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바이레드 탱글 젤리 밤 [01 #살구 젤리 한 입] 리뷰
윤아#8WX6님의 기록
리뷰 본문
릴리바이레드
탱글 젤리 밤 [01 #살구 젤리 한 입]
윤아#8WX6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6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뛰드
픽싱 틴트
출시 이후 수많은 매니아층을 보유한 에뛰드의 대표적인 고지속 매트 틴트입니다. 처음 바를 때는 수분 크림처럼 촉촉하고 부드럽게 퍼지며 발리지만, 60초 정도 지나 완전히 픽싱되고 나면 마스크, 컵, 옷 등에 전혀 묻어나지 않는 놀라운 고정력을 보여줍니다. 이 5번 컬러는 차가운 보라빛과 차분한 모브 핑크가 오묘하게 섞인 스모키한 플럼 톤으로, 겨울 쿨톤이나 뮤트 톤의 피부를 가진 분들이 발랐을 때 도시적이고 시크한 매력을 극대화해 줍니다. 입술 표면에 아주 얇은 밀착막을 형성하기 때문에 음식을 먹거나 말을 많이 해도 쉽게 지워지지 않으며, 하루 종일 수정 화장 걱정 없이 깔끔하고 선명한 립 메이크업을 유지하고 싶을 때 가장 먼저 손이 갈 제품입니다.
릴리바이레드
무드 라이어 벨벳 틴트
무광의 깔끔한 사각 케이스에 담긴 부드러운 무스 제형의 벨벳 틴트입니다. 생크림처럼 폭신하고 부드럽게 펴 발리는 질감 덕분에 입술 경계선을 자연스럽게 풀어주는 그라데이션 립이나 오버립 메이크업을 연출할 때 최고의 궁합을 자랑합니다. 겉은 실키하고 보송하게 마무리되지만 속은 건조함 없이 촉촉함을 유지해 주어 벨벳 제형임에도 입술이 당기거나 찢어지는 듯한 불편함이 없습니다. 사진 속 컬러는 그윽함이 묻어나는 말린 장미(MLBB)나 칠리빛이 살짝 가미된 세련된 핑크 톤으로, 가을 워밍 톤이나 톤 다운된 컬러가 잘 어울리는 분들에게 찰떡입니다. 주름과 각질을 매끈하게 감싸주어 마치 입술에 블러 필터를 씌운 듯 감각적이고 분위기 있는 입술을 완성해 줍니다.
홀리카홀리카
하트크러쉬 글로우 틴트 에어 티 브루잉 컬러즈 [15 페이]
사랑스러운 하트 모양의 입체적인 케이스 디자인 덕분에 소장 가치가 매우 높은 제품입니다. 이름에 '에어'가 들어간 만큼, 일반적인 글로우 틴트와 달리 공기처럼 가볍고 얇게 밀착되면서도 매끄러운 수분 광을 은은하게 뿜어내는 반전 질감을 자랑합니다. '#롤린' 컬러는 세련되고 차분한 무드가 돋보이는 뮤트한 핑크 브라운 또는 웜한 핑크 로즈 계열로, 가을과 겨울철에 특히 독보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줍니다. 끈적임이나 밀림 현상 없이 입술에 자석처럼 얇게 밀착되므로 여러 번 레이어링해서 발라도 탁해지지 않고 맑은 발색이 유지됩니다. 자연스러우면서도 감성적인 무드의 메이크업을 즐겨 하시는 분들이 가볍게 슥슥 바르기 좋은 데일리 글로우 립입니다.
릴리바이레드
글래시 레이어 픽싱 틴트
입술 위에 가벼운 투명 물막을 한 겹 씌운 듯 끈적임 없는 산뜻한 글로우 표현이 돋보이는 틴트입니다. 오일 광택 특유의 무겁고 답답한 느낌 없이 물처럼 투명하게 반짝여서 데일리로 부담 없이 바르기 좋습니다. 사진 속 컬러는 부드럽고 차분함이 느껴지는 로즈 빛 핑크 계열로, 유행을 타지 않고 누구나 자연스러운 생기를 줄 수 있는 내추럴한 색감입니다. 보습 성분이 풍부해 입술이 쉽게 건조해지거나 각질이 자주 일어나는 분들도 립밤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광택이 예쁘게 유지되며 오랫동안 입술을 촉촉하게 감싸주어, 입술이 편안하면서도 생기 있는 탕후루 같은 립 연출을 선호하는 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하는 아이템입니다.
립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84,017개 리뷰
더보기- 이달의BEST
설화수
퍼펙팅 립컬러
나이가 들수록 입술이 계속 건조해져 립밤을 안바르면 안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무색의 립밤을 바르면 아파보이니깐 입술색도 은은하게 나면서 촉촉한 립밤을 찾다가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요. 일단 바르면 레드빛과 핑크빛의 색깔이 입술에 올라와요. 핑크레드빛이라 톤 상관없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런데 립스틱처럼 진하지 않고 발색이 오래가지 않아 진한 색의 립밤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자주 덧바르면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고 생기도 줘서 잘 사용 중이에요.
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
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는 입술이 쉽게 건조하거나 트는 편인 나에게 진짜 도움이 된 제품이에요. 고체 타입인데 입술에 바르면 부드럽게 녹아 촉촉함이 오래 지속되고, 끈적이지 않아서 답답함이 없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이 들어 있어 속건조까지 꽤 잘 잡아주고, 자주 덧바르지 않아도 하루 종일 촉촉함이 유지됐어요. 특히 바람 많이 부는 날이나 마스크 쓰고 나서도 갈라짐이 줄어서 만족스러웠고, 향도 부담 없는 편이라 계속 쓰기 좋아요. 평소 입술이 쉽게 거칠어지는 사람이라면 하나 챙겨두면 유용할 것 같아요.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
키보
립 스크럽 앤 플럼핑 립밤
각질 관리랑 플럼핑 케어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키보 립 스크럽&플럼핑 립 밤이에요😻 한 통 안에 립 스크럽과 플럼핑 립 밤이 함께 들어 있어서 입술 컨디션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먼저 스크럽으로 입술 각질을 부드럽게 정리해주면 거칠게 일어나 있던 부분이 한결 매끈해지고, 그 위에 플럼핑 립 밤을 바르니 촉촉한 광택이 더해지면서 입술이 훨씬 건강해 보이는 느낌‼️ 립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립이 들뜨는 게 덜해서 베이스 케어용으로도 좋았어요 플럼핑은 자극적인 타입이 아니라 은은하게 화한 느낌이 들면서 볼륨감이 자연스럽게 살아나는 편이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아요 제형도 끈적이기보다는 촉촉하게 밀착돼서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어요 입술 각질 때문에 립 표현이 아쉬웠던 분들이나, 립 메이크업 전 간편하게 정리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제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