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윙클팝(TWINKLE POP) 레이어링 무드 팔레트 [04 프렌치 모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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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윙클팝(TWINKLE POP)
레이어링 무드 팔레트 [04 프렌치 모브]
TISNFBB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289개 리뷰 작성
더보기바이오힐 보(BIOHEAL BOH)
판테셀 리페어시카 크림
가벼운 수분 크림처럼 부드럽고 매끄럽게 펴 발리면서도 피부 속 깊은 곳까지 보습감을 꽉 채워주는 느낌이 아주 만족스러워요. 끈적이거나 겉도는 현상 없이 피부에 쏙 흡수되니까 아침저녁 언제 발라도 메이크업이 밀림 없이 쫀쫀하게 잘 먹습니다. 며칠 꾸준히 사용해 보니 붉은 기가 눈에 띄게 차분해지고 손상된 피부 장벽이 탄탄하게 복구되는 게 피부로 느껴지더라고요. 자극 없이 순해서 사계절 내내 데일리로 피부 컨디션 관리하기에 이만 한 제품이 없습니다.
더샘
커버 퍼펙션 트리플 팟 컨실러
세 가지 컬러가 한 팟에 들어있어서 피부 결점을 부위별 맞춤으로 커버하기 정말 편한 만능 컨실러입니다. 붉은 기를 잡기 좋은 그린 컬러와 다크서클에 탁월한 피치 컬러 그리고 잡티를 가려주는 베이지 컬러 조합이 아주 환상적이에요. 밤 제형이라 손가락 온도로 녹여 바르면 엄청 부드럽게 발리면서 매끄럽게 밀착됩니다. 시간이 지나도 갈라지거나 들뜨지 않고 고정력이 좋아서 수정 화장을 자주 안 해도 깔끔하게 유지돼요.
랑콤(LANCOME)
제니피끄 얼티미트 세럼
고농축 제형인데도 피부에 겉돌지 않고 겉바속촉 느낌으로 싹 흡수되어서 끈적임이 전혀 없어요. 며칠 꾸준히 발라보니까 피부 속부터 쫀쫀하게 탄력이 차오르는 게 느껴지고 결 자체가 엄청 부드러워졌습니다. 은은하게 올라오는 고급스러운 피부 광 덕분에 주변에서 피부 좋아졌다는 말을 정말 많이 들어요. 가격대는 조금 있지만 그만큼 피부 컨디션을 빠르게 회복시켜 주니까 돈값 제대로 하는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루나(LUNA)
컨실 블렌더 팔레트
다양한 피부 고민을 세밀하게 해결해 주는 활용도 높은 컨실러 팔레트입니다. 컬러가 세분화되어 있어서 홍조나 다크서클 그리고 칙칙한 부위까지 내 피부 톤에 맞게 믹싱해서 쓸 수 있는 게 가장 큰 매력이에요. 제형이 너무 매트하지 않고 쫀쫀하면서 촉촉하게 밀착되니까 얇고 예민한 눈가나 코 주변에 발라도 주름 끼임이 전혀 없습니다. 커버력이 워낙 훌륭해서 소량만 발라도 결점이 싹 가려지고 지속력도 좋은 편이에요
아이섀도우/팔레트 인기 리뷰
총 33,273개 리뷰
더보기하킷 hakit
스위치 업 컬링 마스카라
추천받아서 사용해본 제품인데 컬링이 짱짱하면서도 깔끔하게 표현돼서 깔끔하게 올라가는 속눈썹 좋아하면 추천하는 마스카라입니다. 자기들끼리 엉갸서 덕지덕지 올라가지 않고 깔끔하게 올라가는데 또렷하게 표현돼서 좋아하는 제품인데 패키징도 깔끔하고 예뻐서 좋아요. 속눈썹 뿌리부터 깔끔하게 롱래시 시켜주고 곡률도 제 눈이랑 잘맞아서 컨트롤하기도 좋았어요

클리오
(스윗 플레져 에디션) 쉐이드 앤 섀도우 팔레트 [스쿱 오브 쉐이드]
단종됐던 제품인데 이번에 다시 부활했다고해서 구매해봤어요. 라이트한 핑크컬러라 라이트톤들이 더 잘 사용할 것 같고 여쿨이나 핑잘봄도 잘 어울릴 팔레트 구성이에요. 색감은 너무 예쁜데 가루날림이 좀 심하고 발색이 약한편이라 음영 메이크업이나 트임 메이크업 원하면 안맞을 것 같고 은은하게 여리한 메이크업 하기 좋은 팔레트인데 아이라인 풀어줄 컬러가 없는게 아쉬워요

페리페라
(소프트 베리 컬렉션) 잉크 포켓 섀도우 팔레트
4구지만 5개의 색으로 구성된 팔레트라 알차고 크기도 컴팩트해서 휴대성이 좋아요. 첫번째 컬러는 연한 살구빛 베이지 컬러의 매트섀도우라 베이스 컬러로 딱이고 두번째 컬러는 딸기 양각이 귀여운데 채도 낮은 핑크 펄이라 은은하게 깔아주기 좋아요. 3번째 컬러는 붉은 쉬머펄이라 두번째 펄보다는 채도나 펄의 존재감이 확실해요. 마지막으로 나눠진 컬러 중 윗컬러는 븕은기 도는 브라운 컬러라 삼각존 채우기 좋고 아래컬러는 딥 브라운 컬러라서 아이라인 풀어주는 용으로 사용했어요. 아쉬운 건 5개 중에 2개가 펄인데 펄의 활용도가 조금 애매해서 중간톤의 매트 섀도우가 하나 더 있었으면 더 잘 사용했을 것 같아요 뮤트톤 추천

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09 쉬어 누드는 은은한 핑크 베이지 컬러로 데일리 메이크업에 활용하기 좋아요. 과하지 않은 색감이라 눈가에 자연스럽게 음영을 주거나 애굣살 포인트로 쓰기 좋았어요. 제형이 부드러워 힘주지 않아도 잘 발리고 블렌딩도 쉬웠어요. 발색이 진하지 않아 실패할 걱정 없이 사용하기 좋고, 수정용으로 파우치에 넣어 다니기에도 편해 자주 손이 가는 펜슬이에요. 다만 지속력이 아쉽긴 하지만 대체할 제품이 없네요. 계속 덧발라줘야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