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 마리아 노벨라 아쿠아 디 [에르바 산타마리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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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마리아 노벨라
아쿠아 디 [에르바 산타마리아]
ryang#I0EO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11개 리뷰 작성
더보기한미약품 프로캄
레드엑스 크림 (비타민K 크림)
눈 밑이 어둡고 다크서클이 생겨서 프로캄 레드엑스 크림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피부보습에 도움을 주고 수분도 공급하는 비타민k가 들어있어서 아기들 멍에도 좋다고 하네요. 눈가에도 사용할수 있을 정도로 자극도 없고, 향도 강하지 않아 부담없이 사용가능하니, 좋아요. 저녁 세안후 자기전에 눈가에 발라주면 다음날 아침 눈밑이 조금 환해진것 같아요. 꾸준히 사용해 볼께요.
타입넘버
No.50 소울 워터 핸드크림
손이 거칠거칠한편이라서 평소 핸드크림을 많이 사용하는 편입니다. 보습력이 좋고, 부드럽게 잘 발리는 타입넘버 NO. 50 소울 워터 핸드크림은 촉촉하게 잘 스며들어요. 손이 보송보송해져서 좋아요. 향기는 남자들도 무난하게 사용할수 있는 중성적인 향기가 납니다. 히노키의 수증기 스모키 젖은 나무향이 감각적으로 느껴져서 좋아요. 올리브영에서 구매가능하고, 스퀴저가 들어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메디힐
마데카소사이드 수분 선세럼 흔적 리페어
선크림은 일상생활에서 필수입니다. 하지만 바르면, 반지르르 하고 끈적거려서 맨얼굴로 다닐때도 많았었는데, 메디힐 마데카소사이드 선세럼은 흡수력도 좋고 피부에도 가볍게 밀착되어서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자외선 차단도 24시간 지속되니, 아침에 바르면 저녁까지 든든했구요. 세안도 폼크렌징으로만 해주면 되니, 편해요. 마데카소사이드와 병풀추출물이 들어있어서 민감성 피부에도 너무 좋아요.
노크
쉐이킹 세럼 미스트 쿨 다운 워터
저는 메마르고 푸석푸석한 건성피부인데요. 그래서 평소 수분하고 보습을 신경쓰는데, 노크 쉐이킹 세럼 미스트는 메이크업 한 얼굴에 바로 뿌려도 괜찮고, 또 금방 흡수되어서 피부가 생기가 돌아요. 초록색 오각기둥형의 케이스도 너무 예쁘고, 스프레이형이라서 사용하기에도 편해요. 뿌리는 순간 스파클 캡슐이 얼굴피부온도를 낮춰주고 진정시켜주는데, 덩달아 기분도 상쾌해지네요. 목까지 뿌려주면 더더욱 좋아요.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940개 리뷰
더보기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록시땅
버베나 바디 밀크
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라인이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집니다 바디라인 제품도 이쁘고 무난한듯 하지만 시트러스 향이 꽂혔다보니 나뭇잎 디자인이 굉장히 이끌렸던 것 같아요 청량한 느낌에 tea 차 티백 에 우린 나뭇잎사귀 하나 똑 떨어진 느낌이 생각났어요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시간지나면 냄새 맡게되면 잠재되어 있는 그 향 냄새가 머리 아픈 향느낌 보다 신선하다 느껴졌어요 록시땅 제품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잘 써보는 편인듯 해요
오쏘몰
오쏘타민 비타민C 바디크림
팔이나 다리처럼 피부톤이 칙칙해 보이는 부분을 관리해보고 싶어서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크림 제형이 부드럽게 발리고 피부에 촉촉하게 흡수돼서 바디로션처럼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바르고 나면 피부가 건조하지 않고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고, 꾸준히 사용하면서 피부가 조금 더 생기 있어 보이는 것 같아 만족스러웠어요. 샤워 후 건조한 부위에 충분히 발라주면서 꾸준히 관리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