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회사 워크숍에 참석했다가 기념품으로 받은 선물세트에 들어 있었던 바디로션이에요.
사용 상황
샤워를 하고 난 후나 씻고 난 후에 건조한 바디에 수시로 발라 주고 있어요. 가끔 얼굴에도 로션처럼 바르기도 해요.
장단점
향이 엄청 강해서 민감한 사람들은 자극적인거 같아요. 발림성은 부드럽고 흡수가 빨라서 끈적이지 않아요
지속 사용 의향
선물 받으면 사용하겠으나 구입해서 사용할 것 같지는 않아요
변정화#vHVm님의 기록
회사 워크숍에 참석했다가 기념품으로 받은 선물세트에 들어 있었던 바디로션이에요.
샤워를 하고 난 후나 씻고 난 후에 건조한 바디에 수시로 발라 주고 있어요. 가끔 얼굴에도 로션처럼 바르기도 해요.
향이 엄청 강해서 민감한 사람들은 자극적인거 같아요. 발림성은 부드럽고 흡수가 빨라서 끈적이지 않아요
선물 받으면 사용하겠으나 구입해서 사용할 것 같지는 않아요
요아럽
바이탈라이징 바디로션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9개 리뷰 작성
더보기2080
퓨어 마운틴 핑크솔트
은행에 갔다가 지인에게 선물 받아 처음 사용해 보게 되었어요. 식후에 양치할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데 식후가 아니어도 입이 텁텁할 때 수시로 닦아주어요 양치를 하면 입속이 개운하고, 깔끔한 느낌이며, 많이 짜지 않아도 조금만 짜서 골고루 닦아도 충분히 효과를 볼수 있어요 은 제품이 오래되서 검게 그을려 있을 때 치약으로 닦아 주면 말끔히 지워지고 새제품처럼 되요.
요아럽
바이탈라이징 바디클렌저
회사 워크숍에 참석했다가 기념 선물로 받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하루의 끝에 땀 흘리고 먼지 제거를 위해 씻을 때 사용해요. 타올에 한두번 짜서 사용하면 깨끗이 씻겨 나가요. 조금만 짜서 사용해도 거품이 잘 나고 향기가 강해서 처음에는 머리가 좀 아픈데 향은 금방 날아가고 부드러워요 따로 구입해서 사용할 것 같지는 않고 가격대비 가성비 있는 제품은 아닌거 같아요.
AHC
마스터즈 에어리치 선스틱
지인에게 선물 받아 처음 사용하게 되었어요. 출퇴근 전에, 외출하기 전에 수시로 발라요. 얼굴 뿐만 아니라 팔과 목까지 자외선 차단을 해주기 위해 다 발라요. 2시간에 한번씩 발라야 효과가 있어요 백탁현상이 없어 부드럽게 피부에 안착하여 자외선을 막아주고 끊적임이 없어 수시로 발라도 촉촉함을 유지해줘요. 선스틱이라 휴대가 편해서 자주 이용할거 같아요.
허바신
카밀 핸드크림 소프트 튜브
손 등이 거칠어서 보습제품을 찾아보다가 카밀 핸드크림이 유명한데 가격도 저렴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손을 씻고 난 후에 손에 물기가 마르기 전에 수시로 발라줍니다. 굉장히 부드럽고 손 등에 바르면 바로 흡수해서 끈적임이 없어요. 핸드크림이지만 가끔 다리에 바르도 해요. 향기도 오리지널이 제일 무난하고 다른 향도 진하지 않고 은은해서 좋아요. 계속 구입하고 있어요.
총 17,288개 리뷰
더보기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닥터원더
네일 에센스 포켓펜
거스러미가 잘 생기는 편이라 구매했는데 밖에서 수시로 발라주기에는 이런 펜 타입이 확실히 편해서 좋아요. 돌려서 필요한만큼만 사용하면되니까 편하고 가방이나 파우치에 챙겨다니다가 응급템으로 사용하기 좋고 이 제품은 오일 쩐내 안나고 산뜻한 향이라 좋았어요. 급하게 잠깐 거스러미 진정시키는용으로는 괜찮은데 그 효과가 오래가지는 않아서 자주 발라줘야해요
오스트레일리안 보태니컬
핸드워시 [레몬그라스&레몬머틀]
대형할인마트에서 두개 들이로 판매하는 제품이다. 레몬그라스& 레몬 향이라 너무 맘에 들어서 구매하게 되었다. 세정력은 깔끔하게 잘 씻어져서 좋았다. 무엇보다 레몬의 가벼운 향이라 좋았고 기분까지 상큼했다. 몸에도 바디워시로 쓰면 어떤가해서 써봤을 때 마음애 드는 정도의 마무리감이었다. 다음번에도 이 제품의 다른 라인을 구매해서 써보고 싶은정도이다.
오가니스트
히말라야 핑크솔트 바디워시 리프레싱 민트
리프레싱 민트는 상쾌한 향이라 거부감 없이 사용하기 좋았고 맨톨도 함유되어 있어서 시원하고 청량함이 느껴져서 지성피부나 여름에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적은 양으로도 폭신폭신하고 풍성한 거품이 잘 나고 가끔 바디워시 중에 과하게 뽀득뽀득해서 건조해지는 제품 있는데 이 제품은 바디워시 한 후에 과하게 건조한 느낌이 없는 마일드한 사용감이라 건조한 피부가 사용하기도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