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브제 포어 제로 오일 컨트롤 선크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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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어 제로 오일 컨트롤 선크림
신현민#GAnw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5개 리뷰 작성
더보기TS샴푸
TS비디샴푸
탈모 증상 완화 샴푸의 대명사답게, 약해진 모근과 두피 바탕을 기본부터 탄탄하게 잡아주는 정석 같은 제품입니다. 제형은 불투명한 흰색의 굉장히 쫀쫀하고 고농축된 크림 타입입니다. 기능성 샴푸임에도 불구하고 거품이 조밀하고 풍성하게 잘 나며, 두피 구석구석을 빽빽하게 감싸주어 쌓여있던 노폐물과 과다 피지를 개운하게 세정해 줍니다. 감고 나면 TS 특유의 은은하고 산뜻한 피톤치드 향이 감돌아 두피가 정화되는 느낌을 줍니다. 가장 큰 장점은 꾸준히 썼을 때 모발 자체에 힘이 생기는 게 체감된다는 점입니다. 샴푸 후 드라이를 할 때 모근 쪽부터 볼륨이 쉽게 가라앉지 않고 탄탄하게 살아나며, 바닥에 떨어지는 머리카락 수가 줄어드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감은 직후에는 약간의 뻣뻣함이 느껴질 수 있으나, 드라이 후에는 오히려 기름지지 않고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보송한 두피 상태가 유지됩니다. 약해진 모발과 탈모 예방을 위해 제대로 된 기본 케어를 시작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다슈
슬림 스타일러 뿌리볼륨 고데기
남성 숏컷이나 짧은 머리, 그리고 가라앉는 정수리 뿌리 볼륨 때문에 고민하던 분들에게는 그야말로 ‘인생 손기술’을 만들어주는 혁명적인 아이템입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무기는 압도적으로 얇고 슬림한 열판입니다. 일반적인 고데기로는 닿기 힘든 두피 아주 가까운 모근 부분까지 깊숙이 들어가기 때문에, 살짝만 굴려줘도 뿌리 볼륨이 자연스럽고 탄탄하게 살아납니다. 열판이 얇다 보니 이마나 귀 주변의 짧은 잔머리를 정돈하거나 리프컷, 가르마 펌 스타일의 디테일한 곡선을 잡을 때 살이 데일 걱정 없이 안전하고 정교하게 스타일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슬림한 바디 덕분에 그립감이 좋고 무게가 가벼워 손목에 무리가 전혀 가지 않습니다. 예열 속도도 굉장히 빨라 바쁜 아침 시간에 빠르게 스타일링을 끝낼 수 있고, 머릿결 뜯김 없이 부드럽게 쓸려 내려가 모발 손상 부담도 적습니다. 똥손이라 매번 드라이기와 롤빗으로 뿌리 살리기에 실패하셨던 분들, 혹은 짧은 머리 스타일링의 디테일을 한 차원 높이고 싶은 분들께 무조건 추천합니다!
네오젠 더마로지
포어 제로 필링 무스
기존의 서걱거리는 스크럽이나 밀려 나오는 고마주 타입의 자극적인 각질 제거에 지친 분들을 위한 신개념 모공 치트키입니다. 버튼을 누르면 마치 생크림처럼 밀도 높고 쫀쫀한 무스 거품이 나오는데, 얼굴에 올리는 순간 부드럽게 감싸 안는 느낌이 예술입니다. 미세하고 조밀한 무스 입자가 손끝이 닿지 않는 모공 틈새와 요철 사이사이까지 깊숙이 침투하여, 묵은 각질과 굳은 피지를 자극 없이 유연하게 녹여냅니다. 가볍게 롤링한 후 물로 씻어내기만 하면 되는데, 억지로 밀어내지 않아도 피부 표면의 거칠었던 결이 순식간에 매끄러워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세안 후 물기를 닦아내도 속당김이나 붉어짐 없이 촉촉하고 맑은 피부 톤이 유지돼요. 자극에 민감한 피부라 각질 관리가 조심스러웠던 분들, 화장이 자꾸 떠서 매끄러운 피부 바탕을 만들고 싶은 분들께 강력 추천하는 스페셜 홈케어 아이템입니다!
오브제
포어 제로 오일 컨트롤 선스틱
여름철 유분기와 늘어지는 모공 때문에 선크림 고르기 정말 힘들었는데, 이 제품은 완전히 신세계네요! 우선 선스틱 특유의 끈적임이나 번들거림이 전혀 없습니다. 바르는 순간 피부에 겉도는 오일감을 싹 잡아주면서 보송하고 매끄럽게 마무리돼요. 마치 가벼운 프라이머를 바른 것처럼 모공과 요철을 자연스럽게 메워줘서 베이스 메이크업 전에 쓰기 딱 좋습니다. 휴대하기도 편해서 야외에서 수시로 덧바르기 좋은데, 메이크업 위에 밀림 없이 슥슥 바를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에요. 백탁 현상도 없고 피부가 답답하지 않아 데일리로 정착했습니다. 지성 피부나 모공 고민이 있으신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선크림 인기 리뷰
총 10,069개 리뷰
더보기아토팜
징크 마일드 업 선크림
부드러운 크림 제형이라 무기자차임에도 발림성 괜찮은편이었었고 어린아이도 사용가능한 제품이라 순해서 예민한 피부의 성인이 사용하기 좋아요. 논나노 무기자차제품이라 물리적으로 자외선 차단을 도와주는데 무기자차 특유의 뻑뻑함이나 답답함이 덜한편이어서 무기자차 특유의 사용감이 싫은 분들도 사용해보기 좋은 것 같아요. 백탁은 약간 있는편이에요!

