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렌 발각질 지우개 홈세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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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렌
발각질 지우개 홈세트
햄주쓰님의 리뷰
평균별점 4.2 / 최근 30일 16개 리뷰 작성
더보기미니어
톤결크림
톤업크림과 수분젤이 같이 들어있는 이중 튜브형태의 특이한 제품이에요. 짜보면 제형이 동시에 나오는데 같이나오는 제형을 섞어서 펴바르면 확실히 다른 톤업크림에 비해 건조함이 덜하고 촉촉하고 자연스럽게 톤업이 되는것이 좋았습니다. 향이 없고 순해서 피부에 자극이 없어 좋았지만 아무래도 톤업크림이라 커버력은 제로에 가까웠고 선기능 조금이라도 들어있지 않은건 아쉬웠어요. 시간이 지나면 촉촉함이 마르면서 건조함이 생기는건 어쩔수 없는 것 같아요. 집앞에 나갈때 생얼에 톤보정용으로 간편하게 쓱 발라주기에 너무 편해서 잘 쓰고있습니다
식물나라
워터프루프 선 스틱
여름에 팔과 목에 선크림 편하게 덧바르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른 선스틱에비해 용량이 가장 많고 두개들이 기획도 자주하는편이라 구매했어요. 기존에 민트색과 큰 차이는 없는데 워터프루프 기능이 강력하냐 아니냐 차이인것같아요. 처음 사용할땐 살짝 빡빡한 감이 있는데 쓰다보면 부드러워요. 사용후 느낌이 부드러워서 사용감이 좋았고 묻어남이 덜해서 좋았습니다. 백탁이 없고 완전 자연스럽게 발리다보니 발린건지 아닌지 잘 구분이 안가긴 해요 집에서 나갈땐 크림을 바르고 밖에서 스틱으로 덧바르는 용도로 사용하면 꽤 오래쓰는것같은데 몸에 스틱만 쓰는건 2주도 안되어서 금방 써버리기 되는것 같아요. 아 워터프루프라그런지 클렌징 꼼꼼히 해줘야되겠더라구요. 잘 안지워져서 처음에 난감했어요. 제품자체는 기능에 충실하고 가격도 너무 비싸지 않아서 여름철에 꾸준히 재구매 할 듯 합니다
헤라
블랙 쿠션 파운데이션
리뉴얼 주기가 너무 빨라서 당황스럽긴 한데 리뉴얼 할때마다 더 좋아지는 것 같아요 국내 브랜드중에 21호를 가장 안정적이게 내는 브랜드 같아요. 너무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딱 표준 그자체 21호 향이 정말 진했는데 리뉴얼된 쿠션은 향이 있긴하지만 강하고 역한 향이 아니라서 좋았어요. 발림성이야 커버력도 좋고 결표현도 잘 되어서 피부가 깨끗해보여요. 매트하다고는 하지만 세미매트에 가까워요. 여름에 쓰기에 너무 좋습니다. 다크닝은 살짝 있는 편이고 무너질때 모공에 살짝 끼긴해요. 프라이머 필수입니다
더마펌
울트라 수딩 선 플루이드
선 플루이드라고 해서 선세럼처럼 촉촉하고 백탁없이 잘 발릴줄 알았는데 그냥 묽은 메이크업 베이스라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아요 제형은 흰색인데 보랏빛이 섞인 쿨베이스 느낌의 색상이고 펴바르면 백탁이 있는 편이에요. 보통 선크림같은 얼룩덜룩한 백탁은 아니고 컬러베이스로 한톤 정리한듯한 그런느낌으로 발리고 피부 노란기를 커버해보고 싶은 분들은 이제품 잘 사용하셨을것 같아요. 저는 향도 그렇고 생각보다 자연스럽게 발리는 느낌이 아니라 손이 잘 안갔던 제품이에요
바디케어 인기 리뷰
총 17,597개 리뷰
더보기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쿤달
티트리 바이오틱스 클리어 바디 미스트 [애플 그린티]
여름에는 향 제품을 피하는 편인데 이 바디미스트는 산뜻한 애플 그린티 향이 은은하게 나서 여름에 사용하기에도 거부감들지 않고 좋았어요. 360도 분사 스프레이라 뒤집힌 상태에서도 골고루 잘 분사돼서 손이 닿지 않는 부분에 뿌려주기도 편했고 분사력도 좋고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는 편이라 여름철에 사용하기 좋아요. 티트리바이오틱스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서 피지분비가 많은 여름철에 사용하기 좋고 민감해진 피부 진정시켜줄 때 사용하기도 좋을 것 같아요

아로셀
인텐시브 핸드크림
향은 포근하고 플로럴한 피오니 향이라 은은해서 좋았고 끈적임 없이 부드러운 밤 타입의 벨벳 텍스처라 밤타입 핸드크림임에도 발림성은 부드럽고 좋았어요. 아쉬운 점은 시어버터가 함유된 고보습 핸드크림이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보습감이 뛰어난지는 모르겠어서 보습감을 기대하고 구매하기엔 이 가격주고 구매하진 않을 것 같고 잘 터지는 패키지라 불편해요

오스트레일리안 보태니컬
핸드워시 [레몬그라스&레몬머틀]
대형할인마트에서 두개 들이로 판매하는 제품이다. 레몬그라스& 레몬 향이라 너무 맘에 들어서 구매하게 되었다. 세정력은 깔끔하게 잘 씻어져서 좋았다. 무엇보다 레몬의 가벼운 향이라 좋았고 기분까지 상큼했다. 몸에도 바디워시로 쓰면 어떤가해서 써봤을 때 마음애 드는 정도의 마무리감이었다. 다음번에도 이 제품의 다른 라인을 구매해서 써보고 싶은정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