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클래식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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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클래식
하루쉬고 오전에 드릴께요ㅠ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19개 리뷰 작성
더보기헤이네이처
어성초 스킨 3세대
세안 직후 건조해진 피부에 가장 먼저 수분을 채워주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피부를 산뜻하게 정돈해 주면서도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라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묽고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고, 손으로 가볍게 흡수시켜도 금세 피부에 스며들었어요. 흡수 후에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다음 단계 스킨케어를 이어가기에도 편했어요. 피부가 유난히 예민하거나 푸석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스킨팩처럼 활용했는데, 피부가 촉촉하고 편안하게 정돈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메이크업 전에 사용했을 때도 피부결이 매끄럽게 정리되어 베이스가 들뜨지 않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헤드앤숄더
차콜 샴푸
지성 두피라 샴푸 선택 시 세정력과 사용 후 개운함을 중요하게 보는데, 헤드앤숄더 차콜 샴푸는 풍성한 거품으로 두피와 모발을 깔끔하게 세정해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사용 후 유분감이 덜하고 두피가 한층 산뜻하고 개운하게 느껴져 만족스러웠어요. 숯 성분이 들어가 노폐물 관리에 도움 되는 느낌도 있었어요. 다만 세정력이 강한 편이라 건조한 두피에는 다소 건조하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지성 두피용 데일리 샴푸로 만족스럽고 재구매 의사 있어요
에스앤피(SNP)
수분 촉촉 푹잠 마스크
밤사이 피부가 건조해지는 게 신경 쓰여서 평소보다 보습에 집중하고 싶은 날 꺼내 쓰게 되더라고요. 따로 복잡한 관리를 하지 않아도 마무리 단계에 더해주기 편하다는 점도 좋았어요. 피부에 바르면 촉촉하게 펴 발리고, 일반 크림보다 수분감이 도톰하게 남는 느낌이었어요. 얼굴 전체에 얇게 펴 발라주니 피부가 부드럽게 감싸지는 듯했고, 너무 많은 양을 사용하지 않으면 답답함도 덜했어요. 민감성 피부라 새로운 제품을 사용할 때 조심하는 편인데, 처음에는 소량으로 발라 피부 반응을 살펴보며 사용했어요.
아벤느
시칼파트 플러스 SOS 크림
예민해져 평소 사용하던 스킨케어도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 활용하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민감성 피부라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에는 여러 제품을 겹쳐 바르기보다 피부를 편안하게 관리하는 데 집중하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가 건조하고 거칠어진 부위에 보습막을 더해주고 싶을 때 손이 갔어요. 제형은 일반적인 수분 크림보다 되직하고 밀도감이 있는 편이에요. 소량을 덜어 필요한 부위에 펴 발라주면 피부를 감싸듯 마무리되고, 바른 뒤에도 보습감이 비교적 오래 남는 느낌이었어요. 가벼운 크림처럼 금방 사라지는 사용감은 아니라서 처음에는 양을 적게 조절해 사용하는 게 편했어요. 저는 피부가 유난히 건조하게 느껴지는 부위에 집중해서 발라줬어요. 얼굴 전체에 두껍게 바르기보다는 필요한 곳에 적당량을 사용하는 방식이 잘 맞더라고요.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510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자빈드서울
허깅 스킨 틴트
제형이 묽어서 가볍게 바르기 좋고 얇게 밀착돼서 답답하지 않는 점은 장점인데 커버력은 낮은편이라 파데프리용으로는 적합하지 않고 건성피부가 사용하기에는 각질부각이나 들뜸도 느껴졌고 건조해서 사용감이 만족스럽지는 않았음. 잡티없고 피부결 좋은 지성피부가 사용하기엔 괜찮을지도 모르겠는데 그게 아니라면 이도저도 아닌 느낌이라서 추천하고싶은 제품은 아님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