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츠스킨 시크릿 솔루션 웨딩 드레스 퓨어 크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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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츠스킨
시크릿 솔루션 웨딩 드레스 퓨어 크림
아미달라님의 리뷰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본 어글리
퍼밍 켈프 캡슐 앰플
해조류 추출물 베이스라 그런지 인위적인 끈적임 없이 피부 속까지 쫀쫀하게 수분과 탄력이 차오르는 느낌이에요. 앰플 속 미세한 캡슐이 롤링할 때마다 부드럽게 터지면서 겉돌지 않고 싹 흡수됩니다. 일주일 정도 꾸준히 아침저녁으로 사용해보니, 푸석했던 피부 결이 눈에 띄게 매끄러워지고 자연스러운 윤광이 도네요. 무겁거나 유분기가 과하지 않아서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밀림 현상이 전혀 없습니다. 자극 없이 순하게 데일리 탄력 관리를 하고 싶은 분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앰플입니다. 수분감과 영양감을 동시에 잡았어요
어뮤즈(AMUSE)
에버래스팅 아이 펜슬
컨투어링 음영처럼 그레이시한 모브 컬러는 실제 내 피부 발색이 더 은은하고 세련된 톤으로 표현되서 쿨톤 스킨에 완벽하게 어울려요! 펜슬을 돌려 꺼내면 크림처럼 부드러운 제형이 주름진 애교살에도 쓱쓱 미끄러지듯 발라지고, 여러 번 덧바를 때 뭉침 없이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을 만들어줘서 초보자도 쉽게 그려요. 예민한 눈가 피부인데 자극 없이 착붙는 느낌이. 좋고 눈물 흘려도 번짐 없이 12시간 이상 선명하게 지속돼서 피곤한 퀭함 없이 깨끗한 눈매 유지됐어요. 실제론 부드러운 그레이 모브 핑크라서 텁텁하지 않고 고급스러운 음영 효과가 나서 입체감 주기에도 최적이구요 비건 포뮬러라 안심하고 파우치에 쏙 들어가는 슬림 디자인으로 휴대성 최고예요. 다른 컬러와 믹스해 써도 색이 너무 이뻐요 사진으로 다 담을수 없어 아쉬워요
어뮤즈(AMUSE)
젤핏 글로스 틴트
쿨톤인 내가 어뮤즈 젤핏 글로스 틴트 꿀복숭아 글로스를 단독으로 써봤어요 웜 피치 계열이라 처음엔 쿨톤 피부에 안 맞을까 걱정했는데, “소프트 피치가 뉴트럴하게 톤업” 돼서 피부가 부드럽게 밝아지더라고요. 핑크처럼 쨍하지 않고 복숭아 속살 같은 은은한 골드 광이 쿨톤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민낯에 딱! 얼굴이 답답해 보이지 않고 생기 있게 살아나는 느낌. 제형은 쫀득 젤리 텍스처로 입술 탱탱 플럼핑, 잔주름 완벽 메워주고 유리알 광이 오래가면서 끈적임 없이 촉촉해져요 피치 향까지 은은하게 올라와요 지속력은 식사 후 컬러 살짝 옅어지지만 광택 덧바르기 쉽고, 쿨톤 피부에서 “웜 포인트 없이도 화사하고 은은해요 . 단독으로도 톤 부담 적고 활용도 높아 쿨톤이 재미로 톤체인저할때도 제격인듯 안어색했어요
나인밀라
맥주효모 두피영양제 앰플 팩
나인밀라 맥주효모 두피 세럼을 일주일째 쓰고 있는데, 진짜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워요! 우선 뾰족한 팁 형태의 토출구 덕분에 손에 묻히지 않고 두피 가르마를 따라 쏙쏙 직접 바를 수 있어서 정말 편리해요. 텍스처가 끈적이지 않고 물처럼 가볍게 스며들어서 떡질 걱정 없이 아침, 저녁으로 수시로 발라주고 있어요 바르는 순간 두피에 시원한 쿨링감이 싹 퍼지면서 스트레스로 열이 올랐던 두피가 진정되는 게 바로 느껴져요.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향 덕분에 쓸 때마다 힐링 되는 기분입니다. 환절기라 두피가 가렵고 각질이 일어나 고민이었는데, 이 제품을 쓰고 나서 가려움도 많이 줄고 두피 환경이 한결 건강해진 느낌이에요. 앞으로도 꾸준히 정착해서 사용할 예정이예요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514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자빈드서울
허깅 스킨 틴트
제형이 묽어서 가볍게 바르기 좋고 얇게 밀착돼서 답답하지 않는 점은 장점인데 커버력은 낮은편이라 파데프리용으로는 적합하지 않고 건성피부가 사용하기에는 각질부각이나 들뜸도 느껴졌고 건조해서 사용감이 만족스럽지는 않았음. 잡티없고 피부결 좋은 지성피부가 사용하기엔 괜찮을지도 모르겠는데 그게 아니라면 이도저도 아닌 느낌이라서 추천하고싶은 제품은 아님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