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뛰드 님프 광채 볼류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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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뛰드
님프 광채 볼류머
b°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29개 리뷰 작성
더보기- 이달의BEST
다이소
롱 열전도 헤어 컬 56 mm
헤어컬은 비상용으로 두고 한번씩 사용해서 없어서도 안되고 또 꼭 있어야할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비치해둬야 꼭 필요할때 요긴하게 쓰는 제품이다 똥손이라 늘 기계의 힘을빌려 머리를 손질하는데 ,요 헤어컬은 사용도 용이하고 크기도 커서 정말 다이소 제품에서 잘 만든 제품이란 생각이든다 주로 앞어리나 옆에 머리에 볼륨을 주고 싶을때 사용하고 스프레이를 약하게 도포하고 나면 형태가 유지되어서 좋은것같다
맥
파우더키스 립스틱 마이트위디
흰피부에 강점인 맥 파우더키스 마이트위디는 봄ㆍ여름에 아주 잘어울려 많이 바르고 다닌 제품이다 부드럽고 촉촉함이 초콜릿을 먹고있는듯한 부드러움이 감싸주는 느낌이 많이 드는 제품이다 들뜸도 없고 흡수도 잘되고 제형이 부드럽고 실키하고 매트한 느낌이라 너무 부담없이 선호하는 제품이어서 맥은 정말 립스틱계의 혁명이다 파우더키스 립스틱 이름에 걸맞게 입술에 파우더로 마무리하게 되는 메이크업의 완성은 이 제품이라 할수있다
라운드랩
1025 독도 클렌징 티슈
1025독도 클렌징 티슈는 패키지 디자인이 맘에들어, 뭔가 깔끔하고 저 자극일것 같아 좋을것 이라는 생각에 여러개 사서 쓰고있다 일단 도톰한 물티슈같아 좋고, 향은 거의 무향이고 크기가 손바닥보다 커서 충분히 좋은것같다 도톰한 재질에 반해서 메이크업도 잘 지워지고 해서 쟁여놓고 쓰려고 여러개 구입했다 30매씩 들어있어 하루 한개씩 소비하면 좋다 캡형식이라 마르지않고 촉촉한 상태로 충분히 한장으로 얼굴전체 다 메이크업 제거가 된다 저자극이라 더 좋은것같아 추천드려요
케라시스
엑스트라 데미지 케어 린스
케라시스 제품은 일단 헤어제품으로는 합격이다 타제품에 비해 끈적임도 덜하고 엑스트라 데미지 케어 샴푸와 세트로 항상 요즘에 같은 브랜드로 사용하는 헤어 린스다 투명한 무색 제형에 끈적임이나 꾸덕함이 없어서 가볍게 머리에 린스할수 있어서 간편하고 청량한 느낌든다 남편이 케라시스 헤어 제품을 좋아하다보니 꼭 사다놓고 쓰곤한다 향도 쎄지않고 은은해서 좋고 산뜻한 느낌이들어 린스로 사용하기 참좋은 제품이라 추천드려요 헹굼도 충분히 하면 적당한 윤기에 보드라운 머릿결을 경험한다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363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 이달의BEST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모공 ZERO! 자극 ZERO! 실리콘 ZERO! 라 적힌 설명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했던 프라이머 원래 프라이머 필수 인간이였는데 프라이머속 실리콘이 모공을 막는다고 들은후로 뭔가.. 손이 잘 안갔단 말이죠?! 그래서 실리콘 제로란 말에 정말 끌렸거든요.. 일단 제형이 신기한데 손으로 문질문질하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서 완전 피부에 얇게 챱!밀착된답니다. 사용감도 가볍고 답답함이 없는 편이였는데 또 베이스 밀착력은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코옆끼임,뭉침도 없고 피부표현이 텁텁해지지도 Xx 특히 모공이 예민한건지 제품 잘못쓰면 빨갛게 속이 붓는편인데 요건 맘에들어서 일주일 연속 써도 괜찮았어요!! 막 모공을 완전 싹 매운다기 보단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결이 예뻐보이는 정도라 완벽한 포토샵 피부!를 만들어주진 않지만 건성에게도 당김없이 원래 피부가 좋은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템이라 전 완전 만족합니다. + 아이프라이머 대신 눈두덩이에도 살짝 발라주는데 요것두 꽤괜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