프롬더스킨
글루타치온 콜라겐 선크림
향은 좋지도 싫지도 않은 유기자차 특유의 향이었고 제형은 수분감이 느껴지면서 마무리감은 또 산뜻하게 마무리 되는 제형이라 촉촉해서 건성피부가 좋아할 선크림같아요. 발림성은 보통의 수분 선크림처럼 부드럽고 가볍게 잘발리는 편이고 흡수도 빠른 편이고 사용했을 때 메이크업 밀리는 것도 없어서 편하게 잘발랐는데 제 피부에는 자극이 느껴졌고 눈시림이 있어서 재구매의사는 없어요

AHC
마스터즈 아쿠아 리치 선크림
묽은 제형이라 로션바르듯이 잘 발리고 촉촉하고 메이크업도 밀리지않고 잘돼서 좋았어요. 건성피부라 선크림도 촉촉한 거 좋아하는데 촉촉한데 수분감보다는 유분감이 조금 더 느껴져서 지성피부는 유분올라오고 번들거려서 안좋아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차단력도 좋고 광채도 좋은데 아쉬운 점은 원래 눈시림에 예민한데 이 제품은 눈시림이 완전 있어서 재구매 의사는 없어요

디올(DIOR)
디올스노우 UV 쉴드 톤업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장점은 부드러운 발림성과 부담스럽지 않은 은은한 펄감, 그리고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톤업 효과였습니다. 피부에 밀리거나 겉돌지 않고 고르게 발려서 데일리로 사용하기에 정말 편했어요. 단점이라면 가격 대비 용량이 다소 적다는 점이 유일했습니다. 선크림치고는 비싼 편이라 처음엔 고민이 됐지만, 매일 꾸준히 사용해도 약 3~4개월 정도는 사용하더라고요. 그렇게 계산해 보니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가격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저는 극건성 피부라 기초 단계를 굉장히 탄탄하고 촉촉하게 마무리한 뒤 선크림까지 꼭 발라주는 편인데, 이 제품은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더욱 만족스러웠어요. 번지르르하게 과한 광이 도는 피부 표현을 좋아하지 않는 저에게 딱 잘 맞는 선크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