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오일 [20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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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오일 [200ml]
밍#wpH8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96개 리뷰 작성
더보기아쿠아 디 파르마 (ACQUA DI PARMA)
미르토 디 파나레아 오 드 뚜왈렛
청량하고 싱그러운 향기를 잘 담아내어 여름철에 진짜 잘 어울리는 제 최애템이에요! 처음 분사했을 때는 쌉싸름하면서도 시원한 향이 어우러져 상쾌함을 느끼게해줘요. 지나치게 달달하거나 무겁지 않고, 맑고 깨끗한 느낌이라 향수에 민감한 분들도 부담 없이 즐기기 좋답니다. 성별 구분이 뚜렷하지 않은 중성적인 매력을 지니고 있어 남녀 모두에게 호불호 없어요!
센텔리안24
마데카 옴므 올인원 에센스
스킨, 로션, 에센스를 하나로 압축해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피부를 케어할 수 있는 남성용 올인원 제품이에요. 면도나 외부 자극으로 예민해진 남성 피부를 빠르고 편안하게 진정시켜 준답니다. 끈적임이나 무거운 느낌 없이 산뜻하게 스며드는 텍스처라 번들거림을 싫어하는 남성분들도 부담 없이 바르기 정말 좋아요. 바르는 순간 시원한 쿨링감과 함께 수분이 꽉 채워져 건조하고 칙칙했던 피부가 한결 생기 있고 촉촉하게 정돈돼요.
다이소
웨지 스펀지
착한 가격에 대용량으로 쟁여두고 쓰기 좋은 메이크업 필수 템이자 가성비의 좋아여! 말랑말랑하면서도 탄력 있는 텍스처를 가지고 있어 리퀴드나 크림 타입의 파운데이션을 얼굴 전체에 얇고 고르게 펴 바르기 정말 좋아요. 다면으로 이루어진 웨지 모양 덕분에 코옆, 눈가 등 굴곡진 부위는 뾰족한 모서리로 꼼꼼하게 터치하고, 볼이나 이마 같은 넓은 부위는 넓은 면으로 빠르게 두드릴 수 있어 메이크업하기 편해용
케어플러스
트러블 흔적 패치
다른 패치보다 얇고 투명한 두께로 제작되어 피부에 착 밀착되며, 티 나지 않게 자연스러워서 낮에 외출할 때 붙여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아요. 트러블이 지나간 자리에 남기 쉬운 붉은기나 잡티를 방치하지 않고 미리 관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 꾸준히 붙여주면 흔적이 옅어지는 효과를 느낄 수 있답니다. 떼어낼 때도 피부에 자극 없이 깔끔하게 떨어지고 접착력이 좋아 세안 후에도 쉽게 떨어지지 않아요.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8,638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