톤28(TOUN28) 스탠다드 시카 알로에 수딩 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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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28(TOUN28)
스탠다드 시카 알로에 수딩 젤
ㅅㅇ KR4S1F2N님의 리뷰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라네즈
옴므 블루에너지 스킨토너 EX
블루라는 이름이 너무 잘 어울리는 향을 가지고 있는 스킨입니다. 시원한 향인데 보통의 남자 스킨처럼 쨍한 향이 아니라 은은한 시원함이 있는 향입니다. 향이 과하지 않아서 더 좋습니다. 보습도 잘 될 것같은 묵직한 느낌이 있는 스킨입니다. 그렇다고 끈적이는게 아니라 산뜻합니다. 사계절내내 사용하기 좋은 스킨입니다. 펌핑되는 용기였으면 더 좋았을것 같습니다.
좋은느낌
유기농 100프로 순면커버 중형
예민할때 사용하면 좋습니다. 부드러워서인지 착용감이 좋습니다. 생리대는 오래 착용하는게 아니라 자주 갈아줘야해서 싼걸 사서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때는 젊었을때라서 그런지 아무렇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조금씩 나이가 들어가니 몸이 점점 예민해지더라고요. 그럴때 사용하기 좋은 생리대입니다. 답답함도 없고 간지러워 긁지 않아도 되고 날개가 있어서 움직임도 덜하니 정말 좋습니다.
좋은느낌
좋은순면 울트라 슬림 대형
부드러운 옷을 입은듯한 느낌의 생리대입니다. 미끌거리는 생리대가 있는 반면 좋은느낌 순면은 부드러워 그냥 순면 팬티를 입은 듯한 느낌입니다. 그런데 흡수까지 잘되니 일석이조입니다. 그런데 단점은 생리대 교환이 늦어지면 솜이 뭉친다는겁니다. 그래서 오래 착용하면 약간의 불편함이 있습니다. 생리대는 자주 갈아줘야 위생적으로 좋으니 화장실에 자주 가려 노력합니다.
쏘피
내몸에 순한면 중형
유독 민감한 날이 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걸 착용해도 쓸리는 느낌과 답답함이 느껴질때요. 이럴때 저는 사용하지 않았던 다른 제품을 사보기도 합니다. 그런날 구입한 제품입니다. 부드럽다는 광고에 샀는데 제가 사용하는 제품과 비슷했습니다. 그렇다고 안 좋다는건 아닙니다. 흡수도 빨라 계속 새것을 착용한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피부에 자극이 제가 사용하는것 보다는 쬐금 덜 한것 같습니다.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663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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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록시땅
버베나 바디 밀크
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라인이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집니다 바디라인 제품도 이쁘고 무난한듯 하지만 시트러스 향이 꽂혔다보니 나뭇잎 디자인이 굉장히 이끌렸던 것 같아요 청량한 느낌에 tea 차 티백 에 우린 나뭇잎사귀 하나 똑 떨어진 느낌이 생각났어요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시간지나면 냄새 맡게되면 잠재되어 있는 그 향 냄새가 머리 아픈 향느낌 보다 신선하다 느껴졌어요 록시땅 제품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잘 써보는 편인듯 해요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