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노리 화이트닝 드레스 톤업크림 리뷰
코코팜#rIuG님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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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노리
화이트닝 드레스 톤업크림
코코팜#rIuG님의 리뷰
평균별점 4.1 / 최근 30일 14개 리뷰 작성
더보기롬앤(rom&nd)
글래스팅 멜팅 밤
컬러 립밤처럼 사용하고 싶었는데 친구가 선물해줘서 써봤어요. 색상은 04 히피베리 입니다. 쨍한 체리 느낌이고 발색이 잘됐어요. •부드럽게 잘 발려서 발림성이 좋았어요. •발색도 쨍하게 잘 되고 착색이 잘 돼서 음식을 먹어도 입술색이 남아있었어요. •양 조절 잘 해서 발라주니 쌩얼에 바르기 좋았어요. •멜팅 밤이라 건조하지 않았어요. •잘 녹아서 입구 부분이 잘 더러워져요. 혹시나 샐 수 있으니 잘 닦아줘야 합니다. •색 특성상 입술 전체에 바르면 너무 진하고 부담스럽더라구요. 톡톡 드려서 조금만 발라준 후 음파음파 했을 때 제일 예뻤어요.
롬앤(rom&nd)
제로 벨벳 틴트
벨벳틴트 찾아보다가 색이 이뻐서 구매했어요. 18번 메탈 테슬 색상이고 여름 뮤트톤에게 잘 어울렸어요! 쨍하지 않고 차분한 핑크색이라 쿨톤분들이 더 좋아하실 거 같아요. 벨벳 틴트라 보송하게 마무리 돼요. •착색력이 나쁘지 않았고 벨벳 틴트 특유의 보송한 마무리라 입술이 보들보들해요. •매트립인데도 입술이 심하게 건조하다는 느낌이 없어서 좋았어요. •차분한 핑크색이라 베이스립으로도 충분히 괜찮을 거 같아요. •손가락으로 문질러 오버립 표현하기도 편했어요. •입술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각질이 조금 보였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트리플 팟 컨실러
더샘 컨실러가 유명하기도 하고 3가지 색상으로 구성되어 있어 사용하기 편할 거 같아 구매했습니다. 04 톤업 베이지 제품이고, 보라색, 노란색, 살구색 계열의 3가지 색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초를 마친 후 피부 화장 전 단계에 이용해주고 있어요. •제가 가장 자주 사용하는 색상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이용하기 좋았어요. 잡티 커버, 다크써클 커버, 칙칙한 부위 밝히는 용도 등 다양하게 사용 가능한 조합인 거 같아요. •3색 컨실러이지만 크기가 크지 않아 휴대성이 좋았어요. •매트한 제품이라 손으로 바르면 온도에 살짝 녹아 바르기 쉬웠지만 두껍게 발려 끼거나 뜨더라구요. 기초를 잘 바른 후 브러쉬로 얇게 발라 사용하는 게 좋았어요.
페리페라
스피디 스키니 브로우 마스카라
눈썹 색을 연하게 해서 부드러운 인상을 주고 싶어 브로우 마스카라를 구매해봤어요. 색상은 08 모카애쉬 입니다. 붉은기 없고 차분한 애쉬 브라운 컬러에요. 밝지 않아 자연모인데 사용하기 괜찮아요. •08 모카애쉬는 진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컬러라 부드러운 인상을 주기 좋아요. 눈썹 탈색을 계속 하기에는 부담이었는데 탈색없이 눈썹 색을 바꿀 수 있어 좋은 거 같아요. 너무 진한 색이 아니라 초보자가 바르기에도 편한 색이라 느꼈어요. •브러쉬가 얇아서 눈썹 주변에 묻지 않게 바를 수 있어요. 팁 각도가 살짝 꺾여있어서 바르기 편해요. •땀과 유분에 지워진다는 느낌이 크게 없어 여름에 사용하기도 괜찮았어요.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441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모공 ZERO! 자극 ZERO! 실리콘 ZERO! 라 적힌 설명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했던 프라이머 원래 프라이머 필수 인간이였는데 프라이머속 실리콘이 모공을 막는다고 들은후로 뭔가.. 손이 잘 안갔단 말이죠?! 그래서 실리콘 제로란 말에 정말 끌렸거든요.. 일단 제형이 신기한데 손으로 문질문질하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서 완전 피부에 얇게 챱!밀착된답니다. 사용감도 가볍고 답답함이 없는 편이였는데 또 베이스 밀착력은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코옆끼임,뭉침도 없고 피부표현이 텁텁해지지도 Xx 특히 모공이 예민한건지 제품 잘못쓰면 빨갛게 속이 붓는편인데 요건 맘에들어서 일주일 연속 써도 괜찮았어요!! 막 모공을 완전 싹 매운다기 보단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결이 예뻐보이는 정도라 완벽한 포토샵 피부!를 만들어주진 않지만 건성에게도 당김없이 원래 피부가 좋은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템이라 전 완전 만족합니다. + 아이프라이머 대신 눈두덩이에도 살짝 발라주는데 요것두 꽤괜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