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MAC) 스트롭 크림 [핑크라이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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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MAC)
스트롭 크림 [핑크라이트]
야옹725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47개 리뷰 작성
더보기꾸셀(Courcelles)
비체밤 비비크림 [1호 라이트베이지]
꾸셸 비체밤 1호 라이트베이지 사용하고 있는데요. 생얼을 표현하고 싶을 때 이 제품 발라줘요. 피부톤하고 거의 차이가 없고 이 제품 발랐을 때 뭔가 피부가 한 톤 차분해지는 거 같아요. 대신에 잡티는 가려주는 게 거의 없지만 피부톤이 정리가 돼서 피부가 좋아 보이는 그런 효과가 있는 거 같아요. 매끈한 피부톤이 연출이 돼요. 너무 좋아하는 제품이라서 단종이 되지 않길 바라고 있어요
라운드랩
자작나무 수분 선크림
이 제품 지인으로부터 선물받아 사용하고 있는데 다 쓰고 제가 직접 구매해서 지금까지사용을 하고 있는 선크림이에요. 피부가 건성이기 때문에 로션 타입이 좋은데 이름답게 수분이 꽉 차 있어서 발랐을 때 굉장히 촉촉해요. 그렇다고 번들거림이 심하거나 그렇지는 않고 부드럽게 발려요 바르고 파운데이션이나 팩트를 발랐을 때 밀리는 거는 거의 없고 뭐든 적당량을 바르면 되는 거 같아요.
맥(MAC)
아이섀도우
맥소바 친구 추천으로 처음 사용을 해 봤는데 은은한 브라운 컬러가 자연스럽고 네츄럴 화장에 너무 잘 어울려요. 발림성도 좋고 데일리 화장으로 최고예요. 이거 바로 바르면 되게 차분해 보이고 눈매가 그윽해 보여요. 아이라인 그리고 소바로 음영 넣기에는 최고인 아이섀도우예요. 펄감이 살짝 있어요. 과하지 않아요. 여러 번 바르면 색이 좀 진해지기 때문에 음영만 살짝 주면 좋아요.
챕스틱
클래식 체리
쿠팡을 통해서 세트로 구매를 했는데 해외 직구로 받았어요. 자연스러운 입술 발색을 위해서 클래식 체리로 샀는데 입술에 발라면 한 번 발랐을 때 발색이 거의 안 나오고 3, 4번 발라야지. 약간 핑크빛 색상이 올라와요. 향은 체리 향이 은은히 나고 부드럽고 촉촉해ㅛ 근데 이상하게 이 제품만 바르면 입술이 부르터서 지금은 사용을 안 하고 있어요. 그래서 가라앉으면 다시 사용을 해도 부르트고 세 번 반복을 했는데 부르트더라고요. 저한테는 안 맞는 제품 같아요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1,790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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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슬
타임 블러쉬
바쁜 아침부터 수정 메이크업까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센슬 타임 블러쉬예요💓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톤을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딱이에요 !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발색되고,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와 원하는 만큼 농도 조절하기도 쉬워요 특히 브러시 없이 손가락만으로도 블렌딩이 부드럽게 되어 수정 메이크업할 때 간편했고, 크림 제형인데도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면서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피부 속은 촉촉한 느낌을 유지하면서 겉은 블러 처리한 듯 매끈하게 표현되어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굿👍🏻 시간대에 따라 무드를 바꿔주는 컨셉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블러셔를 찾는 분들께 추천💕

센슬
타임 블러쉬
요즘 퀵뷰티로 유명한 센슬에서 새로 나온 스틱 블러셔 사용해봤는데 진짜 스틱 블러셔라는거 고능한 거라는걸 깨달았어요 🙂↕️🙂↕️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를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정말 잘 어울렸어요 🍑 뉴트럴 톤에게 추천인 컬러라 누가 사용해도 딱 예쁜 컬러입니다 😆 브러시나 퍼프 없이도 손가락으로 슥슥 바르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발색돼서 바쁜 아침이나 수정 메이크업할 때 너무 편했어요 ✨ 진짜 피부 화장도 안벗겨지구 이쁘게 올라가서 와 이게 고능한거구나 싶었어요 😚🩷 처음 닿을 때는 촉촉한 크림 블러셔처럼 부드럽게 녹아드는데 마무리는 보송해서 끈적임이 없었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면서 모공이나 피부결도 은은하게 보정되는 느낌이라 블러 하나만으로도 분위기가 살아나더라고요 ☁️ 여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제형이라 데일리 블러셔로 짱 추천합니다 🌷
어뮤즈(AMUSE)
듀 젤리 마스터 쿠션
촉촉하게 발리는데 마무리는 많이 끈적이지 않아서 좋았어요. 얇게 밀착돼서 피부 표현이 자연스럽고, 모공이나 붉은기도 꽤 잘 커버해줘서 만족했습니다. 시간 지나도 다크닝이 심하지 않았고, 수정 화장할 때도 두껍게 뜨지 않아서 데일리로 쓰기 편했어요. 퍼프도 부드러워서 균일하게 발리고, 광이 과하지 않게 은은해서 피부가 좋아 보이는 느낌이 납니다. 다만 완전 매트한 타입은 아니라서 지성 피부라면 파우더를 같이 사용하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
퓌 (fwee)
립앤치크 블러리 푸딩팟
제가 퓌 푸딩팟중에 제일 잘 쓰는 버니를 소개해 드릴게용 🐰 버니는 핑크가 진한 컬러로, 볼 위에 올리면 뽀용하게 예쁜 핑크컬러로 올라가요! 제가 가진 푸딩팟중 유명한 위드아웃과 비교했을 때 위드아웃은 좀더 멀멀한 웜 컬러이고, 버니는 핑크색이 강한 컬러였어요! 볼에 올리면 그 차이가 더 강하게 나타난답니다! 단점이라고 하면 역시 저는 용기가 조금 불편한 것 같아요! 그래서 실리콘 브러쉬를 사용해서 바르는걸 추천드립니당 그래도 색감이 너무 예쁘고 립앤치크 답게 립애도 바를 수 있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답니다! 뽀용한 핑크컬러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