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바이레드 슈가 랩핑 틴트 글로스 [01 #딱복시럽] 리뷰
하이#0cJ8님의 기록
리뷰 본문
릴리바이레드
슈가 랩핑 틴트 글로스 [01 #딱복시럽]
하이#0cJ8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릴리바이레드
러브빔 글로우 베일
광 많이 나고 입자 작은 하이라이터 찾으시면 완전 만족하실 것 같은 제품이에요 입자가 진짜 엄청 작고 광도 잘 나서 만족스러운 하이라이터입니다 가루날림같은건 하나도 없고 색이 하얀색이긴 하지만 엄청 자연스러운 느낌이거나 은은한 광? 은 아니에요 데일리용으로도 좋을 것 같고 화려한 화장할 때도 좋을 것 같아요! 지속력도 좋아서 시간 지나고 광은 거의 똑같았어요
웨이크메이크(WAKEMAKE)
워터 글로우 코팅 파운데이션
얘는 제가 2년정도 썼었던 제품인데 제형이 물 흘러내리는 듯한 제형이라 엄청 촉촉해서 발림성이 되게 부드럽고 수정화장 할 때 되게 편한 제품이에요 여러번 덧바르면 뜰 때가 많은데 얘는 되게 촉촉해서 수정화장으로 여러번 덧발라도 안떠서 좋았어요! 커버력은 좋다고 말하긴 좀 그렇지만 그래도 적당히 잘 가려준다? 느낌이고 다크닝은 좋은 편은 아닌 것 같아요ㅠ 그래서 전 항상 여러번 덧발랐던 것 같아요 호수는 딱 정석적인 19호? 에요
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페리페라 어쩔핑크 치크를 사용해봤는데, 맑고 화사한 핑크 컬러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느낌이었어요. 발색이 진하지 않고 은은하게 올라와 여러 번 덧발라도 부담스럽지 않았고, 블렌딩도 부드럽게 잘돼 초보자도 사용하기 편했습니다. 가루날림이 심하지 않아 깔끔하게 표현됐고,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돼 시간이 지나도 색감이 꽤 오래 유지됐어요. 데일리 메이크업은 물론 포인트 메이크업에도 잘 어울리는 컬러라 활용도가 높았고, 특히 쿨톤 메이크업을 즐기는 분들에게 잘 어울릴 것 같은 제품이었습니다.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아 추천하고 싶은 블러셔입니다.
데이지크
섀도우 팔레트 [13 쿨 블렌딩]
데이지크 섀도우 팔레트 쿨 블렌딩을 사용해봤는데, 전체적으로 채도가 낮은 쿨톤 컬러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데일리 메이크업부터 분위기 있는 메이크업까지 다양하게 연출하기 좋았어요. 발색이 맑고 자연스럽게 올라와 여러 번 덧발라도 텁텁하지 않았고, 블렌딩도 부드럽게 잘돼 초보자도 사용하기 편했습니다. 매트와 글리터 조합도 활용도가 높아서 하나의 팔레트만으로 아이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었어요. 특히 글리터는 은은하게 반짝여 과하지 않으면서도 포인트를 주기 좋았고, 가루날림도 심하지 않아 만족스러웠습니다. 쿨톤 메이크업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팔레트입니다.
립글로스 인기 리뷰
총 3,175개 리뷰
더보기- 좋아요HOT
삐아
오버 글레이즈
차르르 광택감 넘치는 삐아 오버글레이즈 후기! 탱글하게 차오르는 글레이즈 광이 입술을 진짜 예쁘게 만들어줘요.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발리고 발색도 명확해서 데일리 립으로 딱입니다. 팔목 발색처럼 차분하고 그윽한 컬러감이 완전 느좋입니둥. 가성비 광택립 찾으시는 분들께 적극 강추합니다! 집에 있는것들이랑 비교해서 찍어 보니 색이 비슷해 보이네요..쩝ㅋ

릴리바이레드
슈가 랩핑 틴트 글로스
통이 작지만 양은 많습니다. 글로시하고 찐득한 제형이고요, 크진 않지만 플럼핑 효과가 있는 점은 좋네요. 발색은 좀 연해서 단독으로 쓰기보단 광 내는 용도로 쓰는게 더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색이 살짝 흰끼가 도는게 아쉽네요. 착색은 예쁘게 돼요. 쿨하긴한데 완전 쿨톤이라고 하기에는 웜한 딸기우유같은 색감이라 뉴트럴한 색인것 같습니다. 여쿨 봄웜 분들이 쓰기에 좋아보여요.
컬러그램
탕후루 탱글 꿀로스
색 자체는 진짜 예뻐요! 은근하게 생기 있는 느낌으로 올라와서 색 만 보면 완전 취향인데 제 피부톤이랑은 조금 안 맞아서 아쉬웠어 요. 그래도 발림성은 진짜 좋고 촉촉해서 입술이 편안했어요. 건조 하게 뜨는 느낌도 별로 없고 탕후루처럼 반짝반짝한 느낌이 예쁘게 나서 입술 표현은 마음에 들었어요. 제 피부톤에는 살짝 애매했지 만 피부 하얀편이신 분들이나 색상이 잘 맞는 분들이 쓰면 훨씬 예 쁠 것 같아요. 촉촉한 제형 좋아하면 한 번쯤 써볼 만한 제품이에욥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