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 시그니아 코어 리프닝 세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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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시그니아 코어 리프닝 세럼
N#BaQi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11개 리뷰 작성
더보기디마르3
시그니처 에스투드 프로텍터 5.2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쓰는 모공 줄어드는 에센스 라고 해서 사용 주로 화장 전에 발을는데 화장하기 전에 빼먹으면 불안한 아이템이 되었습니다 화장하기 전에 바르면 화장 지속력도 오래 가고 모공 커버도 더 잘 되는 듯 합니다 스포이드 모양의 병을 두병 정도 썼는데 용기가 편하진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스포이드형이다 보니 용량 조절도 좀 힘들었고 이번에는 같은 제품인데 스킨인 병원 같은 병으로 나와서 좀 더 쓰기 편한 거 같습니다 화장을 한채로 화장솜에 제품을 올려서 잠시 올려 뒀다가 수정화장으로 쿠션을 두드리거나 하면 특별히 지우지 않아도 다시 투명하게 메이크업을 고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계속 사용하기 보다는 없으면 안 될 제품이라서 앞으로 평생 팀입니다 화잘먹 아이템들이 요즘 차고 넘치는데 다른 걸 다 써 봐도 다시 돌아오는 제품입니다
비오템
아쿠아수르스 수분 젤 크림
날씨가 점점 더워지다 보니 무거운 기초를 피하게 되어서 메이컵 전에 쓸 수 있는 가벼운 수분 크림을 찾다가 처음 써 보게 되었습니다 아침 메이크업 전 수분이 좀 부족한 느낌일 때 바르면 좀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밤에는 다른 수분 크림을 쓰지만 낮에는 이거 하나로도 충분 한거 같습니다 일단 바르면 시원하면서 촉촉하게 수분을 채워 주는 느낌이라서 피부가 물 먹은 느낌 수분이 채워진 느낌이 확실히 드는 점이 좋습니다 아쉬운 점은 비싼 가격대겠죠 많은 양이 아니라 적은 양으로 충분히 두드려 주면서 바르면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것도 가볍다고 했지만 너무 많이 바르면 무거울 있어서 양 조절이 관건인 것 같습니다 당분간은 이거 이상의 여름 수분크림은 못 찾아서 조금 비싼 가격이지만 계속 쓰고 싶습니다
정샘물
에센셜 스킨 누더 쿠션
정샘물 쿠션이 좋다는 소문을 듣고 아무리 좋아봤자 쿠션이지 하는 마음으로 사용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손을 더럽히기 싫고 파운데이션 바르기 싫은 날 사용 하는데 요즘은 메이크업이 예뻤으면 하는 날도 잘 사용하는 거 같습니다 색상이 점점 다양해져서 라이트를 쓰다가 라이트가 조금 더 어두운 느낌이 들어서엔 라이트를 쓰게 됐는데 제 피부 색깔은 잘 어우러지는 것 같습니다 쿠션 바르기 전에 모공에 좋은 화잘먹 스킨 에센스를 간단하게 발라 주는 편입니다 너무 무겁게 바르면 쿠션이 좀 밀리는 경향도 있습니다 다만 커버력은 그렇게 좋지는 않아서 컨실러는 따로 써줘야 하고 모공을 커버 하고 싶으신 분들은 살짝 밀면서 모공을 채워 준다는 느낌으로 바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컨디션 따라서 조금 지속력이나 발림성이 바뀌는 면이 있습니다 마지막 사진에서 윗쪽이 라이트 색상 아래쪽이 엔라이트색상 발색입니다 라이트가 조금 노란빛이 더 돌아서 개인적으로 엔라이트가 좋았습니다 지금까지 쿠션을 몇 개의 브랜드를 썼는지 셀 수 없을 만큼이지만 지금 현재로써는 가장 만족스러운 쿠션 임에는 틀림 없는 것 같습니다 자외선 차단도 되고 손에 묻 치지 않아도 예쁘고 오래 가는 메이크업을 할 수 있어서 계속 쓰고 싶습니다
라로슈포제
시카플라스트 멀티 리페어 크림 B5
라로슈포제 시카 멀티 리페어 크림은 다른 재생크림에 비해서 흡수도 잘 되고 제형은 가벼운 편인 것 같아요. 피부과 시술 후에 쓰려고 샀는데 겨울 보다는 여름에 좋은 제형이고 건성 게 좋은 제형인 듯 합니다. 판테놀이나 마데카소사이드 히알루론산 등이 들어가서 성분적으로도 완벽한 편이라고 생각해서 하나쯤은 가지고 있으면 유용한 아이템이에요. 시술후 뿐만 아니라 여름에 썬번이 생기거나 민감한 시기에는 다른 기초 생략하고 요고 하나만 발라서 케어 하면 좋아요. 기존에 무거운 재생크림이 싫으셨던 분에게 추천 드리고 싶어요
에센스/세럼/앰플 인기 리뷰
총 17,731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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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제형이 탱글하고 쫀쫀해요. 콜라겐이 보통 오일이 들어가서 이 앰플도 조금 오일리하긴 합니다. 그래도 흡수된 후에는 끈적임보다는 탄탄한 마무리감이 남아서 사용감이 좋습니다.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고 탄력이 떨어져 보일 때 사용하면 피부 컨디션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느낌이에요. 지성분들은 쓰기 힘들 것 같고 복합성 피부에 맞을 듯 해요.

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은 오일 성분이 들어간 제품이어서 사용하기 전에 잘 흔들어서 사용해야 해요. 확실히 오일 성분이 함유된 제품이어서 얼굴에 바르면 오일리해져요. 그런데 앰플이어서 이걸 먼저 바르고 다른 크림을 바르면 겉돌고 흡수가 안되더라구요. 저는 건성인데도 이 제품은 흡수가 잘 안되는 느낌이네요. 콜라겐 성분이 들어있지만 흡수가 안되니 효과도 딱히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지금은 사용 안하고 나중에 겨울되면 바디로션이랑 섞어서 바르려고 그냥 두었어요.
클리덤
리포좀 비타민C 잡티광앰플
처음 열었을 때 은은하게 오렌지 향이 퍼져서 비타민C 제품 특유의 시트러스 느낌이 바로 느껴졌어요. 제형은 물처럼 흐르는 타입이 아니라 약간 쫀쫀한 수분젤 느낌이라 피부에 올렸을 때 금방 스며들고 끈적임도 심하지 않아 데일리로 쓰기에 편했어요. 바르고 나면 피부결이 정돈되면서 살짝 광이 도는 느낌이 있어서 메이크업 전에 써도 밀림 없이 잘 맞았고 비타민C 특유의 따가움도 거의 없어서 민감할 때도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더라고요
더마팩토리
나이아신아마이드 20프로 세럼
나이아신아마이드 20프로 세럼은 처음에는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 사 봤어요. 올리브영에서 세일하면 5,100 원인데 다이소급 가격 입니다. 나이아신아마이드 고 함량이라서 처음에는 아주 소량을 발랐고 점차 양을 늘려 갔어요. 그래도 적응이 된 지금도 많이 바르진 않습니다. 저는 이 세럼 바르고 나서 블랙헤드 와 피지가 확 줄어서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간혹가다가 상처 부분에 바르면 따가울 때가 있긴 해요. 그럴 때만 조심하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