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위시스 화이트 톤업 바디 세럼 [8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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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위시스
화이트 톤업 바디 세럼 [80ml]
youngdo32024님의 리뷰
평균별점 4.1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머지(MERZY)
렛츠 웨어링 립앤치크 키링 하이라이터
은은한 광채를 주는 하이라이터를 찾다가 구매했다. 골드빛이 자연스럽게 표현되어 얼굴에 입체감을 더해 주었고, 반짝임도 과하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다. 다만 제품이 한 번에 많이 묻어 나오는 편이라 양 조절이 조금 어려웠다. 많이 바르면 광이 과해 보일 수 있어 소량씩 덧바르는 것이 좋았다. 전반적으로 발색과 광채는 만족스러웠지만, 양 조절에 약간의 주의가 필요한 제품이었다.
비프루브
메이크업 세팅 픽서
메이크업 지속력을 높이기 위해 구매했다. 분사력이 부드럽고 사용 후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아 촉촉한 사용감은 마음에 들었다. 하지만 실제로 사용해 보니 픽서를 사용했을 때와 사용하지 않았을 때의 메이크업 지속력 차이가 크게 느껴지지 않았다. 메이크업이 특별히 더 오래 유지되는 느낌은 적어 아쉬웠다. 다만 촉촉한 마무리감을 선호하는 사람이라면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전반적으로 사용감은 좋았지만 지속력 면에서는 기대에 미치지 못한 제품이었다.
식물나라
워터프루프 선 스프레이
야외 활동 시 간편하게 자외선 차단을 하기 위해 사용해 보았다. 스프레이 타입이라 손에 묻히지 않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어 편리했다. 피부에 고르게 분사되었고 끈적임도 심하지 않은 편이었다. 또한 워터프루프 제품이라 땀이나 물에 쉽게 지워지지 않아 여름철에 사용하기 좋았다. 다만 얼굴에 사용할 때는 눈에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했다. 전반적으로 휴대성과 사용 편의성이 뛰어난 선 스프레이라고 생각한다.
태그
무드 블러쉬 빔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 주는 블러셔를 찾다가 구매했다. 발색이 맑고 부드러워 피부에 자연스럽게 올라가며, 특히 여쿫라에게 잘 어울릴 것 같은 색상이다. 색이 탁하지 않고 화사한 흰끼도는 핑크빛이 돌아 얼굴을 밝아 보이게 해 주었다. 가루날림도 심하지 않은 편이라 사용하기 편했고,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치지 않았다. 전반적으로 여쿨라에게 추천하고 싶은 블러셔이다.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907개 리뷰
더보기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록시땅
버베나 바디 밀크
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라인이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집니다 바디라인 제품도 이쁘고 무난한듯 하지만 시트러스 향이 꽂혔다보니 나뭇잎 디자인이 굉장히 이끌렸던 것 같아요 청량한 느낌에 tea 차 티백 에 우린 나뭇잎사귀 하나 똑 떨어진 느낌이 생각났어요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시간지나면 냄새 맡게되면 잠재되어 있는 그 향 냄새가 머리 아픈 향느낌 보다 신선하다 느껴졌어요 록시땅 제품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잘 써보는 편인듯 해요
오쏘몰
오쏘타민 비타민C 바디크림
팔이나 다리처럼 피부톤이 칙칙해 보이는 부분을 관리해보고 싶어서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크림 제형이 부드럽게 발리고 피부에 촉촉하게 흡수돼서 바디로션처럼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바르고 나면 피부가 건조하지 않고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고, 꾸준히 사용하면서 피부가 조금 더 생기 있어 보이는 것 같아 만족스러웠어요. 샤워 후 건조한 부위에 충분히 발라주면서 꾸준히 관리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