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오릭스 립에센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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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오릭스 립에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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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그로우어스
롱 래스팅 노워시 헤어에센스 밤 미라클
다이소 갔다가 3천원이길래 큰 기대 없이 집어왔는데 생각보다 괜찮아서 요즘 드라이 전에 자주 쓰고 있어요. 저는 곱슬끼도 있고 머리 끝이 푸석한 편이라 머리 말리고 나면 항상 부시시하게 뜨는데 이거 바르고 드라이하면 확실히 잔머리랑 붕 뜨는 느낌이 좀 차분해지는 게 느껴졌어요. 완전 오일처럼 번들거리는 타입은 아니고 밤 제형인데 손에서 녹여 바르면 부드럽게 발리는 느낌입니다. 향도 은근 괜찮았어요. 너무 독한 미용실 향은 아니고 달달한 향이라 머리 말릴 때 기분 좋더라고요. 그리고 노워시라 씻어낼 필요 없는 것도 편했어요. 타올드라이한 상태에서 머리 끝 위주로 조금만 바르면 돼서 귀찮지 않았습니다. 많이 바르면 살짝 떡질 수는 있어서 양 조절은 중요한 것 같아요. 엄청 고급 헤어클리닉 받은 것처럼 드라마틱한 효과까진 아니지만 가격 생각하면 가성비는 진짜 좋은 편이라고 느꼈어요. 특히 저처럼 드라이 후 머리 붕 뜨고 푸석한 사람들한테 데일리용으로 무난하게 추천할 만한 제품 같아요
토코보
코코넛 클레이 클렌징 폼
평소 유분이 많은 편이라 세안하고 나면 개운한 느낌이 드는 클렌징폼을 선호하는데, 토코보 코코넛 클레이 클렌징 폼은 생각보다 사용감이 좋아서 만족하면서 쓰고 있어요. 이름에 클레이가 들어가 있어서 세정력이 너무 강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막상 사용해보니 자극적이기보다는 깔끔하게 세안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소량만 짜도 거품이 풍성하게 잘 나서 얼굴 전체를 부드럽게 세안할 수 있었고, 세안하는 동안 피부 마찰이 적은 느낌이라 좋았어요. 특히 하루 종일 쌓인 유분이나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가는 것 같아서 저녁 세안할 때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코 주변이나 턱처럼 피지가 신경 쓰이는 부위도 세안 후 한결 산뜻하게 느껴졌어요. 씻고 나면 피부가 뽀득뽀득하게 마무리되기보다는 깔끔하면서도 과하게 당기지 않는 느낌이었습니다. 저는 복합성 피부인데 세안 후 건조함이 심하지 않아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괜찮더라고요. 향도 부담스럽지 않은 편이라 아침저녁으로 사용하기 편했습니다.
토코보
코튼 소프트 선스틱
평소 선크림은 잘 바르는데 밖에서 덧바르는 게 귀찮아서 선스틱을 찾다가 구매했어요.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은 제품을 원했는데 생각보다 사용감이 괜찮아서 만족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바르고 나서 끈적임이 거의 없다는 점이었어요. 선스틱 중에는 유분감 때문에 얼굴이 번들거리는 제품도 많은데, 이 제품은 이름처럼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되는 느낌이라 특히 지성이나 복합성 피부가 사용하기 좋을 것 같더라고요. 점심 먹고 난 뒤나 외출 중에도 손에 묻히지 않고 간편하게 덧바를 수 있어서 편했습니다. 화장 위에 사용했을 때도 생각보다 밀림이 심하지 않았어요. 물론 여러 번 강하게 문지르면 베이스가 조금 움직일 수는 있지만, 가볍게 쓱쓱 발라주면 수정 화장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특히 이마나 코 주변처럼 유분이 올라오는 부위에 사용하면 번들거림도 어느 정도 잡아주는 느낌이 들었어요.
