사용해보니 피부에 부드럽게 발리면서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흡수되어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건조하고 당기던 부위에 꾸준히 발라주니 피부가 한층 탄탄하고 매끈해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특히 은은한 향과 산뜻한 사용감 덕분에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넓은 부위에도 쉽게 펴 발려 편리했어요. 보습력이 오래 유지되어 피부가 편안하게 보호받는 느낌이라 꾸준히 사용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두두미엘
비건 수딩 젤
두두미엘 아쿠아 수딩 젤을 사용해보니 피부에 닿는 순간 시원하고 촉촉한 느낌이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젤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흡수되고 햇볕에 자극받거나 건조해진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켜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특히 얼굴뿐만 아니라 팔 다리 등 넓은 부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아요. 사용 후에는 피부가 촉촉하고 부드럽게 유지되어 데일리 수분 진정 케어 제품으로 꾸준히 손이 가는 제품입니다.
유한양행 (Yuhan)
해피홈 세이프365 포밍 핸드워시 무향
유한양행 해피홈 세이프365 포밍 핸드워시 무향은 향에 민감한 사람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정말 만족스러운 제품이에요. 거품이 풍성하고 부드럽게 나와 손을 문지를 때 자극이 적고 세정력도 좋아 외출 후나 식사 전후에 사용하기 좋습니다. 사용 후에도 손이 과하게 건조해지지 않아 촉촉한 느낌이 남고 무향이라 가족 모두 함께 쓰기에도 안심돼요. 깔끔한 사용감과 순한 성분이 느껴져서 재구매 의사가 생기는 핸드워시입니다. 리필 용액을 통에 넣었습니다.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940개 리뷰
더보기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록시땅
버베나 바디 밀크
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라인이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집니다 바디라인 제품도 이쁘고 무난한듯 하지만 시트러스 향이 꽂혔다보니 나뭇잎 디자인이 굉장히 이끌렸던 것 같아요 청량한 느낌에 tea 차 티백 에 우린 나뭇잎사귀 하나 똑 떨어진 느낌이 생각났어요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시간지나면 냄새 맡게되면 잠재되어 있는 그 향 냄새가 머리 아픈 향느낌 보다 신선하다 느껴졌어요 록시땅 제품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잘 써보는 편인듯 해요
오쏘몰
오쏘타민 비타민C 바디크림
팔이나 다리처럼 피부톤이 칙칙해 보이는 부분을 관리해보고 싶어서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크림 제형이 부드럽게 발리고 피부에 촉촉하게 흡수돼서 바디로션처럼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바르고 나면 피부가 건조하지 않고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고, 꾸준히 사용하면서 피부가 조금 더 생기 있어 보이는 것 같아 만족스러웠어요. 샤워 후 건조한 부위에 충분히 발라주면서 꾸준히 관리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