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일주일에 한번 정도 각질 제거제를 사용하는데 기존 사용하던 제품을 다 써서 새로운 제품을 찾던 중 친구의 추천으로 알게 되어 구입해 보았습니다.
사용 상황
일주일 한두번 얼굴에 노폐물이 쌓였을 때 사용해요. 얼굴에 물기가 없을 때 500원 동전 크기 만큼 짜서 부드럽게 문질러주면 각질이 벗겨져서 나와요.
장단점
세안을 하고 나면 아기 피부처럼 부드럽고 뽀애져오. 수분감도 충전되요
변정화#vHVm님의 기록
일주일에 한번 정도 각질 제거제를 사용하는데 기존 사용하던 제품을 다 써서 새로운 제품을 찾던 중 친구의 추천으로 알게 되어 구입해 보았습니다.
일주일 한두번 얼굴에 노폐물이 쌓였을 때 사용해요. 얼굴에 물기가 없을 때 500원 동전 크기 만큼 짜서 부드럽게 문질러주면 각질이 벗겨져서 나와요.
세안을 하고 나면 아기 피부처럼 부드럽고 뽀애져오. 수분감도 충전되요
닥터프로그
콘트롤 톡스 필링젤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33개 리뷰 작성
더보기엔텔
마스크팩 아쿠아
매일 하나씩 잠들기 전에 사용하면 좋아요. 아침에 일어나면 피부가 보습이 잘 되어있어 쫀쫀하게 느껴져요. 히알루론산으로 잘 알려진 성분이 천연보습제에 속하여 강력한 수분장벽으로 보습력을 강화하여주고 지치고 건조한 피부에 수분과 생기를 가득 충전시켜 줍니다. 또한 피부 속 깊은 곳까지 지속적으로 수분을 공급하여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로 만들어줘요.
엔텔
마스크팩 녹차
1일 1팩 사용하면서 피부를 보습해줍니다. 녹차의 폴리페놀의 일종인 카테킨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서 이 성분이 피부의 운해 산소를 차단시켜주어 피부의 진정 및 수분효과를 부여하여 깨끗하고 청켤한 피부상태를 유지시켜 줘요. 또한 피부 벨런스를 맞춰주며 장시간 동안 피부톤을 밝고 투명하게 가꾸어 주며 녹차속의 카페인과 텐닌은 집중력을 향상시켜 줘서 좋아요.
엔텔
마스크팩 어성초
어성초 추출물이 피지 관리와 함께 피부를 깨끗이하고 진정시켜 주고, 어성초의 유효성분이 피부 자극 및 피부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피부를 생기있고 건강하게 가꾸어 줘요. 인공 색소도 들어 있지 있지 믿고 피부에 붙일 수 있어요. 유통기한이 2년 이상 남아 있어 대량 구매해서 매일 붙이면 좋고, 많이 살 수록 가격은 저렴해져요. 가족, 친구와 나눠서 쓰기 좋아요.
엔텔
마스크팩 홍삼
메이크업 전에 마스크팩으로 먼저 수분을 공급해 주면 메이크업이 잘되요 다량의 홍삼추출물과 각종 미용성분을 함유한 마스크팩이라 탄력이 없는 피부를 매크럽고 촉촉하게 가꾸어 주며, 피부 청정 및 수렴효과가 뛰어나 피부를 맑고 투명하게 가꾸어 주어 좋아요. 수분 함량이 높아서 바디에도 나눠 발라도 좋아요. 가성비 제품이라 쟁여놓고 매일 사용하기 좋아요.
총 18,362개 리뷰
더보기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