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프랑 더마 스킨 에끌라 틴트 쿨링 쿠션 팩트 리뷰
CK맘님의 기록
리뷰 본문
세인트프랑
더마 스킨 에끌라 틴트 쿨링 쿠션 팩트
CK맘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19개 리뷰 작성
더보기세인트프랑
로얄 블렌딩 톤업크림
톤업크림인데 톤업은 악 발랐을때만인거 같아요. 바르고 나서는 예쁜 색으로 톤업되는데 10분정도 지나면 피부에 속속 스며들면서 톤업기능은 좀 떨어집니다. 자외선차단지수도 요즘 바르는 제품들에 비해 낮아서 여름에는 쓰기 힘들거 같아요. 보습력은 괜찮은거 같고 보호막도 생기기는 한거 같아요. 그래도 바르고 나가면 맨 얼굴보다 바른게 더 낫긴 합니다.
쿼드쎄라
포헤르츠 3D 부스터 마스크 젤
쿼드세라를 하면서 받은 포헤르츠 3D 부스터 마사지 젤입니다. 성분을 찾아보니 피부에 좋은 보습 성분과 탄력에 좋은 성분이 충분히 들어 있는 듯해서 이 제품만 바르고 처음 사용해 봤는데 피부에 흡수가 빨라져서 그런지 마지막 10분이 되기 전에 피부가 좀 건조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여러 번 써본 결과 다른 기초 제품을 먼저 바르고 그게 다 흡수된 다음에 이 젤을 사용하는 게 쿼드세라를 쓰기 더 편한거 같네요.
하우스오브비
글루타치온 페이스필름
휴가 다녀와 얼굴이 많이 다크해지고 잡티도 좀 생기는거 같아 다시 되돌리기 위해서 선택한 하우스오브비의 글루타치온 필름입니다. 왜 팩이 아니고 필름인가 했더니 글루타치온 앰플을 바르고 그 위에 필름을 덮어 흡수를 강화시키는 구조이더군요. 한 박스 사서 열심히 하고 있는데 한 박스 다 쓰고 나면 얼굴이 조금 더 환해지기를 바랍니다. 다행히 사용 후 얼굴에 트러블이 나거나 자극적이지 않아서 꾸준히 써볼 생각입니다.
페리오
히말라야 핑크솔트 담은치약 브라이트닝 화이트라벨
페리오에서 나온 히말라야 핑크솔트 치약 시리즈 중에 바이옴 치약입니다. 구매한게 아니라 선물들어와서 쓰는데 생각보다 상쾌해서 잘 쓰고 있습니다. 핑크솔트 들어있다고 하는데 짠맛은 거의 없고 민트향이 다른 치약보다 덜해 저는 좋더라구요. 잇몸이 좀 약한 편이고 민트맛이 강하면 혓바닥이 매워서 선호하지 않는데 이 치약은 민트맛이 강하지 않아서 잘 쓰고 있습니다.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3,046개 리뷰
더보기- 이달의BEST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얇게 바르면 피부에 착 붙으면서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나오는 편이에요. 커버력도 괜찮고 지속력도 좋은 편이라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음. 근데 이건 진짜 양조절이 중요해요. 조금만 두껍게 발라도 갑자기 화장한 티가 확 나서 한 번에 많이 바르는 것보다 소량씩 얇게 올리는 게 예쁨. 얇게 펴 바르고 커버 필요한 부분만 한 번 더 올려주면 훨씬 자연스럽고, 피부가 매끈하게 정돈돼 보여요.

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항상 블러셔를 바르면 양 조절이 잘 안 되거나 그날그날에 따라 너무 세게, 혹은, 연하게 색이 발색될때가 있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유튜브 쇼츠에서 리퀴드 블러셔 영상 중 이 제품을 보게 되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하여 사용하고있습니다!😻 우선 고민했었던 발색부분은 너무 자연스럽게 잘 올라가며 여쿨인 저에게 너무 잘 맞았습니다ㅠ 발림성도 좋아서 수정할때도 엄청 편하더라고요! 지속성이 짧을까봐 걱정됐었는데 지속성도 꽤 오래가더라고요!! 재구매 의사 당연히 있고 너무 좋은 제품이라 여러분께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 ✨️꼭 사용해보세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