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렉슬리 로즈 스파 클렌징 오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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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렉슬리
로즈 스파 클렌징 오일
CK맘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25개 리뷰 작성
더보기닥터자르트
크라이오 러버 모이스처 마스크
여름에 보습팩하기 가장 좋은거 같아요. 크라이오 러버마스크가 확실히 시원한 느낌이 있고 처음부터 끝까지 금방 온도가 변하지 않고 쭉 시원한 느낌이 있어서 답답하지 않고 오히려 앰플흡수를 더 도와주는거 같아요. 앰플이라고 마스크 쓰기 전에 바르는건 크림느킴이고 양이 넉넉해서 두툽하게 발라줍니다. 러버 마스크는 일반 팩하고 모델링 마스크하는거랑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될거 같아요.
디에이이펙트
트리트먼트 쿨링 마스크
피부과 레이저하고 여행까지 가게되어 구매한 디에이이펙트의 쿨링 마스크입니다. 피부에 남은 열감도 없애주고 더운 날씨에 올라간 열도 내려주려고 구매했습니다. 냉장고에 넣고 쓰니까 얼굴열감이 바로 내려가는 느낌이 있고 시트 겉면으로 열이 날아가는 느낌이랄까 시원한 느낌이 듭니다. 얇지만 세럼을 한껏 머문듯한 셀룰로즈 시트가 피부에 자극없고 얇으면서 냉감을 주는 좋은 제품이네요.
비에날
다이어트 유산균 비에날씬에스
과학적으로 증명됬다고 하는 유산균이 들어있다는 비에날 유산균입니다. 체지방감소와 장 건강을 한꺼번에 이룰 수 있다고 해서 구매해 보았습니다. 그냥 홍보성 문구가 아니라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인정을 받은 유산균이라고 합니다. 아직 몇일 되지 않았는데 일단 이 유산균으로 바꾸어서 그런지 아침마다 화장실에 가는데 이 유산균의 효과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후시다인
더마 트러블 징크 카밍 선크림
종근당에서 나온 썬크림입니다. 민감성 피부를 위한 선크림이라는데 톤업이나 전문화장품 제품보다는 발림성이 떨어지는건 사실입니다. 그래도 바르면 자극이 없는건 맞는 느낌이라 여드름 피부 아들이나 애아빠가 주로 쓰고 있습니다. 저는 얼굴보다는 목이나 필부위에 바릅니다. 바르면 백탁이 있는거 같지만 금방 스며들어서 백탁이 있지는 않고 두께가 좀 있으니까 더 효능이 있는 느낌입니다.
오일/워터 인기 리뷰
총 3,876개 리뷰
더보기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아누아(ANUA)
어성초 포어 컨트롤 클렌징오일
제형이 가벼운 워터리 오일 타입이라 얼굴에 문질렀을 때 답답함 없이 부드럽게 롤링되는 게 특징이에요. 특히 물이 닿자마자 하얗게 변하는 유화 과정이 빨라서 미끄러움 없이 산뜻하게 닦여나가는 점이 아주 만족스러워요. 다만, 눈가 화장을 지울 때 사람에 따라 약간의 눈 시림이 있을 수 있으니 예민한 편이라면 주의가 필요해요. 블랙헤드 제거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피지가 고민인 부위를 1분 정도 충분히 롤링해 주는 게 팁이에요. 350ml 대용량은 매일 써도 부담 없는 넉넉한 양이라, 가성비 좋게 데일리 각질·피지 케어를 끝내고 싶은 분들에게 든든한 상비템입니다.
토미울프
블랙밤부 딥 포어 클렌징 세럼
•저는 지성, 수부지피부이고, 평소에는 순한 선크림과 립밤&립스틱 정도 발라요. •토미울프 클렌징세럼은 바를 때 보면 살짝 미끌거려요. 스킨으로 따지면 콧물 제형 같아요. 그래서 부드러운 롤링이 가능하고, 세안 후 촉촉함이 잘 유지돼요. 확실히 속당김이 없어서 좋았어요. •세정력은, 한두 번 덧바른 선크림은 말끔히 지워지네요. 선크림&립밤 정도의 화장을 할 때는 이 클렌징세럼으로도 충분할 것 같아요. •저는 평소에 클렌징오일을 모공&피지 관리 차원에서도 사용했는데, 클렌징오일을 많이 쓰면 (지성피부이다 보니) 자꾸 트러블이 올라왔었거든요? 그런데 이 제품은 오일 같은 롤링이 가능하면서, 가볍고 산뜻한 맛이 있어서 좋더라고요. 숯 성분으로 피지를 흡착한다는데, 저는 숯 성분을 잘 맞았어요.
토미울프
블랙밤부 딥 포어 클렌징 세럼
유기자차 선크림 발랐을 경우에는 이 제품만으로도 충분히 세안이 되는데 아무래도 클렌젱 세럼이라 메이크업 진하게 한 날이거나 무기자차 선크림 바른 날에는 오일이나 밤으로 세안하는게 더 편했어요 자극이 적은 편인데 워터리한 제형이라 손에 담아서 얼굴에 문지르기엔 한계가 있어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했어요. 평소에 모공 고민이 있거나 오일리한 클렌징이 답답하거나 건조했다면 산뜻한 세럼 타입 사용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아쉬운 점은 눈이 너무너무 따가워요. 원래도 예민하지만 이건 눈이 시린게 아니라 따가워서 재구매의사는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