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맆 글루 글로스 [02 소미 허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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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맆
글루 글로스 [02 소미 허니]
김감자#ZgSP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1개 리뷰 작성
더보기롬앤(rom&nd)
(레오파드 산리오캐릭터즈 에디션) 더 쥬시 래스팅 틴트
롬앤 더 쥬시 래스팅 틴트 베어 그레이프 사용 후기입니다. 전체적으로 발림성이 부드럽고 촉촉해서 입술에 편하게 바르기 좋았어요. 색상도 튀지 않고 무난해서 데일리로 막 쓰기 좋은 컬러인데, 대신 발색이 진한 편은 아니라 생각보다 색이 많이 티 나지는 않아요. 제 원래 입술색과도 꽤 비슷해서 자연스럽게 생얼 메이크업할 때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촉촉한 제형이라 건조한 느낌이 적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그리고 산리오 에디션이라 패키지에 쿠로미가 그려져 있는데, 귀여워서 소장하는 재미도 있어요!
릴리바이레드
나인투나인 서바이벌 펜라이너
몇달 째 쓰고 있는 아이라이너에요! 펜촉이 얇고 탄탄해서 초보자도 원하는 라인을 비교적 쉽게 그릴 수 있고, 점막이나 눈꼬리 라인까지 섬세하게 표현하기 좋았어요. 발색도 한 번에 진하게 올라와서 여러 번 덧그릴 필요가 거의 없었습니다. 특히 물이나 유분에 강해서 시간이 지나도 번짐이 적고 깔끔하게 오래 유지되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그렇다고 너무 뻑뻑하지 않고 부드럽게 그려져 사용감도 편안했습니다! 데일리 메이크업용으로 부담 없이 쓰기 좋고, 지속력 좋은 펜라이너를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추천드려요~!
에뛰드
글레이즈 플럼프 글로스
에뛰드 글레이즈 플럼프 글로스 02 바이올렛 쿼츠는 립 메이크업을 한층 더 예쁘게 완성해 주는 제품이라 자주 사용하고 있어요. 바르는 순간 입술이 살짝 화한 느낌이 드는데, 덕분에 플럼핑 효과가 있는 것 같아 입술이 더욱 도톰하고 볼륨감 있게 표현됩니다. 특히 립 메이크업을 마무리한 뒤 광택을 더해주고 싶을 때나, 입술 필러를 맞은 것처럼 탱글탱글하고 입체적으로 보이고 싶을 때 꼭 찾게 되는 제품이에요. 02 바이올렛 쿼츠 컬러는 기존 립 컬러 위에 덧발라도 부담스럽지 않고, 자연스럽게 반짝이는 광을 더해줘서 입술이 훨씬 생기 있어 보입니다. 입술 주름도 어느 정도 커버해 주는 느낌이라 사진을 찍을 때나 중요한 약속이 있을 때 사용하면 만족도가 높았어요. 다만 아쉬운 점은 지속력이 아주 뛰어난 편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글로스 제형 특성상 시간이 지나면서 광택이 줄어들고, 특히 음료를 마시거나 음식을 먹으면 거의 바로 지워지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예쁜 광택을 유지하려면 중간중간 덧발라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플럼핑 효과와 반짝이는 광택 표현이 정말 마음에 들어서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입술을 보다 도톰하고 매력적으로 연출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글로스예요.
롬앤(rom&nd)
글래스팅 멜팅 밤
롬앤 글래스팅 멜팅 밤 07 모브휩은 제가 여러 번 재구매해서 사용할 정도로 만족하며 쓰고 있는 제품이에요. 특히 틴트를 바르기 전에 베이스로 사용하기 정말 좋아서 메이크업할 때 자주 손이 갑니다. 발리는 순간 입술에 촉촉함이 가득 느껴질 정도로 보습력이 뛰어나고, 립밤을 따로 바르지 않아도 될 만큼 촉촉해서 건조한 입술 관리용으로도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어요. 바른 뒤에는 입술에 자연스럽고 예쁜 광택이 올라와서 입술이 한층 더 탱글하고 생기 있어 보이는 느낌이 듭니다. 색감이 너무 진하지 않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고, 쌩얼이나 가벼운 메이크업에도 잘 어울려 데일리 립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자연스럽게 혈색을 더해주는 정도라 평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입니다. 다만 아쉬운 점도 있어요. 촉촉한 제형인 만큼 지속력이 아주 긴 편은 아니라서 단독으로 사용하기보다는 다른 틴트와 함께 사용하거나 수시로 덧발라 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다른 립 제품들에 비해 사용 속도가 빠른 편이라 생각보다 금방 다 쓰게 되더라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촉촉함과 예쁜 광택, 편안한 사용감 덕분에 꾸준히 재구매하게 되는 만족도 높은 제품입니다.
립글로스 인기 리뷰
총 3,128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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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랩핑 틴트 글로스
통이 작지만 양은 많습니다. 글로시하고 찐득한 제형이고요, 크진 않지만 플럼핑 효과가 있는 점은 좋네요. 발색은 좀 연해서 단독으로 쓰기보단 광 내는 용도로 쓰는게 더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색이 살짝 흰끼가 도는게 아쉽네요. 착색은 예쁘게 돼요. 쿨하긴한데 완전 쿨톤이라고 하기에는 웜한 딸기우유같은 색감이라 뉴트럴한 색인것 같습니다. 여쿨 봄웜 분들이 쓰기에 좋아보여요.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
컬러그램
탕후루 탱글 꿀로스
색 자체는 진짜 예뻐요! 은근하게 생기 있는 느낌으로 올라와서 색 만 보면 완전 취향인데 제 피부톤이랑은 조금 안 맞아서 아쉬웠어 요. 그래도 발림성은 진짜 좋고 촉촉해서 입술이 편안했어요. 건조 하게 뜨는 느낌도 별로 없고 탕후루처럼 반짝반짝한 느낌이 예쁘게 나서 입술 표현은 마음에 들었어요. 제 피부톤에는 살짝 애매했지 만 피부 하얀편이신 분들이나 색상이 잘 맞는 분들이 쓰면 훨씬 예 쁠 것 같아요. 촉촉한 제형 좋아하면 한 번쯤 써볼 만한 제품이에욥
헤라
센슈얼 누드 글로스
선물로 받은 립글로스예요! 평소에 케이스가 이뻐서 눈이 가던 제품인데요 제니가 쓴다고 해서 더욱 궁금했었죠 색상은 가장 유명한 “란제리” 입니다. 웜톤인데 잘 어울렸어요. 제형은 촉촉하고 립글로즈처럼 꾸덕하게 마무리돼요. 그렇다고 끈적이는 편은 아니고 산뜻하게 글로시해요 발색도 잘 되고 지속력도 나쁘지 않지만, 막 오래가진 않아요 다른 색도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