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선크림 추천해줘서 사용함
사용 상황
외출할 때 쿠션 바르기 전
장단점
좋았던 점은 미백이 없고 로션을 바르는 느낌이 들어서 쉽게 손이 간다. 미백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아쉬운 점은 미백이 없어서 쿠션이나 파데로 톤업을 해줘야 한다는 점.
제품 사용 팁
사용 팁은 너무 문대지 말고 로션 바르는 것처럼 산뜻하게 바르면 된다.
지속 사용 의향
미백이 없어 단독으로 사용하기에 아쉬워서 사용할 의향은 없다.
일어나자좀님의 기록
선크림 추천해줘서 사용함
외출할 때 쿠션 바르기 전
좋았던 점은 미백이 없고 로션을 바르는 느낌이 들어서 쉽게 손이 간다. 미백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아쉬운 점은 미백이 없어서 쿠션이나 파데로 톤업을 해줘야 한다는 점.
사용 팁은 너무 문대지 말고 로션 바르는 것처럼 산뜻하게 바르면 된다.
미백이 없어 단독으로 사용하기에 아쉬워서 사용할 의향은 없다.
가히
링클 바운스 에센셜 선크림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스쁘아
비글로우 볼륨 쿠션
파우치에 넣고 다니기 편한 쿠션을 찾게 되었다. 화장 수정하거나 필요할 때 사용한다. 좋았던 점은 손바닥 크기라서 작은 파우치에도 잘 들어간다. 촉촉하니 한 번에 적당히 찍혀 나오고 펴 바르면 얼굴 절반을 커버할 수 있다. 아쉬운 점은 퍼프가 작아서 뒷면도 물들여진다. 한톤 밝게 구매하는 게 좋을 것 같고 찍혀 나오면 한 번 덜어내고 펴 바르듯이 바른다. 계속 사용할 의향은 없다. 평소에 쓰던 게 잘 맞아서
블레스문 (BLESSED MOON)
아임 뮤트 립스틱
매트한 립스틱을 원해서 사용하게 되었다. 입술 바르면서 포인트를 줄 때 좋았던 점은 매트해서 한 번만 발라도 립 색이 진하게 나온다. 다른 립스틱과 함께 쓰기 좋다. 아쉬운 점은 각질 부각이 조금 되어 입술에 꼭 각질 제거 후 사용해야 한다. 단독으로 사용하기 보다는 다른 제품과 함께 써서 포인트 줄 때만 사용하면 좋다. 계속 사용할 의향은 없다. 퍼스널컬러와 맞지 않아서
홀리카홀리카
마이페이브 무드 아이팔레트 [닛니트]
아이 쉐도우 전체 구성품으로 화장 한번에 하기 위해서 사용하게 되었다. 눈에 포인트를 줄 때 사용한다. 좋았던 점은 가루날림이 적고 오래 지속된다는 점에서 눈에 포인트를 주기 좋다. 가을, 겨울에 어울리는 색상이다. 아쉬운 점은 전체 9가지 색 중 주로 사용하는 색상이 정해져 있어서 사용하지 않는 건 아깝다. 유튜브에서 사용 방법을 검색헤서 베이스, 강조할 섹을 정해서 순서대로 바른다. 다른 제품이 궁금해서 다 사용하면 계속 사용할 의향은 없다.
그로우어스
롱 래스팅 노워시 헤어에센스 밤 딥 모이스춰
분홍색 제품과 비교하기 위해서 사용하게 됨 머리 말리기 전에 머릿결 부드럽게 하기 위해 좋았던 점은 듬뿍 바르면 안 한 것보다 머릿결이 나아진다. 아쉬운 점은 향이 아기 파우더 냄새가 나는데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향이 아니라는 점, 이것보다는 분홍색 제품이 더 매끄러운 머릿결을 만들어주는 느낌 머리 말리기 전에 빗질해줘야 바르기 수월하다. 더 부드럽게 느껴졌던 분홍색 제품을 사용할 의향이 있다
총 18,219개 리뷰
더보기마데카21
테카 솔루션 수딩 스팟 젤
여러가지 일로 신경쓰다보니 온전한 수면을 못하다보니 피부에 트러블이 올라왔을 때 간편하게 톡톡 발라주니 괜찮아지더라구요~. 투명한 젤 타입이라 끈적임이나 답답함이 적고 흡수도 빠른 편이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바르면 살짝 시원하면서 촉촉한 느낌이 들고 붉어진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 특히 만족스러웠어요. 가격도 많이 부담 없는 편이라 트러블이 올라올 때마다 꾸준히 사용하기 좋은 제품시낸 같아요 . 다만 심한 트러블에는 큰 효과를 기대하기보다는 진정시키는 용으로 사용하시길 바래요
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제형이 탱글하고 쫀쫀해요. 콜라겐이 보통 오일이 들어가서 이 앰플도 조금 오일리하긴 합니다. 그래도 흡수된 후에는 끈적임보다는 탄탄한 마무리감이 남아서 사용감이 좋습니다.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고 탄력이 떨어져 보일 때 사용하면 피부 컨디션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느낌이에요. 지성분들은 쓰기 힘들 것 같고 복합성 피부에 맞을 듯 해요.
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은 오일 성분이 들어간 제품이어서 사용하기 전에 잘 흔들어서 사용해야 해요. 확실히 오일 성분이 함유된 제품이어서 얼굴에 바르면 오일리해져요. 그런데 앰플이어서 이걸 먼저 바르고 다른 크림을 바르면 겉돌고 흡수가 안되더라구요. 저는 건성인데도 이 제품은 흡수가 잘 안되는 느낌이네요. 콜라겐 성분이 들어있지만 흡수가 안되니 효과도 딱히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지금은 사용 안하고 나중에 겨울되면 바디로션이랑 섞어서 바르려고 그냥 두었어요.
디어클레어스
미드나잇블루 유스 액티베이팅 드롭
제형이 물처럼 주르륵 흐르는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세안 직후 첫 단계에 바르면 끈적임 없이 피부 속까지 빠르게 흡수됩니다. 구아이아줄렌 성분 특유의 푸른 빛을 띠는데 피부 열감을 빠르게 내려주고 붉은 기를 진정시켜 주는 효과가 정말 탁월하더라고요. 꾸준히 사용해 보니까 거칠었던 피부 결이 매끄럽게 정돈되면서 피부 속부터 탄력이 차오르는 게 느껴집니다. 자극 없이 순해서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데일리 안티에이징 케어로 쓰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