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100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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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1000ml]
코코팜#rIuG님의 리뷰
평균별점 4.1 / 최근 30일 37개 리뷰 작성
더보기코스노리
화이트닝 드레스 톤업크림
피부화장 대신 자연스럽게 바를 톤업 크림을 찾다가 유명한 제품이라 해서 구매해봤어요. 손 사진에서 윗부분은 안 발랐고 아래부분은 바른 상태에요! 톤업 효과가 자연스럽지만 확실해서 좋았어요. 피부화장 귀찮을 때 자주 바르는 제품이에요. 펌프형이라 사용하기 편했어요. 유분이나 땀이 나는 부위는 좀 지워지더라구요. 그리고 검은 옷에는 조금씩 묻어나는 게 좀 보였어요. 피부가 건조할 땐 살짝 밀리게 발렸어요. 스킨케어를 한 후 발라도 좀 뭉치게 발리는 경우도 있어서 잘 펴발라줘야 해요. 발림성이 아쉬웠지만 톤업 효과가 좋아서 잘 사용하는 중입니다. 재구매 의사 있어요!
스너글
섬유탈취제 [허거블 코튼]
일상에서 편하게 자주 쓸 섬유탈취제 중 가격과 향 모두 괜찮았고 브랜드도 섬유탈취제로 유명한 브랜드라 구매해봤어요. 향은 부담스럽지 않고 호불호가 적을 거 같은 코튼 향이에요. 기분 좋은 향이라 데일리로 뿌려주기 좋은 향입니다. 고기 먹고 나서 옷에서 나는 냄새나 새 옷 냄새, 땀 냄새 모두 잘 잡아주는 거 같아요. 옷을 바로 세탁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옷에 많이 뿌린 후 말려주면 고민인 냄새를 잡아줘서 좋아요. 피부에 자극적인 느낌도 없어서 매일 사용하기 괜찮은 거 같아요.
메디테라피
포쎄라 리얼 비피다 블러크림
평소에 모공이 고민이었는데 모공을 탄탄하게 가꿔주는 더블 바이오틱스 배합 모공블러크림이라고 해서 구매해봤어요. 스킨케어 크림 단계에서 소량씩 레이어링하며 흡수시켜주면 됩니다. 자기 전에 바르고 세수하지 않고 자도 된다는 게 편했어요. 바르고 자도 피부가 뒤집어지지 않았어요. 모공이 작아진다거나 이런 느낌은 없었지만 바르고 잔 다음날 피부가 묘하게 뽀얗게..? 블러처리 된 느낌이 있어요. 자연스러운 미백기능이 있어서 친구들과 여행 가거나 피부화장하기 귀찮은 날 가볍게 미백크림으로 바르기 좋아요. 뭉치지 않고 발림성이 좋았습니다. 모공에 좋은 성분이 들어있다고 하니 꾸준히 사용해볼 예정입니다.
엘롭
메가비타 B3 라이트업 시크릿 리터닝 크림
이 제품에 함유된 비타민 나이아신아마이드와 주름 개선 유효성분인 아데노신이 미백과 주름개선에 좋다는 글들을 보고 구매해봤어요. 적당량을 미백, 주름 개선이 필요한 부위에 펴발라주면 돼요. 약간 알갱이진 느낌의 크림이에요. 뻑뻑한 제형이 아니라 부드럽게 잘 발렸고, 뭉치지 않게 발렸어요. 흡수가 바로바로 잘 돼서 바르기 편했어요. 미백, 주름 개선 효과가 눈에 띄게 느껴지진 않았어요. 하지만 사용감이 괜찮은 촉촉한 크림이라 꾸준히 계속 발라보는 중입니다.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571개 리뷰
더보기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해피바스
오리지널 컬렉션 바디워시 [128]
라벤더라고 씌여져 있지만 라벤더향은 거의 나지 않고 흔한 바디워시 향이에요. 보통 해피바스 바디워시는 적당량 짜도 거품이 많이 나는데 이건 거품이 잘 안나서 한번에 많이 짜서 써야돼요. 그래서 금방 사용할 것 같네요. 그리고 거품내서 샤워타올이나 샤워볼로 문지르고 물로 씻어낼 때 물로 충분히 씻겨내야 해요. 약간 미끄덩 거리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도 조금 마음에 드는 점은 약산성 제품이라는 건 마음에 들더라구요.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
스카이보틀
무화과 퍼퓸 바디로션
스카이보틀 무화과 퍼퓸 바디로션은 바르자마자 은은하고 분위기 있는 무화과 향이 퍼져서 향수 대신 사용하기에도 좋았어요. 달달하기만 한 향이 아니라 부드럽고 포근한 느낌이 함께 있어서 부담 없이 데일리로 사용하기 괜찮더라고요. 제형은 부드럽고 촉촉하게 발리면서도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계절 무난하게 쓰기 좋았고, 건조했던 피부도 매끈하게 정리되는 느낌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