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DIOR) 미스 디올 블루밍 부케 오 드 뚜왈렛 [3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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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DIOR)
미스 디올 블루밍 부케 오 드 뚜왈렛 [30ml]
하루쉬고 오전에 드릴께요ㅠ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28개 리뷰 작성
더보기헤이네이처
어성초 스킨 3세대
세안 직후 건조해진 피부에 가장 먼저 수분을 채워주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피부를 산뜻하게 정돈해 주면서도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라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묽고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고, 손으로 가볍게 흡수시켜도 금세 피부에 스며들었어요. 흡수 후에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다음 단계 스킨케어를 이어가기에도 편했어요. 피부가 유난히 예민하거나 푸석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스킨팩처럼 활용했는데, 피부가 촉촉하고 편안하게 정돈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메이크업 전에 사용했을 때도 피부결이 매끄럽게 정리되어 베이스가 들뜨지 않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헤드앤숄더
차콜 샴푸
지성 두피라 샴푸 선택 시 세정력과 사용 후 개운함을 중요하게 보는데, 헤드앤숄더 차콜 샴푸는 풍성한 거품으로 두피와 모발을 깔끔하게 세정해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사용 후 유분감이 덜하고 두피가 한층 산뜻하고 개운하게 느껴져 만족스러웠어요. 숯 성분이 들어가 노폐물 관리에 도움 되는 느낌도 있었어요. 다만 세정력이 강한 편이라 건조한 두피에는 다소 건조하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지성 두피용 데일리 샴푸로 만족스럽고 재구매 의사 있어요
유세린
더머토 클린 클래리파잉 토너
화장솜에 적당량 덜어 얼굴 전체를 부드럽게 닦아주면 피부 표면이 산뜻하게 정리되는 느낌이었어요. 제형 자체가 무겁지 않고 끈적임도 거의 없어서 여러 번 두드려 흡수시킬 필요 없이 가볍게 사용할 수 있었고요. 사용 직후 피부가 번들거리지 않고 보송하게 정돈되는 느낌도 마음에 들었어요. 피부에 유분감이 많이 느껴지는 날이나 세안 후에도 피부결이 깔끔하지 않은 것 같을 때 사용하면 특히 손이 갔어요. 다만 피부가 건조한 날에는 이 토너만으로 마무리하기보다는 수분감 있는 세럼이나 크림을 이어서 발라주는 게 더 편했어요. 촉촉함을 오래 남기는 에센스 토너보다는 피부결과 유분감을 산뜻하게 정돈해주는 토너를 선호하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무겁지 않게 데일리 스킨케어를 시작하고 싶을 때 활용하기 괜찮았어요.
디오디너리
글리코릭 애시드 7% 엑스폴리에이팅 토너
처음 사용할 때는 화장솜에 적당량 덜어 피부를 세게 문지르지 않고 부드럽게 닦아줬어요. 물처럼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은 거의 없었고, 사용하고 나면 피부 표면이 한층 매끈하게 정돈된 느낌이 들었어요. 다만 글리콜릭애씨드 7% 제품이라 민감성 피부인 저는 매일 사용하기보다는 횟수를 줄여서 조심스럽게 사용했어요. 꾸준히 사용하다 보니 특히 코 주변이나 턱처럼 피부결이 거칠게 느껴지는 부분을 관리하고 싶을 때 손이 갔어요. 사용 후에는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수분감 있는 세럼이나 크림을 충분히 발라주는 편이고요. 각질을 무리하게 벗겨내는 느낌보다는 피부결을 깔끔하게 관리하는 용도로 활용하기 좋았어요.
향수 인기 리뷰
총 5,859개 리뷰
더보기스너글
섬유탈취제 [스파클링 시트러스]
사춘기 딸이 좋아하는 스너글 섬유 탈취제입니다. 🍋🐻 아침에 딸이 학교 갈 때 교복에 스파클링 시트러스 뿌리고 나가면 온 방 안에 잔향이 코를 찌를 정도로 향이 꽤 강해요. 😅 향이 진하거나 강한 걸 싫어하시는 분들한테는 단점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사이즈가 작고 아담해서 애가 책가방 바깥 포켓에 쏙 꽂아 가지고 다니면서 쓰기엔 딱 좋네요. 🎒✨
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디올(DIOR)
쟈도르 오 드 퍼퓸
디올 쟈도르 오 드 퍼퓸은 가볍게 데일리로 막 뿌리는 투명한 향수가 아닌거 같아요....쌀쌀한 계절에 내 아우라를 확실하게 올려주는 묵직한 향인거 같아요...캐쥬얼 스타일보다는 정장이나 오스피룩을 입고서 이 향수 뿌리는게 좋을꺼같아요...발향력도 강해서 잔향도 오래가고 퇴근때까지 계속 남고,주변의 공기가 계속 남아있는거 같아요.....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