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오 세범 커버 스킨 틴트 [02 웜 베이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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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
세범 커버 스킨 틴트 [02 웜 베이지]
🧸#sBRc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11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뛰드
진저슈가 립 세럼
입술이 자주 건조해서 구매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웠어요. 일반 립밤보다 보습력이 오래가는 편이고, 바르자마자 입술이 촉촉하고 매끈해져서 각질이 덜 부각됐습니다. 03 누디 베이지는 너무 진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컬러라 생얼에도 부담 없이 바르기 좋았어요. 은은하게 혈색을 더해주는 느낌이라 데일리 립으로 손이 자주 갑니다. 광택감도 예쁘게 올라오지만 끈적임은 심하지 않았고, 립스틱 위에 덧발라도 촉촉한 윤기가 살아나서 활용하기 좋았습니다. 향도 달달한 편이라 사용하면서 기분이 좋았어요. 촉촉한 립 세럼을 찾는 분이나 자연스러운 컬러 립을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릴리바이레드
러브빔 치크밤
릴리바이레드 러브빔 치크밤 06 복숭빔 리뷰입니다. 일단 릴리바이레드 특유의 하트 모양 패키지 넘 기여워요. 파우치에 넣고 다닐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비주얼이라 소장 가치가 확실합니다. 컬러감은 흰끼 많이 도는 컬러다라는 표현이 딱 맞습니다. 뽀얗고 우유를 섞은 듯한 라이트 피치 컬러라, 피부에 올렸을 때 과하지 않고 은은하게 피어납니다. 발색 자체가 연하다 보니까 뺨에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뭉치거나 과해지지 않고 양 조절하기가 정말 쉽습니다. 알고 보니까 아이돌이나 뷰티 숍에서도 많이쓴다는 제품이더라고요. 숍 선생님들이 베이스 블러셔로 왜 자주 쓰는지 알 것 같은 게, 피부 표현을 해치지 않고 맑고 촉촉한 뽀얀 생기만 살짝 올려주는 맛이 있습니다. 가벼운 민낯에 자연스럽게 바르거나, 뽀얀 흰기 블러셔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딱인 제품입니다.
입큰(IPKN)
퍼스널 톤 쿠션 블러셔
쿠션 타입이라 파우더 블러셔처럼 가루 날림이 없고, 베이스 메이크업을 크게 밀리게 하지 않으면서 톡톡 얹어주기에는 편합니다. 수정 화장할 때 덧발라도 뭉침이 적은 편인 건 장점입니다. 컬러인 디어 코랄은 이름처럼 맑고 부드러운 코랄빛이라 웜톤 피부에 무난하게 어울리지만, 채도가 아주 높거나 쨍한 느낌은 아니라 피부톤에 따라서는 살짝 밍밍하거나 존재감이 아쉽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제형 특성상 촉촉하고 맑게 올라오는 대신 지속력이 아주 뛰어나진 않아서, 시간이 지나면 색감이 은근히 옅어지는 편입니다. 끈적임 없이 가볍게 밀착되긴 하지만 보송하고 파우더리한 마무리감을 선호한다면 살짝 번들거린다고 느낄 수도 있습니다. 과하게 튀지 않고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수채화 같은 발색을 원한다면 무난하게 쓰기 좋지만, 쨍한 컬러감이나 오랜 지속력을 기대했다면 평범하게 다가올 수 있는 제품입니다.
식물나라
뽀얀쌀 생기 톤업 수분 선 크림
식물나라 뽀얀쌀 생기 톤업 선크림 리뷰입니다. 바르자마자 피부에 칙칙함은 싹 잡아주고 자연스럽고 생기있게 톤업돼고 화사해지는 게 확실히 느껴집니다. 인위적으로 하얗게 둥둥 뜨는 백탁이 없다는 점 덕분에 목과 얼굴 경계선 고민 없이 편하게 쓱쓱 바르기 좋습니다. 바를 때 올라오는 은은하고 포근한 향이좋다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텍스처 자체도 퍽퍽하지 않고 매끄럽게 발려서 데일리로 파데프리 메이크업을 할 때나 집 앞에 잠깐 나갈 때 베이스 대신 쓰기 제격입니다. 백탁 없이 자연스러운 생기 톤업과 기분 좋은 향까지 챙기고 싶다면 부담 없이 손이 자주 갈 선크림입니다.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441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모공 ZERO! 자극 ZERO! 실리콘 ZERO! 라 적힌 설명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했던 프라이머 원래 프라이머 필수 인간이였는데 프라이머속 실리콘이 모공을 막는다고 들은후로 뭔가.. 손이 잘 안갔단 말이죠?! 그래서 실리콘 제로란 말에 정말 끌렸거든요.. 일단 제형이 신기한데 손으로 문질문질하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서 완전 피부에 얇게 챱!밀착된답니다. 사용감도 가볍고 답답함이 없는 편이였는데 또 베이스 밀착력은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코옆끼임,뭉침도 없고 피부표현이 텁텁해지지도 Xx 특히 모공이 예민한건지 제품 잘못쓰면 빨갛게 속이 붓는편인데 요건 맘에들어서 일주일 연속 써도 괜찮았어요!! 막 모공을 완전 싹 매운다기 보단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결이 예뻐보이는 정도라 완벽한 포토샵 피부!를 만들어주진 않지만 건성에게도 당김없이 원래 피부가 좋은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템이라 전 완전 만족합니다. + 아이프라이머 대신 눈두덩이에도 살짝 발라주는데 요것두 꽤괜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