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앤(rom&nd) 블러 퍼지 틴트 [07 쿨 로즈 업]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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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앤(rom&nd)
블러 퍼지 틴트 [07 쿨 로즈 업]
똥글잉님의 리뷰
평균별점 4.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토니모리
원더 세라마이드 모찌 토너
이 제품을 쓰고 처음 든 생각은 양이 많아서 막 쓰기 좋겠다는 생각이였는데 완전 기능성 느낌보다는 데일리로 편하게 쓰기 좋은 토너 느낌이였다. 처음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닦토처럼 써봤는데 생각보다 촉촉했는데 물토너처럼 너무 가볍게 날아가는 타입이 아니라 살짝 점성 있는 제형이라 피부에 남는 보습감이 꽤 오래가는 편이였다. 그래서 이름에 모찌라는 단어가 들어갔나보다 생각했는데 쓰고나서 피부 만졌을 때 말랑하고 쫀쫀한 느낌이 남았고 특히 세안하고 바로 바르면 피부 당김이 확 줄어드는데 요즘 에어컨 때문에 피부가 푸석했는데 이거 여러 번 레이어링해서 바르면 속건조가 좀 편안해지는 느낌이고 자극도 심하지 않아서 아침저녁 부담 없이 쓰기 괜찮았다. 다만 향을 싫아하는 나같은 사람은 향이 은근 있어서 그 부분이 좀 별로였다.
엘라스틴
닥터노비드 탈모증상완화 지루성두피용 약산성 비듬 샴푸
이 샴푸는 세정력이 좋아 그 부분이 너무 마음이 들었는데 그렇다고 너무 뽀드득하게 마무리되는 타입은 아니라서 두피가 당기거나 건조한 느낌은 없었다. 약산성이라 그런지 민감한 날에도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거품도 풍성하게 잘 나서 긴 머리도 적은 양으로 충분했다. 며칠 사용하면서 가장 만족했던 부분은 두피 가려움이 조금씩 줄어든 거였는데 오후만 되면 긁게 되는 습관이 있었는데 예전보다 확실히 덜 신경 쓰였고 비듬도 눈에 띄게 줄어드는 느낌이 들었다. 탈모 완화 기능성 제품이라 바로 드라마틱한 변화가 생기는 건 아니지만 꾸준히 관리한다는 마음으로 사용하기에는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리모모
무향 두피가 편한 탈모완화 샴푸
요즘 두피가 예전보다 하루만 지나도 기름지고 가려운 느낌이 심해져 고민이였는데 이 타이밍에 이 샴푸를 알게 되었다. 처음 펌프를 눌렀을 때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정말 향이 거의 없다는 점이었다. 인위적인 향이 없으니 아침에 사용해도 향수나 바디 제품 향이 섞이지 않고 깔끔했다. 거품도 생각보다 잘 나는 편이라 소량으로도 머리 전체를 충분히 감을 수 있었다. 며칠 동안 꾸준히 사용하면서 느낀 건 세정력이 과하지 않고 머리를 감고 나면 개운한 느낌은 있으면서도 두피가 당기거나 건조한 느낌은 적었다. 특히 저녁이 되면 두피가 간지럽거나 예민했던 날들이 있었는데 그런 불편함이 조금 줄어든 것 같아서 만족스러웠다. 다만 향이 있는 샴푸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다소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은데 난 무향이 좋아 괜찮았다.
보나메두사
오렌지 스킨 딜리트 소프트 그린
요즘들어 날이 더워서인지 모공이 도드라져보여 모공을 가려줄만한 제품을 찾다가 평이 좋아 써보게 되었다 처음 받았을때 너무 작아서 조금 놀랐다 하지만 모공부위에만 소량 쓰는거라 바로 이해가 되었다 그리고 휴대성이 너무 좋고 손바닥 안에 들어오는 크기라 여행 갈 때나 외출할 때 챙기기 편했다. 제품을 바르면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되는 느낌이 들었고 사용 후에는 피부 결이 한결 정돈된 것처럼 느껴지고 특히 메이크업 전에 사용하면 피부가 조금 더 매끈해 보여 도드라져 보였던 모공이 덜 보이게 되어 만족스러웠다 다만 조금 아쉬운 점은 자짓 기초제품을 꼼꼼히 바르고 바르지 않으면 화장이 밀린다는 점이 ㅠㅠ 그거빼곤 만족이다
틴트 인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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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
볼륨메이트 블러 틴트
매장에서 우연히 테스트해 봤는데 저한테 잘 어울려서, 네이버플러스 클럽클리오에서 만원대로 착하게 샀어요 💸 105 벨베티크 리본인데, 매트한 제형이라 입술 주름 사이를 매끈하게 메꿔주네요 💋 과하지 않고 원래 입술 색처럼 자연스럽게 생기가 돌아서 데일리로 쓰기 정말 만족스러워요 💖 발색이 오래 가지는 않지만 자연스러워서 맘에 들어 세일할 때 또 재구매했네요 💖
클리오
볼륨메이트 글로스 틴트
바르면 입술이 약간 화-하면서 오동통하게 부풀어 오르는 느낌이 들어요 💋✨ 클리오 틴트는 팁 끝이 입술에 바르기 좋게 딱 잡혀있는게 장점인것 같아요👍 208로즈 브리즈는 자연스러운 톤다운 로즈 컬러로 가볍게 바르고 다니기도 좋고, 좀 더 화사해 보이고 싶을 땐 클리오 볼륨메이트 틴트 105쓰고 그 위에 덧바르고 있어요 💄🌸 제형이 좀 끈적거려 뚜껑 잘못 닫으면 테두리에 살짝 묻어나거나 샐 수 있어서 💧 입구 쪽은 한 번씩 닦아주면서 쓰고 있습니다 🧼✨차분하면서도 생기 연출하기 딱이에요! 👍🥰
롬앤(rom&nd)
제로 벨벳 틴트
벨벳틴트 찾아보다가 색이 이뻐서 구매했어요. 18번 메탈 테슬 색상이고 여름 뮤트톤에게 잘 어울렸어요! 쨍하지 않고 차분한 핑크색이라 쿨톤분들이 더 좋아하실 거 같아요. 벨벳 틴트라 보송하게 마무리 돼요. •착색력이 나쁘지 않았고 벨벳 틴트 특유의 보송한 마무리라 입술이 보들보들해요. •매트립인데도 입술이 심하게 건조하다는 느낌이 없어서 좋았어요. •차분한 핑크색이라 베이스립으로도 충분히 괜찮을 거 같아요. •손가락으로 문질러 오버립 표현하기도 편했어요. •입술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각질이 조금 보였어요.
삐아
로 틴트
데일리로 정말 손이 자주 가는 컬러였어요. 처음 바를 때는 촉촉하게 발리면서 맑은 코랄빛이 자연스럽게 올라오고, 시간이 지나면 은은한 광택이 살아나서 입술이 더 탱글해 보여요. 한 번만 발라도 생기 있어 보이고 여러 번 덧바르면 발색이 진해지는데도 텁텁한 느낌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끈적임도 거의 없는 편이라 머리카락 달라붙는 것도 덜했고, 착색도 적당히 남아서 음료를 마신 뒤에도 색이 어느 정도 유지됐어요. 다만 시간이 오래 지나면 살짝 건조한 느낌은 있어서 립밤을 함께 사용하면 더 예쁘게 유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