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노 데일리 모이스춰라이징 스트레스 릴리프 로션 [345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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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노
데일리 모이스춰라이징 스트레스 릴리프 로션 [345ml]
하루쉬고 오전에 드릴께요ㅠ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82개 리뷰 작성
더보기헤이네이처
어성초 스킨 3세대
세안 직후 건조해진 피부에 가장 먼저 수분을 채워주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피부를 산뜻하게 정돈해 주면서도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라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묽고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고, 손으로 가볍게 흡수시켜도 금세 피부에 스며들었어요. 흡수 후에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다음 단계 스킨케어를 이어가기에도 편했어요. 피부가 유난히 예민하거나 푸석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스킨팩처럼 활용했는데, 피부가 촉촉하고 편안하게 정돈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메이크업 전에 사용했을 때도 피부결이 매끄럽게 정리되어 베이스가 들뜨지 않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세안 후 개운한 느낌을 좋아하지만 피부 당김은 싫은 분들에게 잘 맞는 제품이었어요. 풍성한 거품이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줘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매일 사용하는 클렌저로도 만족스러웠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조밀하고 탄탄한 거품이 만들어져 얼굴에 쿠션을 올린 듯 부드럽게 롤링할 수 있었어요. 꼼꼼하게 세안한 뒤에도 피부가 뻣뻣해지지 않았고, 산뜻하면서 깔끔한 마무리감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었어요. 특히 피지와 노폐물이 많이 쌓인 날 사용하면 세안 후 피부가 한결 맑아 보였어요. 코 주변이나 턱처럼 유분이 많은 부위도 미끈거림 없이 정돈되는 느낌이었고, 피부결도 보드랍게 정리되어 다음 스킨케어 제품을 바르기 좋은 상태가 되었어요.
아크네스
더마 릴리프 모이스처 폼클렌저
피부를 편안하게 세안하면서도 촉촉한 마무리감을 느낄 수 있었던 제품이에요. 자극적인 세정감 없이 노폐물을 깔끔하게 씻어내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부드럽고 조밀한 거품이 풍성하게 올라와 피부를 감싸주어 마찰을 줄여주는 느낌이 들었어요. 세안 후에는 개운함은 물론 피부가 당기지 않아 건조한 날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피부결도 한층 부드럽게 정돈되는 느낌이었어요. 아침에는 밤사이 쌓인 유분을 산뜻하게 정리하기 좋았고, 저녁에는 하루 동안 쌓인 노폐물을 말끔하게 씻어내는 데 만족스러웠어요. 세안 후에도 촉촉한 수분감이 남아 다음 단계 스킨케어를 더욱 편안하게 이어갈 수 있었어요.
구달
청귤 비타C E TXA 세럼
피부가 칙칙해 보이거나 생기를 더하고 싶을 때 사용하기 좋았던 세럼이에요. 가벼운 제형이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꾸준히 바르기 좋은 데일리 케어 제품이었어요. 세럼은 촉촉하고 산뜻한 사용감으로 피부에 부드럽게 펴 발렸어요. 흡수가 빠른 편이라 끈적임이 거의 남지 않았고, 바른 후에는 피부에 자연스러운 윤기와 촉촉함이 더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아침저녁으로 꾸준히 사용해 보니 피부결이 한층 매끄럽게 정돈되고, 전체적으로 맑고 생기 있는 피부 표현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았어요.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밀림 없이 잘 어우러져 베이스가 더욱 자연스럽게 표현되는 점도 만족스러웠어요.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596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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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세린(Vaseline)
글루타히야 듀이 래디언스 바디로션
니베아 글루타히야 듀이 래디언스 바디로션 이 제품을 보자마자 생각났던 제품들중 바디 세럼 바디 에센스 바디로션 수분에센스 바디선크림 라인들 일부 제가 태국에서 사온 제품들이랑 비슷해 보이지만 다른 느낌이 있어서 신기했어요 태국에서 사온 제품들이랑 그나마 비슷해보이는 제품이 국내에 출시되면 구매하고 싶었는데요 제품이 국내 출시된거 보고 품절대란이 있어서 겨우 구입했어요 향 복숭아향 느낌 그런 핑크 계열에 나올듯한 향이고요 발림성 촉촉 하고 잘 스며드니 괜찮았어요 광채는 잘 못느꼈어요 묽은 느낌이 있는편이에요 13,900원 보통 하는듯 해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해피바스
오리지널 컬렉션 바디워시 [128]
라벤더라고 씌여져 있지만 라벤더향은 거의 나지 않고 흔한 바디워시 향이에요. 보통 해피바스 바디워시는 적당량 짜도 거품이 많이 나는데 이건 거품이 잘 안나서 한번에 많이 짜서 써야돼요. 그래서 금방 사용할 것 같네요. 그리고 거품내서 샤워타올이나 샤워볼로 문지르고 물로 씻어낼 때 물로 충분히 씻겨내야 해요. 약간 미끄덩 거리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도 조금 마음에 드는 점은 약산성 제품이라는 건 마음에 들더라구요.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