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틴 극손상 케어 트리트먼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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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틴
극손상 케어 트리트먼트
에메랄드#0lem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55개 리뷰 작성
더보기헤드앤숄더
가려운 두피케어 샴푸
헤드앤숄더 쿨멘솔 샴푸입니다. 원래 집에 샴푸와 트리트먼트 종류가 많습니다. 식구들이 저마다 다른 걸 사용합니다. 저는 중국 가수. 배우 류우닝의 열성 팬인데 중국에서 헤드앤숄더를 광고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제품을 사용해 봤습니다. 오랜 기간 두피 케어 연구를 한 회사로 알고 있어요. 쿨멘솔 샴푸는 머리 감고나면 이름 처럼 시원한 느낌이 듭니다 여름철 사용하기 정말 좋은 것 같아요.
노브랜드
부드럽고 촉촉한 딥 클렌징 폼
노브랜드 부드럽고 촉촉한 딥 클렌징 폼이 좋아요. 세정력이 특히 강한 편인것 같아요 세안 후 촉촉해서 수분공급에도 굿입니다. 얼굴의 화장품. 먼지 등 노폐물이 잘 제거되고요. 튜브형이라서 사용하기에도 편리했습니다 . 용량은 200ml라서 한참 사용할 수 있어요. 노브랜드에서 쌀 클렌징 폼도 나오는데 이것도 사용할 생각입니다. 다만 문제점은 상점이 집에서 좀 거리가 있어서 불편. 그래도상품 좋으니까 괜찮습니다.
밀크바오밥
퍼퓸 바디로션
밀크바오밥의 퍼퓸 바디로션 화이트 머스크입니다. 집에 바오밥 샴푸와 트리트먼트를 사용해서 이 바디로션도 구매했고 지금은 거의 바닥만 남았어요. 밀크 단백질 성분이 있어서 피부에 보습해 줍니다. 건조하고 거칠어진 피부를 감싸주고, 부드러운 느낌입니다. 포근한 화이트 머스크 향 때문에 샤워 후에 사용해도 끈적이지 않고 촉촉하게 피부에 스며들어요.
공스킨
비타민 올인원 로션
공스킨의 비타민 올인원 로션입니다. 사용감도 좋고, 피부 컨디션도 전보다 좋아진 것 같습니다 . 비타민 올인원 로션 추천합니다 , 그냥 가격이 넘넘 착하고 품질도 좋으니까 믿고 사보세요! 바뻐서 스킨케어 시간을 줄이고 싶거나, 화장ㅈ과정이 귀찮아하는 분에게 딱입니다. 환절기 피부 속건조가 심한 분도 추천입니다. 끈적이지 않고 산뜻합니다. 가성비 좋은 올인원 로션을 모든 분들께 추천해 드려요!
트리트먼트/팩 인기 리뷰
총 2,716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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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스파7
안티에이징 워터 트리트먼트
꾸덕한 재형의 트리트먼트만 사용해서 물과 섞으면 크림 타입이 되는 제형이 처음에는 적응이 안되더라고요. 그런데 계속 사용하다보니 익숙해져 굳이 물과 섞지 않아도 물기 있는 손으로 몇번 문지른 후 머리카락에 도포해줘도 괜찮았어요. 저는 트리트먼트 사용할 때 머리카락에 한참 마사지하듯이 발라주거든요. 이 제품도 마사지하듯이 계속 문지르고 3분 정도 방치해 두었더니 머릿결이 부들부들한 게 느껴지더라고요. 머릿결 걱정이신 분들은 헤드스파 트리트먼트 사용해보시고 마사지하듯이 발라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미쟝센
볼륨 케어 퍼플 콜라겐 트리트먼트
제가 얼마전에 제주도 여행을 갔는데 트리트먼트를 챙기지 않아 가까운 마트에서 그냥 사본 제품이거든요. 오백원 크기만큼 짜서 머리카락에 문질러 주었더니 부들부들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콜라겐 성분이 들어있다고 하더니 그래서인지 머릿결이 좋아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런데 헹궈내고 머리카락을 말리니깐 부들해진 느낌이 거의 안 느껴지더라고요. 마트에서 저렴하게 구매한 거라 큰 기대는 안했지만 효과가 거의 없는 편이어서 아쉬웠어요.
엘라드오로라
LPP 트리트먼트 헤어 팩
머릿결이 급속하게 안좋아져 간단히 사용할 가성비 괜찮은 제품을 찾다가 구매해본 제품이다. 쿠*에서 구매하고 써봤을때 굉장히 좋다기보다는 워시오프 트리트먼트로 적당히 쓸만하다 싶은 제품이다. 다만 성분에 있어서 조금 싼 느낌이 있어 두피에 까지 닿이면 트러 블이 좀 우려되기도 한다. 혹시나 등에 닿일 때도 약간 신경써서 써주면 좋을 것 같다. 너무 용량이 많은 제품이라 부담스럽기도 하다
힐링버드
리바이브 노워시 트리트먼트 데미지 리페어
노워시 타입이라 씻어낼 필요가 없으니까 너무 편하고 시간도 엄청 단축돼서 긴머리라면 추천하고 분사도 잘되고 손으로 안만져도 되는 부분이 너무 편했어요. 손상모 타겟 제품이라 확실히 영양감이 느껴지는 리치한 제형이라그런지 따로 에센스나 오일을 사용안해도 머릿결도 부드러워지고 차분해져서 좋은데 리치한 제형이라 자칫하면 기름지게 표현돼서 양 조절 필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