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픽션 상탈 크림 바디로션 리뷰
MMINN님의 기록
리뷰 본문
논픽션
상탈 크림 바디로션
MMINN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125개 리뷰 작성
더보기플루
핑크플로럴 바디스크럽
환절기마다 하얗게 일어나는 각질 때문에 구매했는데 향기부터 세정력까지 모두 마음에 드는 제품이에요. 호두껍질 가루가 들어있는 스크럽인데 입자가 너무 거칠지 않고 부드러워서 피부에 문지를 때 아프지 않고 시원해요. 물을 묻히면 거품도 살짝 나서 바디워시 대용으로 쓰기에도 아주 편하더라고요. 스크럽을 하고 물로 헹궈내면 피부가 정말 아기 피부처럼 부들부들하고 촉촉해집니다.
메디힐
하이퍼 콜라겐 마스크
나이가 들면서 피부 탄력이 떨어지는 게 고민이었는데 팩을 하고 나면 피부가 쫀쫀해지면서 안에서부터 탄력이 차오르는 기분이 들어요. 시트가 얼굴 굴곡에 빈틈없이 착 달라붙어서 에센스 성분이 피부에 더 잘 흡수되는 느낌이 들고 팩을 하는 동안 흘러내리지 않아서 편리해요. 떼어내고 가볍게 두드려주면 겉만 번지르르한 게 아니라 속부터 영양감이 꽉 채워져서 피부 탱글함이 확실히 달라져요.
라보에이치
두피강화클리닉 캡슐트리트먼트 탈모증상완화
두피와 모발을 동시에 케어할 수 있어서 정말 만족하면서 사용 중인 트리트먼트입니다. 보통 트리트먼트는 두피에 닿으면 떡지거나 트러블이 생길까 봐 걱정되는데 이 제품은 두피에 직접 문질러도 부담이 전혀 없더라고요. 안에 들어있는 알갱이 캡슐이 부드럽게 녹아들면서 영양을 가득 채워주는 느낌이 듭니다. 사용하고 나면 두피는 깔끔하고 시원한데 머릿결은 부드럽고 가벼워지는게 느껴져요!
라보에이치
댄드러프 클리닉 워터 스케일러
샴푸만으로는 2프로 부족했던 두피 딥클렌징을 확실하게 도와주는 효자 아이템이에요. 뾰족한 입구 형태라 두피 사이사이에 직접 도포하기 편하고 워터 제형이라 도포하자마자 골고루 잘 퍼집니다. 가볍게 마사지해 주면 가슴 속까지 뻥 뚫리는 듯한 상쾌한 쿨링감이 느껴져서 머리 열감 내리기에도 아주 좋아요. 씻어내고 나면 묵은 각질이랑 노폐물이 싹 씻겨 내려간 듯 두피가 가볍고 보송해집니다.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632개 리뷰
더보기- 이달의BEST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록시땅
버베나 바디 밀크
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라인이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집니다 바디라인 제품도 이쁘고 무난한듯 하지만 시트러스 향이 꽂혔다보니 나뭇잎 디자인이 굉장히 이끌렸던 것 같아요 청량한 느낌에 tea 차 티백 에 우린 나뭇잎사귀 하나 똑 떨어진 느낌이 생각났어요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시간지나면 냄새 맡게되면 잠재되어 있는 그 향 냄새가 머리 아픈 향느낌 보다 신선하다 느껴졌어요 록시땅 제품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잘 써보는 편인듯 해요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