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링그린 티트리 시카 센시티브 클렌징 워터 리뷰
하루쉬고 오전에 드릴께요ㅠ님의 기록
리뷰 본문
브링그린
티트리 시카 센시티브 클렌징 워터
하루쉬고 오전에 드릴께요ㅠ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36개 리뷰 작성
더보기헤이네이처
어성초 스킨 3세대
세안 직후 건조해진 피부에 가장 먼저 수분을 채워주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피부를 산뜻하게 정돈해 주면서도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라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묽고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고, 손으로 가볍게 흡수시켜도 금세 피부에 스며들었어요. 흡수 후에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다음 단계 스킨케어를 이어가기에도 편했어요. 피부가 유난히 예민하거나 푸석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스킨팩처럼 활용했는데, 피부가 촉촉하고 편안하게 정돈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메이크업 전에 사용했을 때도 피부결이 매끄럽게 정리되어 베이스가 들뜨지 않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헤드앤숄더
차콜 샴푸
지성 두피라 샴푸 선택 시 세정력과 사용 후 개운함을 중요하게 보는데, 헤드앤숄더 차콜 샴푸는 풍성한 거품으로 두피와 모발을 깔끔하게 세정해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사용 후 유분감이 덜하고 두피가 한층 산뜻하고 개운하게 느껴져 만족스러웠어요. 숯 성분이 들어가 노폐물 관리에 도움 되는 느낌도 있었어요. 다만 세정력이 강한 편이라 건조한 두피에는 다소 건조하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지성 두피용 데일리 샴푸로 만족스럽고 재구매 의사 있어요
시슬리
수프리미아 안티 에이징 스킨 케어
밤에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사용해보니 부드럽고 풍부한 느낌의 제형이 피부에 편안하게 밀착됐어요. 가볍게 펴 바르는 것만으로도 피부를 감싸주는 듯한 보습감이 느껴졌고, 겉돌면서 번들거리는 느낌보다는 은은한 윤기가 남아 고급스러운 사용감이 인상적이었어요. 특히 피부가 푸석하고 탄력이 떨어져 보이는 날에는 얼굴 전체에 충분히 발라주고 목까지 함께 관리했어요. 다음 날 아침 세안할 때까지 피부가 건조하게 당기는 느낌이 적었고, 세안 후에도 피부결이 부드럽고 촉촉하게 유지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키스
엔젤스킨 포어케어 미스트
미스트 타입이라 손에 덜어 바를 필요 없이 얼굴에 가볍게 분사하면 돼서 정말 간편했어요. 입자가 비교적 고르게 퍼져 얼굴 한쪽에 뭉치지 않았고, 손으로 살짝 눌러 흡수시켜주면 피부에 수분감이 더해지면서 건조함도 덜 느껴졌어요. 특히 메이크업 후 피부가 푸석하거나 유분 때문에 베이스가 답답해 보일 때 가볍게 사용하니 피부 표현이 한층 깔끔해 보이는 느낌이었어요. 여러 번 사용해도 끈적이는 잔여감이 크게 남지 않아 회사나 외출 중에도 부담 없이 뿌릴 수 있었고요.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9,147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