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초등 6학년 아이가 입이자꾸 터서 주머니에 넣고 다닐 색없고, 성분 좋고, 맛 이상하지 않으면서 촉촉하게 발리는 제품을 찾다가 구입하게 되었어요.
사용 상황
이닦은 후, 세안후, 외출 전, 잠자기 전, 입술에 건조함을 느낄 때 마다 언제나 수시로 바르고 있어요.
장단점
저렴한 가격이면서도 립밤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해ㅡ내는 듯 해서 좋았어요. 다만 약간 까끌한 입자가 느껴지는 점이 아쉽고 금방 다시 덧발라야 하는 거 같아요
제품 사용 팁
체온과 비슷한 온도로 보관하다 바르는게 부드럽게 발려서 바지 주머니에 넣고 다니다 바르는게 좋아요
지속 사용 의향
담번에는 다른 제품 구입 해 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