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렌코즈 타투 비쥬 벨벳 틴트 [04 셰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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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렌코즈
타투 비쥬 벨벳 틴트 [04 셰리]
꾸꾸#lUgX님의 리뷰
평균별점 3.2 / 최근 30일 16개 리뷰 작성
더보기바세린(Vaseline)
시트 마스크 [영양보습]
평소 피부가 많이 건조한 편인데다가, 탄력이 떨어져 얼굴이 푸석푸석해 보이는 게 고민이라 집중 영양 케어를 위해 구매해 봤습니다. 제형은 겉돌지 않는 쫀쫀하고 묵직한 영양 에센스가 시트에 듬뿍 적셔져 있습니다. 시트 감촉이 부드러워 피부에 자극 없이 착 밀착되고, 팩을 하고 있는 내내 깊은 수분과 영양이 전달되는 기분이 들어요. 팩을 떼어내고 나면 속당김이 완벽하게 해결되면서 피부가 아기 피부처럼 탄탄하고 보들보들해집니다. 아쉬운 점은 확실히 영양감이 강한 고보습 타입이라, 산뜻한 수분감만 원하시거나 유분이 많은 피부 타입에는 조금 끈적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바이브랩
스칼프 스피옥실 리액트샷 400
두피 집중 영양 케어를 위해 구매했습니다. 제형은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톡톡 스며드는 투명한 액상 앰플 타입입니다. 두피에 도포하고 가볍게 마사지해 주면 스피옥실 특유의 미세한 톡톡 따끔거리는 자극이 느껴지는데, 아프다기보다는 유효 성분이 두피 깊숙이 쏙쏙 흡수되는 기분이라 오히려 시원합니다. 사용 후 유분감으로 떡지는 느낌 없이 두피가 산뜻하고 촉촉하게 가꿔지며, 꾸준히 쓰다 보니 두피 속당김이 사라지고 모발 뿌리 쪽부터 탄탄하게 힘이 들어가는 효과를 보고 있어요. 아쉬운 점은 미세 자극 스피큘 성분 특성상 처음 쓰시거나 두피가 극도로 민감한 날에는 살짝 낯선 따끔거림으로 느껴질 수 있어 살살 문질러주는 게 좋다는 점입니다.
모다모다
블루비오틴 스칼프 캡슐 트리트먼트
평소 피부와 두피가 모두 건조한 편인데다가 모발 탄력이 떨어지고 푸석푸석해서 두피 영양과 모발 보습을 동시에 케어하기 위해 구매했습니다. 제형은 영양감이 느껴지는 쫀쫀한 크림 타입인데, 눈에 보이는 비오틴 캡슐이 부드럽게 녹아들면서 두피와 모발에 겉돌지 않고 쏙 흡수됩니다. 두피까지 사용하는 트리트먼트임에도 유분기로 답답하거나 모공을 막는 느낌 없이 산뜻하고 시원한 사용감이 정말 만족스러워요. 사용 후 헹궈내면 엉키고 거칠었던 모발이 즉각적으로 보들보들해지고, 말린 후에는 모발 전체에 탄탄한 힘과 은은한 윤기가 돕니다. 두피 속당김도 싹 잡혔어요. 아쉬운 점은 일반 린스나 가벼운 트리트먼트에 비해 캡슐이 충분히 흡수되도록 살짝 문질러주며 헹궈내야 해서 시간이 조금 더 걸린다는 점입니다.
디마르3
시그니처 비트 로제 폼 클렌저
제형은 쫀쫀한 크림 타입으로, 물을 묻히면 부드럽고 밀도 높은 미세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집니다. 세안하는 동안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장미 향이 퍼져서 기분까지 좋아지네요. 세정력이 뛰어나 노폐물과 유분기를 깨끗하게 지워주면서도, 씻어낸 직후 속당김이나 자극 없이 피부가 보들보들하고 촉촉하게 유지되는 점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매일 사용하니 푸석했던 피부 결이 한결 매끄러워지고 맑은 생기가 돌아요. 아쉬운 점은 거품이 쫀쫀해서 헹굴 때 물로 여러 번 깔끔하게 세안해 주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틴트 인기 리뷰
총 52,609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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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
볼륨메이트 블러 틴트
매장에서 우연히 테스트해 봤는데 저한테 잘 어울려서, 네이버플러스 클럽클리오에서 만원대로 착하게 샀어요 💸 105 벨베티크 리본인데, 매트한 제형이라 입술 주름 사이를 매끈하게 메꿔주네요 💋 과하지 않고 원래 입술 색처럼 자연스럽게 생기가 돌아서 데일리로 쓰기 정말 만족스러워요 💖 발색이 오래 가지는 않지만 자연스러워서 맘에 들어 세일할 때 또 재구매했네요 💖
클리오
볼륨메이트 글로스 틴트
바르면 입술이 약간 화-하면서 오동통하게 부풀어 오르는 느낌이 들어요 💋✨ 클리오 틴트는 팁 끝이 입술에 바르기 좋게 딱 잡혀있는게 장점인것 같아요👍 208로즈 브리즈는 자연스러운 톤다운 로즈 컬러로 가볍게 바르고 다니기도 좋고, 좀 더 화사해 보이고 싶을 땐 클리오 볼륨메이트 틴트 105쓰고 그 위에 덧바르고 있어요 💄🌸 제형이 좀 끈적거려 뚜껑 잘못 닫으면 테두리에 살짝 묻어나거나 샐 수 있어서 💧 입구 쪽은 한 번씩 닦아주면서 쓰고 있습니다 🧼✨차분하면서도 생기 연출하기 딱이에요! 👍🥰
롬앤(rom&nd)
제로 벨벳 틴트
벨벳틴트 찾아보다가 색이 이뻐서 구매했어요. 18번 메탈 테슬 색상이고 여름 뮤트톤에게 잘 어울렸어요! 쨍하지 않고 차분한 핑크색이라 쿨톤분들이 더 좋아하실 거 같아요. 벨벳 틴트라 보송하게 마무리 돼요. •착색력이 나쁘지 않았고 벨벳 틴트 특유의 보송한 마무리라 입술이 보들보들해요. •매트립인데도 입술이 심하게 건조하다는 느낌이 없어서 좋았어요. •차분한 핑크색이라 베이스립으로도 충분히 괜찮을 거 같아요. •손가락으로 문질러 오버립 표현하기도 편했어요. •입술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각질이 조금 보였어요.
삐아
로 틴트
데일리로 정말 손이 자주 가는 컬러였어요. 처음 바를 때는 촉촉하게 발리면서 맑은 코랄빛이 자연스럽게 올라오고, 시간이 지나면 은은한 광택이 살아나서 입술이 더 탱글해 보여요. 한 번만 발라도 생기 있어 보이고 여러 번 덧바르면 발색이 진해지는데도 텁텁한 느낌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끈적임도 거의 없는 편이라 머리카락 달라붙는 것도 덜했고, 착색도 적당히 남아서 음료를 마신 뒤에도 색이 어느 정도 유지됐어요. 다만 시간이 오래 지나면 살짝 건조한 느낌은 있어서 립밤을 함께 사용하면 더 예쁘게 유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