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DL 치크스테인 블러셔 [11 보헤미안 핑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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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DL
치크스테인 블러셔 [11 보헤미안 핑크]
채채#zeqV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133개 리뷰 작성
더보기프라다
옵티마이징 케어 립밤
깔끔한 패키지부터 고급스러운 느낌이에요. 립밤 특유의 끈적임이 거의 없고 입술에 부드럽게 발려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건조해서 쉽게 갈라지는 입술인데 바르고 나면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고, 입술이 한층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수시로 덧바르기 좋고, 메이크업 전이나 자기 전에도 사용하기 만족스러웠습니다. 가볍지만 보습력은 충분해요.
어퓨
본투비 매드프루프 리퀴드아이라이너
생각보다 지속력이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아침에 출근하면서 그리고 나가도 저녁까지 번짐이나 가루 날림이 거의 없어서 수정 화장을 자주 하지 않아도 됐습니다. 브러시 끝이 얇고 탄력이 적당해서 눈꼬리 라인도 깔끔하게 빼기 쉬웠고, 초보자도 원하는 두께로 조절하기 편했어요. 발색도 진해서 한 번만 그려도 또렷한 눈매가 연출됐고, 빠르게 밀착돼 묻어남이 적은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로로벨(ROROBELL)
와와 센스 스프레이
평소 외출했을 때 입안이 텁텁하거나 식사 후 입냄새가 신경 쓰일 때 간편하게 사용하려고 챙겨 다니고 있어요. 작은 사이즈라 파우치나 가방에 넣어도 부담 없고 필요할 때 바로 꺼내 뿌릴 수 있어서 편하더라고요. 한두 번만 뿌려도 입안이 꽤 강하고 시원하게 느껴져서 처음에는 조금 화한 느낌이 있었는데, 사용하다 보니 오히려 이 개운함이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커피나 음식 먹고 난 뒤 입안이 찝찝할 때 사용하면 상쾌하게 정리되는 느낌이라 만족스럽습니다. 양치하기 어려운 상황이나 사람을 만나기 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외출할 때 자연스럽게 챙기게 되는 제품이에요.
에프다이어리 (F DIARY)
드레스 퍼퓸 [러브레터]
옷이나 침구에 가볍게 뿌려주기 좋아요. 향이 너무 무겁거나 인위적인 느낌이 아니라 은은하게 퍼져서 외출 전에 옷에 뿌려주면 기분까지 산뜻해지는 느낌이에요. 특히 옷에서 은은하게 향이 날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고, 향수를 부담스러워하는 날에도 사용하기 좋더라고요. 침구에 살짝 뿌려두면 은은한 향 덕분에 공간 분위기도 한층 포근해지는 것 같아요. 분사도 편하고 휴대하면서 필요할 때마다 사용하기 좋아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1,381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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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항상 블러셔를 바르면 양 조절이 잘 안 되거나 그날그날에 따라 너무 세게, 혹은, 연하게 색이 발색될때가 있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유튜브 쇼츠에서 리퀴드 블러셔 영상 중 이 제품을 보게 되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하여 사용하고있습니다!😻 우선 고민했었던 발색부분은 너무 자연스럽게 잘 올라가며 여쿨인 저에게 너무 잘 맞았습니다ㅠ 발림성도 좋아서 수정할때도 엄청 편하더라고요! 지속성이 짧을까봐 걱정됐었는데 지속성도 꽤 오래가더라고요!! 재구매 의사 당연히 있고 너무 좋은 제품이라 여러분께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 ✨️꼭 사용해보세요!✨️
센슬
타임 블러쉬
바쁜 아침부터 수정 메이크업까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센슬 타임 블러쉬예요💓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톤을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딱이에요 !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발색되고,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와 원하는 만큼 농도 조절하기도 쉬워요 특히 브러시 없이 손가락만으로도 블렌딩이 부드럽게 되어 수정 메이크업할 때 간편했고, 크림 제형인데도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면서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피부 속은 촉촉한 느낌을 유지하면서 겉은 블러 처리한 듯 매끈하게 표현되어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굿👍🏻 시간대에 따라 무드를 바꿔주는 컨셉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블러셔를 찾는 분들께 추천💕

손앤박
아티 스프레드 컬러 밤
다이소에서 son&park제품이 품절대란 됐을때 , 한번써보고 싶은 궁금중에 구매했어요.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로. 파우치에 넣어도 전혀 자리를 차지하지 않아서 좋아요. 그래서 휴대성이 편리해서 그런지 언제 어디서나 수정할때 편히 쓸수 있어요. 3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헐겁지 않고 꽉 닫히는 뚜겅에 오염 염려도 적은거같아요.

센슬
타임 블러쉬
요즘 퀵뷰티로 유명한 센슬에서 새로 나온 스틱 블러셔 사용해봤는데 진짜 스틱 블러셔라는거 고능한 거라는걸 깨달았어요 🙂↕️🙂↕️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를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정말 잘 어울렸어요 🍑 뉴트럴 톤에게 추천인 컬러라 누가 사용해도 딱 예쁜 컬러입니다 😆 브러시나 퍼프 없이도 손가락으로 슥슥 바르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발색돼서 바쁜 아침이나 수정 메이크업할 때 너무 편했어요 ✨ 진짜 피부 화장도 안벗겨지구 이쁘게 올라가서 와 이게 고능한거구나 싶었어요 😚🩷 처음 닿을 때는 촉촉한 크림 블러셔처럼 부드럽게 녹아드는데 마무리는 보송해서 끈적임이 없었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면서 모공이나 피부결도 은은하게 보정되는 느낌이라 블러 하나만으로도 분위기가 살아나더라고요 ☁️ 여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제형이라 데일리 블러셔로 짱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