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이싱래빗 올어바웃 글로우 커버크림 리뷰
별둥이#RR4N님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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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이싱래빗
올어바웃 글로우 커버크림
별둥이#RR4N님의 리뷰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63개 리뷰 작성
더보기달바
워터풀 마일드 선크림
달바 선크림은 종류별로 써봤는데요, 저는 마일드가 가장 피부에 맞는 것 같습니다. 건성인 저에게 촉촉하고 쫀득해서 건조함이 느껴지지 않는 게 큰 장점인 것 같아요. 그리고 피부가 윤광이 나도록 도와줍니다. 백탁 현상은 있습니다. 바르고 나서 하얗게 마무리됩니다. 땀이 나면 흘러내려 지워집니다. 그래도 겨울에는 칼바람으로부터 피부가 찢어지지 않도록 예방해줘서 맘에 듭니다!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다이소
일반형 치실 얇은 굵기
평소 칫솔만으로는 치아 사이에 낀 음식물까지 깔끔하게 관리하기 어려워서 사용해봤어요. 얇은 타입이라 치아 사이가 좁은 부분에도 비교적 쉽게 들어가서 사용하기 편했고, 식사 후 음식물이 끼었을 때 간단하게 정리하기 좋았습니다. 특히 두꺼운 치실은 치아 사이에 넣을 때 뻑뻑하거나 불편하게 느껴질 때가 있는데, 이 제품은 얇아서 그런 부담이 적었던 점이 장점이었어요.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매일 사용하는 소모품으로 두고 쓰기 좋았습니다.
종근당건강
아임비타 멀티비타민 데일리
여러 영양소를 한 번에 챙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편했고, 매일 따로 여러 제품을 챙겨 먹는 것보다 간단하게 관리할 수 있어서 꾸준히 챙겨 먹기 좋았습니다. 제형이나 섭취 방법도 크게 부담스럽지 않아서 식사 후 루틴으로 넣기 편했습니다. 다만 멀티비타민이라고 해서 먹자마자 눈에 띄게 컨디션이 달라지는 제품은 아니어서 즉각적인 효과를 기대한다면 아쉬울 수 있어요. 또 평소 다른 영양제를 함께 먹고 있다면 비타민이나 미네랄 성분이 중복되지 않는지 확인하는 게 좋겠더라고요.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485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모공 ZERO! 자극 ZERO! 실리콘 ZERO! 라 적힌 설명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했던 프라이머 원래 프라이머 필수 인간이였는데 프라이머속 실리콘이 모공을 막는다고 들은후로 뭔가.. 손이 잘 안갔단 말이죠?! 그래서 실리콘 제로란 말에 정말 끌렸거든요.. 일단 제형이 신기한데 손으로 문질문질하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서 완전 피부에 얇게 챱!밀착된답니다. 사용감도 가볍고 답답함이 없는 편이였는데 또 베이스 밀착력은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코옆끼임,뭉침도 없고 피부표현이 텁텁해지지도 Xx 특히 모공이 예민한건지 제품 잘못쓰면 빨갛게 속이 붓는편인데 요건 맘에들어서 일주일 연속 써도 괜찮았어요!! 막 모공을 완전 싹 매운다기 보단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결이 예뻐보이는 정도라 완벽한 포토샵 피부!를 만들어주진 않지만 건성에게도 당김없이 원래 피부가 좋은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템이라 전 완전 만족합니다. + 아이프라이머 대신 눈두덩이에도 살짝 발라주는데 요것두 꽤괜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