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보트 수딩 알로에 애프터 선 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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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보트
수딩 알로에 애프터 선 젤
🇻🇳 DRDGE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5개 리뷰 작성
더보기씨케이디 (CKD)
포맨 아쿠아 히알론 샤인 왁스
평소 너무 딱딱하게 굳는 왁스보다 자연스럽게 스타일이 잡히는 제품을 선호해요. 처음 손에 덜었을 때는 크림처럼 부드러운 제형이라 손바닥에 쉽게 펴졌고, 머리에 발라도 뭉치는 느낌이나 떡지는 느낌 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만족했습니다. 저는 출근 전에 앞머리랑 옆머리 위주로 사용했는데 소량만 발라도 정리가 잘 되더라고요. 광택도 번들거리는 느낌이 아니라 은은하게 살아나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하루 종일 처음처럼 완벽하게 유지되지는 않았지만 크게 흐트러지지는 않았고, 손으로 살짝 만져주니 다시 모양이 어느 정도 살아났어요. 왁스를 사용하면 샴푸를 두 번 해야 하는 제품도 많은데 이 제품은 비교적 쉽게 씻겨서 그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아 매일 사용하기 괜찮았고, 머리를 너무 무겁게 만들지 않는 점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좋아하거나 데일리로 사용할 왁스를 찾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습니다. 발림성 좋고 부담 없는 자연스러운 광택이 마음에 들었던 제품입니다. 사진처럼 한 번 짜서 사용해 보니 생각보다 적은 양으로도 스타일링이 가능해서 양 조절만 잘하면 생각보다 오래 쓸 것 같아요. 😄
요아럽
블랙에디션 바디앤헤어 케어 세트
평소 머리가 푸석하고 샴푸 후에도 잘 엉키는 편이라 컨디셔너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YO@LUV(love yourself) BLACK EDITION HAIR CONDITIONNER는 첫 사용부터 만족스러웠습니다. 우선 펌프 타입이라 사용하기 정말 편합니다. 샤워 중에도 한 손으로 적당량을 덜어 사용할 수 있어서 위생적이고 사용감도 좋았어요. 제형은 너무 묽지 않은 크림 타입이라 머리에 착 달라붙어 흘러내리지 않습니다. 모발 전체에 골고루 바른 뒤 2~3분 정도 두었다가 헹궜는데, 헹굴 때부터 머릿결이 한층 부드러워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머리가 무겁게 떡지지 않으면서도 촉촉함이 오래 유지된다는 점입니다. 드라이 후에도 모발이 차분하고 윤기가 살아나며, 손으로 빗어도 엉킴이 많이 줄었습니다. 특히 향이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라 부담스럽지 않고, 샴푸 후 기분 좋게 오래 남아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300ml 용량에 펌프형이라 사용하기 편하고, 소량만 사용해도 충분해서 생각보다 오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애용할 것 같습니다. 푸석하거나 손상된 모발 때문에 고민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컨디셔너입니다.
헤라
옴므 에센스 인 에멀젼
스킨 하나만 바르기엔 조금 건조하고, 크림만 바르기엔 답답해서 중간 단계로 사용할 제품을 찾다가 쓰기 시작해서 몇 년간 계속 잘 쓰고 있구습니다. 제형은 사진처럼 묽은 로션 타입인데 에센스 느낌도 있어서 피부에 부드럽게 펴 발립니다. 처음에는 살짝 무거울까 했는데 막상 발라보니 흡수가 꽤 빠른 편이라 끈적임이 오래 남지 않았어요. 덕분에 아침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향은 은은한 스킨 향이라 강하지 않고, 바르고 나면 깔끔한 느낌이 남습니다. 개인적으로 향이 오래 남는 제품은 선호하지 않는데 이 정도는 딱 적당했습니다. 요즘 에어컨을 오래 쐬거나 면도 후 피부가 쉽게 당기는 편인데, 이 제품을 바르면 피부가 한결 편안해지고 건조함도 많이 줄어드는 느낌이었습니다. 하루 종일 촉촉함이 유지되는 건 아니지만, 기본 보습력은 충분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용량도 110ml라 생각보다 오래 사용할 것 같고, 펌프 타입이라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별히 자극 없이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보습 제품이라 할 수 있는데, 다만 아주 산뜻한 워터 타입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처음에는 조금 촉촉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포인트앤
딥 클린 휩 클렌징 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세정력이 만족스러운 클렌징폼! 👍 요즘처럼 땀도 많이 나고 피지 분비가 많을 때 사용할 클렌징폼을 찾다가 POINT 딥 클린 휩 클렌징 폼을 사용해봤습니다. 처음 손에 덜어봤을 때는 크림처럼 부드러운 제형인데, 물을 조금만 묻혀도 거품이 정말 풍성하고 쫀쫀하게 만들어져서 놀랐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얼굴 전체를 충분히 세안할 수 있어서 생각보다 오래 사용할 것 같습니다. 세안하면서 느낀 가장 큰 장점은 모공 속 노폐물과 피지를 깔끔하게 씻어주는 개운함입니다. 세안 후에는 얼굴이 미끈거리지 않고 산뜻한 느낌이 들면서도 피부가 심하게 당기지 않아 만족스러웠어요. 평소 남성 피부라 피지와 유분이 많은 편인데, 사용 후에는 번들거림이 많이 줄어들고 피부가 한층 깨끗해진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운동 후나 더운 날씨에 사용하면 상쾌함이 더 크게 느껴집니다. 100g 용량이라 휴대하기에도 부담 없고, 튜브 타입이라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세정력과 사용감을 모두 만족시켜 준 제품이었습니다. 깔끔한 세안을 선호하는 분이나 지성·복합성 피부는 물론, 데일리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사용할 것 같아요.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632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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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록시땅
버베나 바디 밀크
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라인이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집니다 바디라인 제품도 이쁘고 무난한듯 하지만 시트러스 향이 꽂혔다보니 나뭇잎 디자인이 굉장히 이끌렸던 것 같아요 청량한 느낌에 tea 차 티백 에 우린 나뭇잎사귀 하나 똑 떨어진 느낌이 생각났어요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시간지나면 냄새 맡게되면 잠재되어 있는 그 향 냄새가 머리 아픈 향느낌 보다 신선하다 느껴졌어요 록시땅 제품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잘 써보는 편인듯 해요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