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LUNA) (루나X베베더오리) 롱래스팅 팁 컨실러 [0.5 포슬린] 리뷰
alqpv1239648님의 기록
리뷰 본문
루나(LUNA)
(루나X베베더오리) 롱래스팅 팁 컨실러 [0.5 포슬린]
alqpv1239648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릴리바이레드
(그로우 업 컬렉션) 앙큼 라이어 코팅 틴트
웜톤인데 가끔 쿨톤 화장 하고 싶을 때 필요한 것 같아서 구매해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발림성, 지속력도 좋고 촉촉해서 좋지만 너무 쨍한 핑크색이라 평소에 계속 웜톤 틴트만 바르던 저한테는 안어울리는 것 같고 어색했습니다.. 쨍하지만 않으면 괜찮은 것 같습니다. 집 앞에 잠깐 나갈 때나 화장 없이 밖에 나갈 때 생기 있어보이게 살짝만 바르면 생기 있어 보였습니다!
다이소
헤어테소로 잔머리 픽서 카라
잔머리가 신경쓰이고 옆머리를 고정해야 되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잔머리가 너무 많을 때 정리하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잔머리 때문에 머리 부스스해 보였는데 이 제품으로 정리하니까 차분해지게 좋습니다. 그리고 향도 크게 안나고 이상한 냄새는 아니여서 좋습니다. 너무 많으면 머리라 떡져 보일 수도 있어서 입구 쪽에 살짝 덜어서 사용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네이처리퍼블릭
바이 플라워 블러셔
브러쉬로 얼굴에 올렸을 때 선명하게 발색이 되기는 하는데 시간이 지나면 아예 없어져서 처음 할 때 완전 많이 바르고 해야 나중에 보이기 때문에 화장 하는 중에는 어색해 보여서 불편한 것 같습니다.ㅜ 색상은 웜톤이나 쿨톤 상관없이 쓸 수 있을 것 같은 핑크 계열 색상이고 차분해 보여서 좋습니다. 크기도 작아서 파우치에 넣어다니기 좋아요. 그동안 들고 다니면서 깨진 적도 없습니다
컬러그램
무결 창조 블러 팩트
파우더가 필요했었는데 뭘 구매해야 될 지 모를 때 친구가 선물해 줘서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매일 화장할 땨 마다 쿠션, 컨실러 같은 베이스 하고 나서 유분있는 곳 이나 메트하게 화장하고 싶은 날에는 얼굴 전체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같이 들어있는 퍼프는 좀 거칠?어서 다이소에서 따로 살 수 있는데 파우더 퍼프를 사용하는게 더 좋은 것 같습니다. 파우더 색상이 핑크색이라서 얼굴 좀 화사해 보이고 싶을 때 많이 쓰고 있습니다.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2,999개 리뷰
더보기- 이달의BEST
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항상 블러셔를 바르면 양 조절이 잘 안 되거나 그날그날에 따라 너무 세게, 혹은, 연하게 색이 발색될때가 있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유튜브 쇼츠에서 리퀴드 블러셔 영상 중 이 제품을 보게 되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하여 사용하고있습니다!😻 우선 고민했었던 발색부분은 너무 자연스럽게 잘 올라가며 여쿨인 저에게 너무 잘 맞았습니다ㅠ 발림성도 좋아서 수정할때도 엄청 편하더라고요! 지속성이 짧을까봐 걱정됐었는데 지속성도 꽤 오래가더라고요!! 재구매 의사 당연히 있고 너무 좋은 제품이라 여러분께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 ✨️꼭 사용해보세요!✨️
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 이달의BEST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얇게 바르면 피부에 착 붙으면서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나오는 편이에요. 커버력도 괜찮고 지속력도 좋은 편이라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음. 근데 이건 진짜 양조절이 중요해요. 조금만 두껍게 발라도 갑자기 화장한 티가 확 나서 한 번에 많이 바르는 것보다 소량씩 얇게 올리는 게 예쁨. 얇게 펴 바르고 커버 필요한 부분만 한 번 더 올려주면 훨씬 자연스럽고, 피부가 매끈하게 정돈돼 보여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