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레트 컴포트 글라이드 화이트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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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레트
컴포트 글라이드 화이트티
자유우주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3개 리뷰 작성
더보기더후
비첩 자생 NAD 파워 앰풀
요즘 피부가 푸석하고 탄력이 떨어지는 느낌이 들어서 더후 비첩 자생 NAD 파워 앰플을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사용감이 좋아서 만족스러웠어요. 처음에는 영양감이 있는 제품이라 제형이 무겁고 끈적일까 봐 걱정했는데, 막상 얼굴에 펴 바르면 부드럽게 밀착되면서 금방 흡수돼요. 바르고 나면 겉은 번들거리거나 답답하지 않은데 피부 속 깊이 촉촉하고 쫀쫀해진 느낌이 남아서 특히 건조한 날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며칠 꾸준히 사용하니 피부결이 한층 매끄러워지고 푸석한 느낌도 덜해진 것 같아요. 아침에 사용해도 밀림이 심하지 않아 메이크업 전에 사용하기에도 괜찮았고, 밤에는 크림과 함께 사용하면 다음 날 피부가 좀 더 촉촉하고 편안하게 느껴졌어요. 향은 한방 느낌이 살짝 섞인 고급스러운 화장품 향이라 저는 은은해서 괜찮았습니다. 전체적으로 피부 컨디션이 떨어졌을 때 집중적으로 관리하기 좋은 앰플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나이가 들어갈수록 피부가 건조해지고 탄력이 신경 쓰이는데 꾸준히 사용하면서 효과를 누리고 싶은 제품입니다^^
산타 마리아 노벨라
아쿠아 디 로즈
처음에는 그냥 장미향이 좋은 토너 정도로 생각했는데, 써보니 생각보다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세안 후 화장솜에 듬뿍 적셔 닦아내거나 손으로 여러 번 흡수시켜 사용하고 있는데,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스며들면서 피부가 촉촉해져요. 무엇보다 인공적인 장미향이 아니라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생장미 느낌이라 사용할 때마다 기분이 좋아져요. 피부가 건조하거나 열감이 느껴질 때 차갑게 해서 사용하면 시원하고 진정되는 느낌도 있어요. 다만 향이 있는 제품이라 향에 민감하다면 호불호가 있을 수 있고, 가격이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향과 사용감까지 생각하면 재구매하고 싶은 토너예요.
셀퓨전씨
아쿠아티카 쿨링 썬스크린
여름에 사용하기 좋은 선크림이에요. 처음 발랐을 때 살짝 시원한 쿨링감이 느껴져서 더운 날씨에 바르면 기분이 좋더라고요. 제형은 수분감 있는 에센스처럼 부드럽게 발리고, 백탁 없이 피부에 자연스럽게 흡수돼요. 촉촉한 편인데 끈적임이나 답답함은 심하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밀림이 적고 피부가 건조하게 당기지 않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쿨링감이 세다기보다는 전체적으로 가볍고 촉촉한 여름용 선크림을 찾는다면 만족도가 높을 제품이에요.
멘소래담
워터립 피치골드
피치 컬러이지만 발색이 매우 연한 립밤 스타일이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에요. 발림성이 부드럽고 촉촉해서 입술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치지 않고, 과하지 않은 광택 덕분에 생기 있는 입술을 연출해 줍니다. 사이즈가 작아 휴대하기 편리하고, 바른 뒤 촉촉한 느낌이 좋아 손이 자주 갔어요. 지속력은 아주 긴 편은 아니지만, 식사 후 가볍게 덧바르면 처음같은 상태를 유지할 수 있어서 수시로 사용하기 만족스러운 제품이었습니다.
미용소품 인기 리뷰
총 17,503개 리뷰
더보기다이소
밀착에어퍼프
이 제품을 사용하게 된 이유는 퍼프가 다떨어져서 필요할때 알아보다가 후기좋고 평도 많고 가격도 싸서 구매하여 사용하게 되었다. 이 제품은 주로 쿠션에 퍼프가 더러워 졌을때 쓰거나 선크림을 피부에 흡수되게 두드려줄때 사용한다. 이 제품의 좋았던점은 퍼프가 되게 쫀쫀하고 화장이 잘 먹는다 크기도 아담하고 손에 꼈을때 안정감있게 잘 잡아주고 튼튼하다. 앞으로도 계속 이 퍼프만 사용할것 같다 이유는 가성비에비해 효과가 너무 좋기 때문이다.
센텔리안24
마데카 링클 캡처스틱
주름 개선 솔루션에 특화된 마데카 주름 스틱이라 주름 고민이 있는 팔자주름이나 눈가, 목주름에 사용하기 좋아요. 쉐입이 물방울 모양이라 한쪽끝이 뾰족해서 그 부분으로 눈가 바르기 딱 좋고 얼굴 전체는 물론이고 팔자주름이나 목에 편하게 바르기 좋았어요. 발림성도 뻑뻑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슥슥 바르기 좋고 자극적이거나 답답한 느낌 없이 얇게 발려서 부담없이 바르기 좋아요

다이소
헤어 고정시트
세안하거나 메이크업할 때 앞머리 흘러내리는 게 불편해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훨씬 편한 아이템이었다. 찍찍이처럼 머리에 가볍게 붙여주기만 하면 되니까 핀 자국도 안 남고, 탈부착도 쉬운 편이다. 고정력은 강한 편은 아니지만 일상에서 잠깐 머리 정리할 때는 충분했다. 다만 머리카락이 너무 얇거나 기름지면 살짝 떨어질 때도 있었다. 전체적으로 가성비 좋고 하나쯤 있으면 유용한 제품이다.
올리브영
메이크업조각퍼프(20p)
촉촉한 피부 표현을 선호한다면 이 퍼프가 정답입니다. 부드러운 감촉 덕분에 피부 자극이 거의 없고, 적은 양의 파운데이션으로도 얼굴 전체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됩니다. 특히 코 주변이나 눈가 같은 굴곡진 부위도 들뜸 없이 매끄럽게 커버해 주어 완성도가 높습니다. 세척 후에도 모양 변형이 적어 경제적이며, 수정 화장 시에도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발리는 점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