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클래식 리뷰
똥글잉님의 기록
리뷰 본문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클래식
똥글잉님의 리뷰
평균별점 4.0 / 최근 30일 3개 리뷰 작성
더보기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샤워를 하고 나면 팔다리가 건조해 간지러워 긁으면 빨갛게 되더라구요 그렇다고 너무 유분이 많아 끈적이는건 싫고 향이 강한 제품도 매일 사용하기에는 조금 망설여지더라고요. 그러다가 사람들이 많이 사용한다는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을 사보았어요 샤워 후 물기가 살짝 남아 있을 때 발라주면 간지럽던 팔다리가 안간지러워 좋았구요 향도 강하지 않고 바르고 나면 살짝 끈적임은 있는데 거북할 만큼은 아니여서 좋았어요
넘버즈인(numbuz:n)
5번 글루타치온C 흔적 앰플
예전에는 트러블이 하나 생겨도 금방 없어지는 것 같았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흔적이 꽤 오래 남더라고요. 그렇다고 무거운 제품을 여러 겹 바르는 건 답답해서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흔적 케어 앰플을 찾다가 넘버즈인 5번 글루타치온C 흔적 앰플이 지인이 추천해서 사용해보았어요 처음 발랐을 때 가장 먼저 느껴졌던 건 앰플이라고 해서 끈적이거나 미끄러운 느낌이 오래 남을 줄 알았는데 피부에 펴 바르고 톡톡 두드려주면 비교적 빠르게 흡수되는 편이라 아침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점이였어요 특히 메이크업할때도 기초 바른게 밀리는 느낌이 없어서 요즘은 아침저녁으로 잘 사용하고 있어요 그리고 고민이였던 흔적은 눈에 확 띄는 효과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피부톤이 조금씩 환해지는 건 느끼고 또 전처럼 피부가 메마른 느낌 없이 촉촉하다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
제형은 일반적인 크림과 비슷한데 알갱이 같은 것이 있어요 발라보니 보습감이 꽤 있는 편으로 부드럽게 펴 발리고 피부에 촉촉하게 밀착돼요. 특히 건조해서 푸석해 보이는 날 사용하면 피부가 한결 매끈하고 편안해 보였어요. 저녁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바르면 다음 날 아침까지 당김과 푸석함이 덜한 편이었고요. 가장 만족스러웠던 건 보습력과 사용 후 편안함이에요. 건조한 부위에 바르면 피부를 쫀쫀하게 감싸주는 느낌이 있고 들뜨던 부분도 한결 진정되는 듯했어요. 향이 거의 느껴지지 않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고 피부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에도 여러 제품을 덧바르기보다 이 크림하나면 되더라구요
토니모리
원더 세라마이드 모찌 토너
이 제품을 쓰고 처음 든 생각은 양이 많아서 막 쓰기 좋겠다는 생각이였는데 완전 기능성 느낌보다는 데일리로 편하게 쓰기 좋은 토너 느낌이였다. 처음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닦토처럼 써봤는데 생각보다 촉촉했는데 물토너처럼 너무 가볍게 날아가는 타입이 아니라 살짝 점성 있는 제형이라 피부에 남는 보습감이 꽤 오래가는 편이였다. 그래서 이름에 모찌라는 단어가 들어갔나보다 생각했는데 쓰고나서 피부 만졌을 때 말랑하고 쫀쫀한 느낌이 남았고 특히 세안하고 바로 바르면 피부 당김이 확 줄어드는데 요즘 에어컨 때문에 피부가 푸석했는데 이거 여러 번 레이어링해서 바르면 속건조가 좀 편안해지는 느낌이고 자극도 심하지 않아서 아침저녁 부담 없이 쓰기 괜찮았다. 다만 향을 싫아하는 나같은 사람은 향이 은근 있어서 그 부분이 좀 별로였다.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510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자빈드서울
허깅 스킨 틴트
제형이 묽어서 가볍게 바르기 좋고 얇게 밀착돼서 답답하지 않는 점은 장점인데 커버력은 낮은편이라 파데프리용으로는 적합하지 않고 건성피부가 사용하기에는 각질부각이나 들뜸도 느껴졌고 건조해서 사용감이 만족스럽지는 않았음. 잡티없고 피부결 좋은 지성피부가 사용하기엔 괜찮을지도 모르겠는데 그게 아니라면 이도저도 아닌 느낌이라서 추천하고싶은 제품은 아님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