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바 화이트 트러플 프라임 인텐시브 세럼 [15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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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바
화이트 트러플 프라임 인텐시브 세럼 [150ml]
KRSK4GS1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3개 리뷰 작성
더보기더블유드레스룸(W.dressroom)
퍼퓸 핸드크림 [97 에이프릴 코튼]
더블유드레스룸 핸드크림 에이프릴코튼은 포근하고 깔끔한 코튼 향이 매력적인 제품이에요. 향이 너무 진하거나 무겁지 않고 은은하게 남아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부드럽게 발리면서 손에 촉촉함을 채워주고, 흡수 후 끈적임도 심하지 않아 수시로 바르기 편하더라고요. 특히 깨끗한 비누향이나 포근한 섬유유연제 향을 좋아한다면 취향에 잘 맞을 것 같아요. 핸드크림 하나로 보습과 은은한 향까지 챙길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어요.
딥퍼랑스
리페어 헤어 퍼퓸 미스트 로지로즈
딥퍼랑스 로지로즈 헤어 퍼퓸 미스트는 은은한 장미향이 정말 마음에 들었던 제품이에요. 인위적으로 달달한 장미향보다는 생장미처럼 자연스럽고 고급스러운 향이라 머리에 뿌려도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처음에는 향이 조금 진하게 느껴지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은은하게 남아서 향수를 따로 뿌리지 않아도 좋더라구요. 오일층과 에센스층이 분리되어 있어서 사용 전에 흔들어줘야 하지만, 머릿결에 가볍게 뿌리기 편하고 휴대하기도 좋아요. 향도 챙기면서 머리카락에 은은한 윤기까지 더해주고 싶을 때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라 만족스러웠어요.
러쉬(LUSH)
섹스 밤 바디 스프레이
러쉬 섹스밤 바디스프레이는 이름부터 눈길을 끄는 제품인데, 실제 향은 생각보다 은은하고 기분 좋은 플로럴 계열이라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라벤더와 자스민 느낌이 어우러져 포근하면서도 살짝 관능적인 분위기가 느껴지는 향이에요. 처음 뿌렸을 때는 향이 조금 진하게 느껴지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부드럽게 잔향이 남아서 더 마음에 들었어요. 샤워 후 몸에 가볍게 뿌리거나 외출 전에 사용하면 은은하게 향기를 즐길 수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향수보다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바디스프레이를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맥스클리닉
골든 선인장 오일폼
맥스클리닉 골든 선인장 오일폼은 오일과 폼클렌저의 장점을 함께 담은 제품으로, 메이크업과 노폐물을 깔끔하게 세정해주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오일 제형이 피부에 부드럽게 롤링되면서 메이크업을 녹여주고, 물을 더하면 풍성한 거품으로 변해 산뜻하게 마무리됩니다. 세안 후에도 피부가 당기지 않고 촉촉함이 남아 건성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진한 메이크업을 한 날에도 이중 세안의 번거로움을 줄여주어 편리했으며, 데일리 클렌저로 만족스럽게 사용한 제품입니다.
패드/미스트 인기 리뷰
총 6,714개 리뷰
더보기구달
청귤 비타C 잡티케어 패드 알파
청귤 비타C 잡티케어 패드 알파는 미백에 좋은 것 같아요! 일주일에 2-3번씩 얼굴에 얹어놓고 끝나면 하얘진게 눈에 보여요. 가격도 저렴하고 확실히 아침저녁으로 매일 써줬더니 피부가 좀 화사해지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하얘지는 건 아닌 거 같고 그냥 사람 안색이 좋아보인다? 그런 느낌이에요. 향도 거부감 없고 좋은 향이였어요 그렇게 진한 향도 아니여서 좋았어요
원데이즈유(One-day's you)
헬프미 시카밍 패드
이 패치를 처음 열었을 때 가장 놀란 점은 바로 아낌없이 들어간 에센스의 양이었어요. 마지막 한 장을 쓸 때까지 절대 마르지 않도록 넉넉한 용량의 시카🌱 에센스가 패드 한 통에 쏙 잠겨있었답니다. 피부에 닿자마자 겉돌지 않고 가벼운 플루이드처럼 쏙 스며드는 청량함이 일품이었어요. 민감하고 거칠어진 피부 메커니즘을 고려한 원데이즈유만의 똑똑한 성분 설계가 돋보였는데요. 매일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슥슥 닦아주기만 해도, 피부 표면의 불필요한 각질과 요철을 부드럽게 정돈해 매끄러운✨ 바탕을 만들어줬어요. 저분자부터 고분자까지 촘촘하게 쪼개진 8중 히알루론산💧이 피부 겉과 속 깊은 곳까지 수분을 빈틈없이 꽉 채워줬답니다. 특히, 고함량 병풀 성분이 민감하고 붉어진 피부 장벽을 포근☁️하게 안착시키고, 자극받은 안색을 촉촉하고 빠르게 진정시켜 줬어요.
엘솔레
모이스처라이징 미라클 미스트 토너
미스트의 분사력과 깔끔함을 칭찬합니다 ! 너무너무너무 나에겐 최고 화해스러운 비건 스타일 피부가 건조하고 푸석할 때 사용하기 좋은 토너예요. 분사감이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하게 수분을 채워줘서, 세안 후 바로 뿌리면 피부가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가볍지만 당김을 줄여주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답답하지 않아서 데일리로 쓰기 좋았습니다. 촉촉한 마무리감 덕분에 다음 단계 스킨케어도 잘 받는 편이었어요.
톤28(TOUN28)
해남404 펩타시카 세럼패드
네고왕으로 정말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하길래 전부터 써보고 싶었던 브랜드라 구매하게 되었어요! 저는 매일 패드를 사용하는 중이에요. 건조한 피부에 간단히 수분 보충과 진정 효과를 위해 사용하고 있어요. 샤워 후 패드를 붙여놓고 머리를 말린 후 가볍게 닦아냐고 흡수시켜요 패드가 겔 패드라서 피부를 닦아내도 자극이 전혀 없어요! 그리고 붙였을 때 쿨링감이 있어서 피부의 열을 내려주고 진정 효과도 좋은 편이에요! 다만 얼굴에 붙였을 때 밀착력은 조금 떨어지는 편이에요. 패드를 꺼내기 전 용기를 기울여서 맨 위에 놓인 패드에도 에센스가 골고루 묻도록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