톤28(TOUN28) 스탠다드 시카 알로에 수딩 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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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28(TOUN28)
스탠다드 시카 알로에 수딩 젤
ㅅㅇ KR4S1F2N님의 리뷰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7개 리뷰 작성
더보기라네즈
옴므 블루에너지 에센스 인 로션 EX
블루에너지라는 이름이 어울리는 향 입니다. 시원하면서도 은은한 향이 나는데 이건 무슨향인지 모르는 고급스러운 냄새가 납니다. 처음 펌프질했을때 제형이 무거운 느낌이어서 걱정을 했는데 피부에 바르자마자 싹~ 스며들면서 부드럽게 흡수됩니다. 그리고 로션 특유의 끈적임고 없습니다. 산뜻해서 피지가 많은 남자들한테 좋을것 같습니다. 발랐을때 얼굴이 답답한거 싫으신분들은 한번 써보세요
에딧비
조이풀 하트 올인원 패드
너무 귀여운 클렌징 패드입니다. 하트라서 꺼내자마자 기분이 좋아집니다. 여름에 워터파크에 놀러가서 사용했습니다. 썬크림이 정말 잘 지워집니다. 몸에 있는 썬크림도 패드로 쓱쓱 잘 지워집니다. 예쁜데 너무 작아요. 얼굴도 한장으로 부족해서 두 장 사용했습니다. 코 볼같은 잘 안 지워지는 부위는 패드로 닦아내면 잘 닦여지고 화이트 헤드도 없어집니다. 사용 후 코를 만지만 보들보들 해집니다.
톤28(TOUN28)
세안바 S16 [비타민나무오일]
톤28 세안비누들은 거의 약산성인데 이건 메이크업을 지우는 비누라서 강한편입니다. 그래서 다른 비누들과는 약간ㅌ다른 느낌입니다. 거품은 잘 납니다. 그런데 이 비누는 폐식용유로 만든 세탁비누를 만지는 느낌입니다. 포인트 메이크업을 지우기에는 부족합니다. 그래서 그낭 폼클렌징 대신 사용하거나 피지가 많은날 사용하면 좋습니다. 촉촉함이 잘 느껴지는 비누입니다. 세안 후 땡기지 않아요.
프리메라
마일드 앤 퍼펙트 클렌징 오일 투 폼
덥고 습한 여름에는 메이크업을 하기 힘들어 썬크림만 바르기도 하고 피부가 칙칙하면 피부 보정이되는 썬크림만 바르로 립만 바릅니다. 포인트 메이크업을 하지 않을때 사용하기 정말 좋습니다. 워킹맘들은 시간이 금인데 한번에 해결하니 퇴근 후 후다닥 씻고 밥합니다. 그리고 한번에 사용하는거라 피부에 있는 유분기를 다 씻겨버릴 줄 알았는데 은근 촉촉합니다. 세안 후 스킨만 발라도 될 정도 입니다. 정말 잘 만든 세안제 입니다.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952개 리뷰
더보기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록시땅
버베나 바디 밀크
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라인이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집니다 바디라인 제품도 이쁘고 무난한듯 하지만 시트러스 향이 꽂혔다보니 나뭇잎 디자인이 굉장히 이끌렸던 것 같아요 청량한 느낌에 tea 차 티백 에 우린 나뭇잎사귀 하나 똑 떨어진 느낌이 생각났어요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시간지나면 냄새 맡게되면 잠재되어 있는 그 향 냄새가 머리 아픈 향느낌 보다 신선하다 느껴졌어요 록시땅 제품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잘 써보는 편인듯 해요
오쏘몰
오쏘타민 비타민C 바디크림
팔이나 다리처럼 피부톤이 칙칙해 보이는 부분을 관리해보고 싶어서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크림 제형이 부드럽게 발리고 피부에 촉촉하게 흡수돼서 바디로션처럼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바르고 나면 피부가 건조하지 않고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고, 꾸준히 사용하면서 피부가 조금 더 생기 있어 보이는 것 같아 만족스러웠어요. 샤워 후 건조한 부위에 충분히 발라주면서 꾸준히 관리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