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라슬아 윤슬 버블 에센스 토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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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라슬아
윤슬 버블 에센스 토너
하루쉬고 오전에 드릴께요ㅠ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140개 리뷰 작성
더보기아렌시아
프레시 그린 클렌저
세안하는 시간이 스킨케어처럼 느껴질 만큼 사용감이 만족스러웠던 제품이에요. 피부에 쌓인 노폐물을 말끔하게 씻어내면서도 촉촉함을 유지해 줘 매일 사용하기 좋았어요. 크리미한 제형이 물과 만나면 조밀한 거품으로 변해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었어요. 거품이 풍성해서 피부를 문지를 때 자극이 적었고, 세안 후에도 얼굴이 땅기기보다는 편안하고 산뜻한 느낌이 오래 남았어요. 아침에는 가볍게 밤사이 올라온 피지를 정리하기 좋았고, 저녁에는 하루 동안 쌓인 노폐물을 개운하게 씻어내는 데 만족스러웠어요. 세안 후 피부결이 한층 매끄러워 보여 다음 단계 스킨케어 제품도 더욱 잘 흡수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라운드랩
1025 독도 클렌징 워터
메이크업과 노폐물을 자극 없이 부드럽게 닦아내고 싶을 때 사용하기 좋았어요. 피부에 자극이 적은 사용감이라 민감한 날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세안 전 1차 클렌징으로 만족도가 높았어요.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피부를 닦아내면 메이크업과 피지가 깔끔하게 정리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세게 문지르지 않아도 부드럽게 클렌징되어 피부가 붉어지거나 예민해지는 느낌이 적었던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사용 후에도 피부가 미끌거리거나 답답하지 않았고, 촉촉한 마무리감이 남아 건조함이 덜 느껴졌어요. 아이 메이크업이나 베이스 메이크업을 지울 때도 자극이 적어 데일리 클렌징 제품으로 사용하기 편했어요.
텐제로
시카 버블 토너
일반 토너와는 다른 버블 제형이라 사용하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었던 제품이에요. 세안 직후 피부가 건조하고 민감하게 느껴질 때 사용하면 피부를 촉촉하게 감싸주는 느낌이 들어 만족스러웠어요. 펌프를 누르면 풍성한 거품이 나오는데, 피부에 문지를수록 부드럽게 녹아 흡수됐어요. 거품이 금방 사라지면서 피부에 수분감만 남아 끈적임이 거의 없었고,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어요. 평소 토너를 손으로 바르는 것보다 버블 타입이라 흘러내림 없이 사용할 수 있어 편리했어요. 스킨케어 첫 단계에서 피부결을 촉촉하게 정돈해 주니 다음 단계 제품도 자연스럽게 흡수되는 느낌이었고, 피부도 한층 편안하게 유지됐어요.
스킨푸드
캐롯 카로틴 카밍 워터 패드
바쁜 아침에도 피부를 간편하게 정돈할 수 있어 자주 손이 가는 제품이었어요. 세안 후 토너 대신 사용하기에도 좋았고, 피부가 메마르거나 예민하게 느껴질 때 더욱 만족스러웠어요. 패드가 도톰하고 에센스를 충분히 머금고 있어 피부에 올려두는 것만으로도 촉촉함이 느껴졌어요.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되어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닦아낸 후에도 피부가 편안한 상태로 유지됐어요. 특히 피부 온도가 올라간 날에는 냉장 보관 후 사용했더니 시원한 쿨링감이 더해져 피부가 한결 산뜻하게 진정되는 느낌이었어요. 사용 후에는 피부결이 매끈하게 정돈되어 메이크업도 훨씬 깔끔하게 표현됐고, 건조함도 덜 느껴졌어요.
스킨/토너 인기 리뷰
총 8,564개 리뷰
더보기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닥터트웬티프로젝트
나인 토너
향은 거의 무향에 가까워서 향료에 민감하면 사용하기 괜찮을 같고 제형도 워터리한 물토너 그 자체인 토너라 무난한 수분토너로 사용하기 좋았음. 자극적인거 없이 무난하게 수분길열어주기 좋은 토너고 토너팩으로 사용하기 좋아서 피부타입 안가리고 사용하기 괜찮은데 속건조 잡아주는 토너는 아니라 수분감은 앰플이나 크림으로 챙겨줘야하고 돌려서 여는 타입인데 뚜껑이 작아서 불편하긴 함
엘렌실라
에스카르고 오리지날 퍼펙트 코어 핏 토너
친구의 선물로 사용 하게 됐는데, 달팽이 점액 성분과 금 성분이 함유되어 피부 탄력과 수분 보습에 탁월하고 끈적임 없이 촉촉함으로 건조한 피부에 보습을 제공하고 피부 결을 정돈 하여 건강한 생기를 부여해 민감성 피부에도 좋다고 해요 주로 아침과 저녁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러번 더 바르지 않아도 건조함을 느끼지 않아 좋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사용할 의향이 있습니다

오휘
프라임 어드밴서 디에이징 스킨소프너
물처럼 가볍지만 단순한 수분 토너보다는 살짝 점성이 느껴져서 피부에 닿을 때 건조하게 날아가지 않고 촉촉하게 머무는 느낌이에요. 흡수도 빠른 편이라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고, 바른 뒤에는 피부결이 정돈되면서 은은하게 윤기가 도는 편이에요. 보습력은 기본 이상은 해주는 타입이라 세안 후 첫 단계에서 사용하면 다음 단계 제품 흡수도 도와줘요. 펌프형이라 사용은 편하고 위생적이에요.
