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모(KUMO) 원스텝 브러쉬 클렌징 워터 리뷰
말괄량이 삐삐#oqYv님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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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모(KUMO)
원스텝 브러쉬 클렌징 워터
말괄량이 삐삐#oqYv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13개 리뷰 작성
더보기라운드어라운드
편백 클린 스프레이 제주 감귤
라운드어라운드 편백 클린 스프에이 제주 감귤향은 제주도 오프라인 올리브영에서만 판매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가족여행 갔을때 향이 너무 좋아서 구매했어요. 제주도에서 재배한 감귤로 만들어서 더 상큼한 향이 나는거 같습니다. 몸에서 땀이나 체취가 날때 섬유탈취제처럼 뿌려도 되고 집안에서 음식냄내나 퀘퀘한 냄새가 날때도 집안 구석 구석 뿌려놓으면 방향제를 놓은것처럼 상쾌하고 달달한 감귤향이 납니다. 필요한 곳에 가볍게 분사해 놓으면 48시간 향이 지속된다고 합니다.
라보에이치
댄드러프클리닉 샴푸 탈모증상완화
라보에이치 댄드러프클리닉 샴푸는 탈모샴푸로도 유명합니다. 예전부터 여러군데의 미용실에서 두피가 안좋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그냥 방치하게 됐어요. 그대로 방치하다 대머리 될까봐 여기저기 알아보다 라보에이치 샴푸를 알게 되었습니다. 비듬 각질 가려움 증상이 완화된다고 해서 꾸준히 사용해 보려고 하는데 추천받은 약용샴푸와 번갈아 사용해 보려구요.
휴온스
니조랄 2%
날이 많이 더워지면서 두피에 열감도 생기고 뾰루지가 올라 오면서 가려움증도 생겼어요. 미용실을 가도 두피가 많이 안좋다고 해서 걱정하고 있던차에 니조랄을 추천받아서 쓰기 시작했습니다. 니조랄 후기보니 사용후 증상이 더 악화됐다는 분들도 계시고 1~4주만에 효과 보셨단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약용샴푸라 일주일에두번 정도만 사용하라네요. 샴푸하고 탈모샴푸처럼 3~5분후에 헹구라는데 제발 증상이 나아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보로탈코
데오 인텐시브롤온
보로탈코 누오바 데오 롤온 인텐시브는 여름에 필수품 입니다. 땀을 흡수해서 뽀송한 피부를 유지하고 수분을 흡수해서 산뜻함 유지하고 유분 흡수력이 뛰어나 번들거림을 잡아줍니다. 운동전이나 외출전에 바르고 나가면 72시간 쾌적함을 느낄 수 있고 베이비 파우더향이 은은하게 나서 좋습니다. 롤형식이라 사용하기도 편하고 끈적이지 않아서 중간중간 덧바르기에 좋아요.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8,362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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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