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팜 스트레치 마크 크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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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팜
스트레치 마크 크림
채채#zeqV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130개 리뷰 작성
더보기프라다
옵티마이징 케어 립밤
깔끔한 패키지부터 고급스러운 느낌이에요. 립밤 특유의 끈적임이 거의 없고 입술에 부드럽게 발려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건조해서 쉽게 갈라지는 입술인데 바르고 나면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고, 입술이 한층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수시로 덧바르기 좋고, 메이크업 전이나 자기 전에도 사용하기 만족스러웠습니다. 가볍지만 보습력은 충분해요.
어퓨
본투비 매드프루프 리퀴드아이라이너
생각보다 지속력이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아침에 출근하면서 그리고 나가도 저녁까지 번짐이나 가루 날림이 거의 없어서 수정 화장을 자주 하지 않아도 됐습니다. 브러시 끝이 얇고 탄력이 적당해서 눈꼬리 라인도 깔끔하게 빼기 쉬웠고, 초보자도 원하는 두께로 조절하기 편했어요. 발색도 진해서 한 번만 그려도 또렷한 눈매가 연출됐고, 빠르게 밀착돼 묻어남이 적은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로로벨(ROROBELL)
와와 센스 스프레이
평소 외출했을 때 입안이 텁텁하거나 식사 후 입냄새가 신경 쓰일 때 간편하게 사용하려고 챙겨 다니고 있어요. 작은 사이즈라 파우치나 가방에 넣어도 부담 없고 필요할 때 바로 꺼내 뿌릴 수 있어서 편하더라고요. 한두 번만 뿌려도 입안이 꽤 강하고 시원하게 느껴져서 처음에는 조금 화한 느낌이 있었는데, 사용하다 보니 오히려 이 개운함이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커피나 음식 먹고 난 뒤 입안이 찝찝할 때 사용하면 상쾌하게 정리되는 느낌이라 만족스럽습니다. 양치하기 어려운 상황이나 사람을 만나기 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외출할 때 자연스럽게 챙기게 되는 제품이에요.
에프다이어리 (F DIARY)
드레스 퍼퓸 [러브레터]
옷이나 침구에 가볍게 뿌려주기 좋아요. 향이 너무 무겁거나 인위적인 느낌이 아니라 은은하게 퍼져서 외출 전에 옷에 뿌려주면 기분까지 산뜻해지는 느낌이에요. 특히 옷에서 은은하게 향이 날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고, 향수를 부담스러워하는 날에도 사용하기 좋더라고요. 침구에 살짝 뿌려두면 은은한 향 덕분에 공간 분위기도 한층 포근해지는 것 같아요. 분사도 편하고 휴대하면서 필요할 때마다 사용하기 좋아요.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933개 리뷰
더보기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록시땅
버베나 바디 밀크
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라인이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집니다 바디라인 제품도 이쁘고 무난한듯 하지만 시트러스 향이 꽂혔다보니 나뭇잎 디자인이 굉장히 이끌렸던 것 같아요 청량한 느낌에 tea 차 티백 에 우린 나뭇잎사귀 하나 똑 떨어진 느낌이 생각났어요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시간지나면 냄새 맡게되면 잠재되어 있는 그 향 냄새가 머리 아픈 향느낌 보다 신선하다 느껴졌어요 록시땅 제품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잘 써보는 편인듯 해요
오쏘몰
오쏘타민 비타민C 바디크림
팔이나 다리처럼 피부톤이 칙칙해 보이는 부분을 관리해보고 싶어서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크림 제형이 부드럽게 발리고 피부에 촉촉하게 흡수돼서 바디로션처럼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바르고 나면 피부가 건조하지 않고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고, 꾸준히 사용하면서 피부가 조금 더 생기 있어 보이는 것 같아 만족스러웠어요. 샤워 후 건조한 부위에 충분히 발라주면서 꾸준히 관리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