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지오 아르마니 UV 마스터 프라이머 리뷰
완누님의 기록
리뷰 본문
조르지오 아르마니
UV 마스터 프라이머
완누님의 리뷰
평균별점 3.9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립클레아
일회용 휴대용 스틱가글 [쿨민트]
✔️패키지 & 제형 - 디자인 및 편의성: 한 포씩 개별포장이라 휴대성도 좋고 편리해요. - 제형 (텍스처): 묽은 워터형 - 향: 산뜻한 민트향 - 발림성 및 마무릿감: 너무 자극적이지 않은데 상쾌하게 입 안을 가글할 수 있어요. 상쾌함이 오래 유지돼요 ✔️장단점 요약 - 장점: 자극적이지 않고 부드럽게 가글할 수 있어요. 성분이 순할 것 같네요. - 아쉬운 점: 딱히 없어요. ✔️총평 및 추천 - 총점: ⭐⭐⭐⭐ - 재구매 의사: 이거 한통 다 쓰면 또 살 것 같아요! -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휴대용 가글을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머지(MERZY)
블러핏 틴트 [BT4 희열]
✔️패키지 & 제형 - 디자인 및 편의성: 작은 사이즈라 들고 다니기 좋아요. - 제형 (텍스처): 매트해요 - 향: 무향에 가까움 - 발림성 및 마무릿감: 발색이 굉장히 좋아요. 소량으로도 색을 풍부하게 낼 수 있고, 유지력도 좋은 편이라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다만 매트해서, 입술 보습을 잘 해줘야 될 것 같아요. ✔️장단점 요약 - 장점: 작고 귀여운 크기, 발색력과 유지력 - 아쉬운 점: 딱히 없어요. 색이 예뻐요. ✔️총평 및 추천 - 총점: ⭐⭐⭐⭐ - 재구매 의사: 재구매하고 싶어요! 다른 색으로요 -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매트하고 발색 좋은 틴트를 찾으시는 분께 추천합니다
탬버린즈(tamburins)
퍼퓸 밤 카모
✔️패키지 & 제형 - 디자인 및 편의성: 고체형태 향수라서 무겁지도 않고 들고다니기에 좋아요. 다만 패키지가 이게 최선이었나? 싶어요..(좀 뚠뚠함) - 제형 (텍스처): 매트한 질감 - 향: 우디향에 가까운 향(뭐라 표현하기 어려운데 중성적인 느낌이 드는 향이에요) - 발림성 및 마무릿감: 발림성이 좋아요. 고체향수라서 손목이든 뒷목쪽이든 바르기가 좋은데, 다만 많이 바르면 미끌미끌거리는 것 같아요. ✔️장단점 요약 - 장점: 가벼움, 크기가 작아서 좋아요. - 아쉬운 점: 유지력이 많이 아쉽습니다.. 원래 고체 향수 장점이 유지력인데, 이 제품은 유지력이 정말 짧은 것 같아요 ㅠㅠ ✔️총평 및 추천 - 총점: ⭐⭐ - 재구매 의사: 재구매 의사 따로 없습니다. -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우디한 고체향수를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로라메르시에
앰버 바닐라 핸드 크림
✔️패키지 & 제형 - 디자인 및 편의성: 한손에 들어오는 튜브형태의 패키지예요. 가지고 다니기엔 약간 크긴 해요. - 제형 (텍스처): 완전 꾸덕한 질감의 핸드크림 - 향: 달콤한 바닐라향(향이 진짜 강렬함!) - 발림성 및 마무릿감: 꾸덕~한 질감의 핸드크림이에요. 손이 많이 건조한 가을 겨울철에 쓰기 좋을 것 같고, 봄 여름에는 쓰기엔 좀 답답한 감이 있을 것 같아요. ✔️장단점 요약 - 장점: 향! 향이 진짜 좋아요. 바닐라 향인데 너무 인위적이지도 않고, 잔향도 오래가는 편이라 기분 전환 하기 좋아요. - 아쉬운 점: 너무 꾸덕해서, 가끔 손이 답답할 때가 있어요. 자주는 바르긴 힘들 것 같아요. ✔️총평 및 추천 - 총점: ⭐⭐⭐⭐ - 재구매 의사: 재구매 의사 따로 없습니다. -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꾸덕하고 향이 좋은 핸드크림을 찾으시는 분들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434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모공 ZERO! 자극 ZERO! 실리콘 ZERO! 라 적힌 설명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했던 프라이머 원래 프라이머 필수 인간이였는데 프라이머속 실리콘이 모공을 막는다고 들은후로 뭔가.. 손이 잘 안갔단 말이죠?! 그래서 실리콘 제로란 말에 정말 끌렸거든요.. 일단 제형이 신기한데 손으로 문질문질하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서 완전 피부에 얇게 챱!밀착된답니다. 사용감도 가볍고 답답함이 없는 편이였는데 또 베이스 밀착력은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코옆끼임,뭉침도 없고 피부표현이 텁텁해지지도 Xx 특히 모공이 예민한건지 제품 잘못쓰면 빨갛게 속이 붓는편인데 요건 맘에들어서 일주일 연속 써도 괜찮았어요!! 막 모공을 완전 싹 매운다기 보단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결이 예뻐보이는 정도라 완벽한 포토샵 피부!를 만들어주진 않지만 건성에게도 당김없이 원래 피부가 좋은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템이라 전 완전 만족합니다. + 아이프라이머 대신 눈두덩이에도 살짝 발라주는데 요것두 꽤괜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