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피니쉬 파우더 리뷰
야호#mDoo님의 기록
리뷰 본문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피니쉬 파우더
야호#mDoo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도브(DOVE)
석류 시어버터향 바디 스크럽
제형: 뻑뻑하고 아픈 소금 스크럽이랑 다름. 아이스크림(특히 딸기 젤라또)처럼 엄청 부드럽고 크리미한 텍스처임. 알갱이가 미세해서 살성 약한 피부나 민감성 피부도 자극 없이 데일리로 쓰기 딱 좋음. 향: 좋다고 유명해서 샀는데 내 취향은 아니여서 아쉬웠음 석류 달달한 향 + 시어버터 향 잔향도 꽤 오래가는 편임. 사용감 & 보습력: 시어버터가 들어가서 그런지 스크럽 하고 물로 씻어내도 피부가 당기거나 건조하지 않음. 바디로션 따로 안 발라도 될 정도로 촉촉하고 부들부들하게 마무리됨. 각질 제거 효과: 자극이 적은 편인데도 하고 나면 팔꿈치나 무릎, 닭살 피부 같은 데가 매끈매끈해진 게 바로 느껴짐. 등드름이나 가드름 관리용으로도 순하게 쓰기 좋음. 아쉬운 점: 제형이 워낙 부드럽다 보니 강력하고 빡센(때 미는 듯한) 시원한 각질 제거를 원하는 사람한테는 살짝 아쉬울 수 있음. 그리고 단지형이라 샤워할 때 물이 들어가지 않게 조심해야 함
닥터오라클
큐어소나 래디언스 글로우 앰플
가성비: 피부과 브랜드인 닥터오라클 제품을 다이소에서 단돈 5천원에 겟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사기임. 올영 갈 필요가 . 제형: 가볍고 투명한 앰플 제형인데, 피부에 닿으면 부드럽고 매끄럽게 펴 발림. 다이소 화장품 특유의 인위적인 느낌 전혀 없고 퀄리티 아주 높음. 효과 (속광 대박): 이름에 '글로우'가 들어간 값 제대로 함. 바르면 즉각적으로 피부가 촉촉해지면서 맑은 속광이 올라옴. 푸석푸석한 안색 심폐소생술 쌉가능임. 사용감: 끈적임 없이 깔끔하게 흡수되는데, 피부 속은 쫀쫀하게 채워지는 기분임. 성분이 순해서 민감성 피부인데도 트러블 없이 편안하게 잘 맞았음. 아쉬운 점: 다이소 라인이라 용량이 좀 작게 나와서 금방 씀. 보일 때 무조건 쟁여야 하는데 매번 갈때마다 잘 안보임...ㅠ 그리고 스포이드형인데 스포이드가 잘 안되는게 흠.🥹
디마르3
시그니처 에스투드 프로텍터 5.2
📍제형 및 발림성: 묽은 콧물 제형인데 피부에 얹으면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삭 스며듦. 수분감이 엄청 진하게 느껴져서 바르자마자 피부 속까지 꽉 채워지는 기분임. 📍효과 (요철 & 결 개선): 밤에 바르고 자면 다음 날 아침에 피부 결이 진짜 매끈해져 있음. 특히 나비존이나 이마 쪽에 자잘하게 올라오던 요철들이 많이 차분해져서 화장이 진짜 잘 먹음. 속건조 해결: 수부지(수분부족형 지성)나 건성이 쓰기에 최적화되어 있음. 속당김을 진짜 잘 잡아줘서 이거 바른 날은 하루 종일 피부가 편안함. 📍용량: 일반 앰플들은 30ml라 금방 쓰는데, 이건 대용량(170ml) 버전도 있어서 팍팍 쓰기 좋음. 가성비 생각하면 대용량으로 쟁이는 게 이득임.(솔직히 비쌈...ㅠ) 📍아쉬운 점: 피부 재생이나 결 개선에는 좋은데, 드라마틱한 화이트닝이나 주름 개선 같은 효과를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음. 그리고 텍스처가 가볍지는 않아서 지성 피부가 한여름에 쓰기엔 살짝 무겁게 느껴질 수도 있음.
어뮤즈(AMUSE)
(태닝 헬로키티 에디션) 듀 파워 비건 쿠션
피부 표현: 기존 젤리 쿠션보다 커버력 확실히 올라감. 번들거리는 광 아니고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매끈한 '이슬광' 대박임. 지속력: '파워'라는 이름답게 밀착력 좋고 다크닝 거의 없음. 비건 성분이라 그런지 하루 종일 바르고 있어도 피부 답답함 제로임. 디자인: 투명한 민트색 패키지 실물 깡패임. 파우치에서 꺼낼 때마다 기분 좋아짐. 총평: 그냥 너무 귀여움! 단점: 쿠션바를때 패드가 키티모양이라 불편함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3,583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얇게 바르면 피부에 착 붙으면서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나오는 편이에요. 커버력도 괜찮고 지속력도 좋은 편이라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음. 근데 이건 진짜 양조절이 중요해요. 조금만 두껍게 발라도 갑자기 화장한 티가 확 나서 한 번에 많이 바르는 것보다 소량씩 얇게 올리는 게 예쁨. 얇게 펴 바르고 커버 필요한 부분만 한 번 더 올려주면 훨씬 자연스럽고, 피부가 매끈하게 정돈돼 보여요.

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항상 블러셔를 바르면 양 조절이 잘 안 되거나 그날그날에 따라 너무 세게, 혹은, 연하게 색이 발색될때가 있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유튜브 쇼츠에서 리퀴드 블러셔 영상 중 이 제품을 보게 되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하여 사용하고있습니다!😻 우선 고민했었던 발색부분은 너무 자연스럽게 잘 올라가며 여쿨인 저에게 너무 잘 맞았습니다ㅠ 발림성도 좋아서 수정할때도 엄청 편하더라고요! 지속성이 짧을까봐 걱정됐었는데 지속성도 꽤 오래가더라고요!! 재구매 의사 당연히 있고 너무 좋은 제품이라 여러분께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 ✨️꼭 사용해보세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