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 프리티 민감 피부용 페이셜 면도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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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
프리티 민감 피부용 페이셜 면도기
April#BHst님의 리뷰
평균별점 4.2 / 최근 30일 48개 리뷰 작성
더보기아비브 (Abib)
약산성 pH 시트 마스크 아쿠아 핏
아비브 약산성 pH 시트 마스크 아쿠아 핏 리뷰 아비브 약산성 pH 시트 마스크 아쿠아 핏은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되면서 촉촉한 수분감을 채워주는 마스크팩이에요. 사용 후 피부가 푸석하지 않고 촉촉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어 만족스러웠습니다. 시트가 편안하게 밀착되어 팩을 하는 동안에도 부담이 적었고, 건조할 때 수분 보충용으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산뜻하면서 촉촉한 마스크팩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아비브 (Abib)
약산성 시트 마스크 어성초 핏
아비브 약산성 시트 마스크 어성초 핏 리뷰 아비브 약산성 시트 마스크 어성초 핏은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되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에센스가 촉촉하게 스며들어 팩을 사용한 후 피부가 촉촉하고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피부가 건조하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 수분과 진정 케어를 함께 하기 좋았고, 자극적인 느낌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데일리 마스크팩으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메디필
EGF 스케일링 모이스처 풋 크림
메디필 EGF 스케일링 모이스처 풋 크림 리뷰 메디필 EGF 스케일링 모이스처 풋 크림은 발에 바른 직후 피부가 부드럽고 매끈해져서 만족스러웠어요. 거칠고 건조했던 발이 촉촉하게 정돈되면서 마치 아기 발처럼 보들보들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특히 각질이 신경 쓰이는 부분에 집중해서 발라주기 좋았고, 사용 후 발 피부가 한층 매끈해 보여서 꾸준히 사용하고 싶은 풋크림이에요.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콜라겐 크림
브이티코스메틱 리들샷 콜라겐 크림 리뷰 브이티코스메틱 리들샷 콜라겐 크림은 피부에 부드럽게 발리면서 촉촉하고 쫀쫀한 보습감이 느껴지는 크림이에요. 건조한 피부에 발라주면 피부가 한층 매끈하고 탄탄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용 후에도 촉촉함이 남아 보습 케어용으로 좋았고, 꾸준히 사용하면서 피부 컨디션을 관리하고 싶을 때 사용하기 괜찮은 제품이에요.
미용도구/잡화 인기 리뷰
총 10,358개 리뷰
더보기센텔리안24
마데카 링클 캡처스틱
주름 개선 솔루션에 특화된 마데카 주름 스틱이라 주름 고민이 있는 팔자주름이나 눈가, 목주름에 사용하기 좋아요. 쉐입이 물방울 모양이라 한쪽끝이 뾰족해서 그 부분으로 눈가 바르기 딱 좋고 얼굴 전체는 물론이고 팔자주름이나 목에 편하게 바르기 좋았어요. 발림성도 뻑뻑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슥슥 바르기 좋고 자극적이거나 답답한 느낌 없이 얇게 발려서 부담없이 바르기 좋아요

다이소
헤어 고정시트
세안하거나 메이크업할 때 앞머리 흘러내리는 게 불편해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훨씬 편한 아이템이었다. 찍찍이처럼 머리에 가볍게 붙여주기만 하면 되니까 핀 자국도 안 남고, 탈부착도 쉬운 편이다. 고정력은 강한 편은 아니지만 일상에서 잠깐 머리 정리할 때는 충분했다. 다만 머리카락이 너무 얇거나 기름지면 살짝 떨어질 때도 있었다. 전체적으로 가성비 좋고 하나쯤 있으면 유용한 제품이다.
올리브영
메이크업조각퍼프(20p)
촉촉한 피부 표현을 선호한다면 이 퍼프가 정답입니다. 부드러운 감촉 덕분에 피부 자극이 거의 없고, 적은 양의 파운데이션으로도 얼굴 전체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됩니다. 특히 코 주변이나 눈가 같은 굴곡진 부위도 들뜸 없이 매끄럽게 커버해 주어 완성도가 높습니다. 세척 후에도 모양 변형이 적어 경제적이며, 수정 화장 시에도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발리는 점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비플레인
2 way 피지 스케일러
피지, 각질, 블랙 모공까지 싹 케어해주는 자극없는 모공•피지 케어 제품이라고 해서 사용해봤는데 저한테는 스케일링 워터도 자극이 있어서 따갑게 느껴졌고 이 스케일러도 아쉬웠어요. 세모 헤드 부분라서 이마나 나비존 같이 넓은 면적은 밀어서 피지를 제거하고 코나 턱처럼 좁은 면적은 당겨서 제거하고 반대편 헤드로는 압출할 수 있는 투웨이 기능의 스케일러인데 저한테는 마감이 조금 날카롭게 느껴져서 자극적이었고 장점으로 다가오지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