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앤박 아티 워터 블러 틴트 [03 로즈뮬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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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앤박
아티 워터 블러 틴트 [03 로즈뮬리]
🍀#7rO8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98개 리뷰 작성
더보기바닐라코
클린 잇 제로 폼클렌저
세안 후에도 속당김 없이 촉촉해서 요즘 데일리 폼클렌저로 잘 쓰고 있어요. 거품이 되게 쫀쫀하게 잘 나는데 피부에 문지를 때 부드럽고 밀착감이 좋더라고요 😊 세정력도 기대 이상이라 아침 세안할 때나 1차 세안 후 잔여물 정리할 때 깔끔하게 씻겨 내려가는 느낌이에요. 사용하고 나서 피부에 자극도 거의 안 느껴지고 깔끔하게 마무리돼서 아주 마음에 듭니다 👍 순하면서도 세정력 좋은 폼클렌저 찾으시면 무난하게 잘 맞을 것 같아요! 별 5개 꽉 채워서 추천해요 ⭐
센소다인
오리지날 플러스
써보니까 확실히 시린이 잡히는 게 느껴지네요 ☺️ 원래 차가운 물 마실 때마다 가끔씩 찌릿해서 신경 쓰였거든요. 치과 가야 하나 고민하다가 센소다인 오리지날 플러스로 바꿔봤는데, 며칠 꾸준히 양치하니까 훨씬 편해졌어요 👍 거품도 너무 과하지 않고 매운 맛도 적당해서 매일 쓰기 깔끔하네요. 잇몸에 자극 없어서 계속 손이 가요. 시린이 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한테 잘 맞을 것 같아요 💕 앞으로도 이걸로 정착하려고요!
더마펌
글루타치온 엑소좀 잡티 토닝 패드
글루타치온 엑소좀 잡티 토닝 패드 사용해본 솔직 후기예요 ☺️ 패드 자체는 에센스를 많이 머금고 있어서 촉촉한 편이긴 한데, 생각보다 좀 무게감이 느껴지더라구요. 피부에 착 붙어있는 느낌보다는 약간 겉돌면서 얹어져 있는 듯한 무거운 제형이라 아쉬웠어요 ㅠㅠ 잡티 케어용이라 기대하고 써봤는데, 가볍고 착 밀착되는 패드 선호하시는 분들한테는 호불호가 갈릴 것 같아요. 리치한 느낌이 있어서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보다는 가끔 피부에 올려두는 용도로 써야 할 것 같네요 🤔
마스터바이옴
지노 마스터
마스터바이옴 지노 마스터 꾸준히 챙겨 먹고 있는 제품이에요🙂 질염 때문에 여성 유산균을 챙겨 먹기 시작했는데, 알약 형태라 하루에 챙겨 먹기 편해서 꾸준히 먹고 있어요. 먹는다고 바로 확 달라지는 제품은 아니지만 여성 컨디션 관리한다는 생각으로 매일 챙기는 중이에요. 알약 크기도 부담스럽지 않은 편이라 물과 함께 먹기 어렵지 않았고, 따로 준비할 것 없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질염이 자주 신경 쓰여서 꾸준히 관리해보고 싶은 분들이라면 한 번쯤 챙겨볼 만한 제품인 것 같아요☺️
틴트 인기 리뷰
총 52,575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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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
볼륨메이트 블러 틴트
매장에서 우연히 테스트해 봤는데 저한테 잘 어울려서, 네이버플러스 클럽클리오에서 만원대로 착하게 샀어요 💸 105 벨베티크 리본인데, 매트한 제형이라 입술 주름 사이를 매끈하게 메꿔주네요 💋 과하지 않고 원래 입술 색처럼 자연스럽게 생기가 돌아서 데일리로 쓰기 정말 만족스러워요 💖 발색이 오래 가지는 않지만 자연스러워서 맘에 들어 세일할 때 또 재구매했네요 💖
클리오
볼륨메이트 글로스 틴트
바르면 입술이 약간 화-하면서 오동통하게 부풀어 오르는 느낌이 들어요 💋✨ 클리오 틴트는 팁 끝이 입술에 바르기 좋게 딱 잡혀있는게 장점인것 같아요👍 208로즈 브리즈는 자연스러운 톤다운 로즈 컬러로 가볍게 바르고 다니기도 좋고, 좀 더 화사해 보이고 싶을 땐 클리오 볼륨메이트 틴트 105쓰고 그 위에 덧바르고 있어요 💄🌸 제형이 좀 끈적거려 뚜껑 잘못 닫으면 테두리에 살짝 묻어나거나 샐 수 있어서 💧 입구 쪽은 한 번씩 닦아주면서 쓰고 있습니다 🧼✨차분하면서도 생기 연출하기 딱이에요! 👍🥰
롬앤(rom&nd)
제로 벨벳 틴트
벨벳틴트 찾아보다가 색이 이뻐서 구매했어요. 18번 메탈 테슬 색상이고 여름 뮤트톤에게 잘 어울렸어요! 쨍하지 않고 차분한 핑크색이라 쿨톤분들이 더 좋아하실 거 같아요. 벨벳 틴트라 보송하게 마무리 돼요. •착색력이 나쁘지 않았고 벨벳 틴트 특유의 보송한 마무리라 입술이 보들보들해요. •매트립인데도 입술이 심하게 건조하다는 느낌이 없어서 좋았어요. •차분한 핑크색이라 베이스립으로도 충분히 괜찮을 거 같아요. •손가락으로 문질러 오버립 표현하기도 편했어요. •입술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각질이 조금 보였어요.
삐아
로 틴트
데일리로 정말 손이 자주 가는 컬러였어요. 처음 바를 때는 촉촉하게 발리면서 맑은 코랄빛이 자연스럽게 올라오고, 시간이 지나면 은은한 광택이 살아나서 입술이 더 탱글해 보여요. 한 번만 발라도 생기 있어 보이고 여러 번 덧바르면 발색이 진해지는데도 텁텁한 느낌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끈적임도 거의 없는 편이라 머리카락 달라붙는 것도 덜했고, 착색도 적당히 남아서 음료를 마신 뒤에도 색이 어느 정도 유지됐어요. 다만 시간이 오래 지나면 살짝 건조한 느낌은 있어서 립밤을 함께 사용하면 더 예쁘게 유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