제이캣뷰티
립하이드레이터 듀이 글로우
무조건 재구매템 ㅠ 평소 매트한 립보다는 촉촉하고 반짝이는 립 표현을 좋아해서 구매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던 제품이에요. 단독으로 발라도 예쁘고, 가지고 있는 틴트 위에 덧바르면 분위기가 확 달라져서 요즘 자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형은 너무 끈적이지 않으면서도 입술에 얇게 밀착되는 느낌이었어요. 바르자마자 입술에 자연스러운 광택이 올라오는데 과하게 번들거리는 느낌보다는 이름처럼 물 먹은 듯한 촉촉한 광이 표현돼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입술이 건조해 보일 때 가볍게 덧발라주면 훨씬 생기 있어 보이더라고요. 특히 평소 사용하던 틴트 위에 얹어주면 입술이 더 도톰해 보이는 효과가 있어서 좋았어요. 펄이 과하게 튀는 스타일이 아니라 데일리 메이크업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자연광에서 보면 은은하게 반짝이는 느낌이 예뻤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은 편이라 사용하기 편했고, 수정 화장할 때 거울 없이도 슥 바르기 좋았어요. 지속력이 아주 긴 편은 아니지만 촉촉한 립 제품 특성상 크게 불편하진 않았습니다. 입술을 자연스럽고 윤기 있게 표현하고 싶은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고, 평소 쓰는 립 제품에 포인트를 더하고 싶을 때 활용하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미용도구/잡화 인기 리뷰
총 10,436개 리뷰
더보기다이소
헤어 고정시트
세안하거나 메이크업할 때 앞머리 흘러내리는 게 불편해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훨씬 편한 아이템이었다. 찍찍이처럼 머리에 가볍게 붙여주기만 하면 되니까 핀 자국도 안 남고, 탈부착도 쉬운 편이다. 고정력은 강한 편은 아니지만 일상에서 잠깐 머리 정리할 때는 충분했다. 다만 머리카락이 너무 얇거나 기름지면 살짝 떨어질 때도 있었다. 전체적으로 가성비 좋고 하나쯤 있으면 유용한 제품이다.
올리브영
메이크업조각퍼프(20p)
촉촉한 피부 표현을 선호한다면 이 퍼프가 정답입니다. 부드러운 감촉 덕분에 피부 자극이 거의 없고, 적은 양의 파운데이션으로도 얼굴 전체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됩니다. 특히 코 주변이나 눈가 같은 굴곡진 부위도 들뜸 없이 매끄럽게 커버해 주어 완성도가 높습니다. 세척 후에도 모양 변형이 적어 경제적이며, 수정 화장 시에도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발리는 점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비플레인
2 way 피지 스케일러
피지, 각질, 블랙 모공까지 싹 케어해주는 자극없는 모공•피지 케어 제품이라고 해서 사용해봤는데 저한테는 스케일링 워터도 자극이 있어서 따갑게 느껴졌고 이 스케일러도 아쉬웠어요. 세모 헤드 부분라서 이마나 나비존 같이 넓은 면적은 밀어서 피지를 제거하고 코나 턱처럼 좁은 면적은 당겨서 제거하고 반대편 헤드로는 압출할 수 있는 투웨이 기능의 스케일러인데 저한테는 마감이 조금 날카롭게 느껴져서 자극적이었고 장점으로 다가오지 않았어요

중외제약
에스로반 연고
갑자기 올라온 뾰루지나 화농성 여드름에 살짝 발라주면 확실히 빨리 가라앉는 게 느껴져요. 항생제 성분이라 그런지 덧나지 않게 관리해주는 느낌이 들어요! 제형은 약간 꾸덕한 느낌이지만 소량만 톡톡 찍어 바르면 금방 흡수돼서 사용하기 편해요. 상처 난 부위나 모낭염 같은 곳에도 효과가 좋아서 피부 고민 있을 때마다 가장 먼저 찾게 되네요. 가격도 저렴한 편이라 부담 없고 효과는 확실해서 정말 만족하며 사용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