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플레인 녹두 모공 밀크 클렌징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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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플레인
녹두 모공 밀크 클렌징밤
러블리피치#aSh0님의 리뷰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3개 리뷰 작성
더보기마데카21
테카 솔루션 수딩 스팟 젤
트러블이 신경 쓰이는 부분에 소량씩 발라주려고 사용하고 있어요. 젤 타입이라 손가락에 덜어서 바르기 편해요.피부에 올렸을 때 답답하게 느껴지지 않아서 좋은거 같아요.양을 많이 바르기보다는 필요한 곳에 얇게 펴 바르는 게 편하고 끈적임도 심하지 않아서 자기 전에 사용하기 좋아요. 갑자기 피부가 예민해 보이거나 한 부분만 신경 쓰일 때 간단하게 챙겨 바르기 좋은것같아요.
동국제약
마데카 메디패치 스팟패치
트러블 올라왔을 때 붙여두기 편해서 종종 사용하고 있어요. 크기가 너무 크지 않아서 필요한 부분에 딱 붙이기 좋고, 붙이고 있어도 크게 신경 쓰이지 않는 편이에요.얇은 편이라 위에 가볍게 메이크업을 할 때도 부담이 덜했고, 손으로 계속 만지는 것도 줄어들어서 좋았어요. 갑자기 트러블이 올라왔을 때 간단하게 붙여놓기 괜찮은 스팟패치라서 집에 하나씩 두고 쓰기 좋은 것 같아요.
닥터지
메디 UV 울트라 선
선크림 특유의 답답한 느낌이 심하지 않고 피부에 가볍게 펴 발려서 데일리로 쓰기 괜찮아요.처음 바를 때는 촉촉하게 발리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편이라 끈적임도 크게 남지 않았고,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베이스가 밀리는 느낌이 적었어요. 얼굴뿐만 아니라 목까지 같이 바르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아요.특히 여러 번 덧발라야 하는 날에도 너무 무겁게 겹쳐지는 느낌이 적어서 편했어요. 전체적으로 매일 챙겨 바르기 좋은 가벼운 선크림이라는 느낌이었습니다.
라운드랩
1025 독도 토너
작은 용량이라 휴대하기 편한 게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파우치에 넣어도 부담이 없어서 여행이나 외박할 때 챙겨가기 좋아요.물처럼 가볍게 발리면서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는 느낌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무겁지 않았어요. 세안하고 바로 발라주면 건조하게 당기는 느낌을 잡아주면서 피부가 촉촉하게 정돈되서 좋아요.화장솜에 적셔서 닦아내도 되고 손으로 여러 번 레이어링해서 수분감을 채워주는 방식으로 써도 괜찮은 것 같아요.가볍게 수분을 채워줘서 아침저녁으로 편하게 쓰기 좋은 제품이에요.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9,765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